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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덕이가 하는 이야기
담덕이의 탐방일지 7월 인기 유입검색어 순위 발표
담덕이의 탐방일지 7월 인기 유입검색어 순위 발표
2017.08.01그동안 주간으로 인기 유입검색어를 정리해 봤는데 방문가도 콘텐츠도 그리 많은 곳이 아니라서 큰 변화를 못 느끼겠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월별로 정리해 보려고 합니다. 그래서 2017년 7월 한달간 담덕이의 탐방일지 유입검색어를 알아봤는데요. 좌측은 네이버 애널리틱스, 우측이 구글 애널리틱스 자료입니다. 7월 한달 인기 유입검색어의 1위는 2개의 애널리틱스의 결과가 다르게 나오는데요. 네이버는 스크린 야구, 구글은 34um59가 1위를 차지했습니다. 그런데 10위를 차지한 '스크린야구' 유입검색어가 '스크린 야구'와 같다고 보면 실제 1위는 스크린 야구가 차지했다고 볼 수 있겠네요. 한창 시즌을 달리고 있는 프로야구의 인기가 대단하고 볼 수 있을까요? ※ 스크린 야구 관련 포스트 영상으로 보는 스크린 야구 ..
담덕이의 삐딱한 시선-리뷰에 대한 생각
담덕이의 삐딱한 시선-리뷰에 대한 생각
2017.07.26뭐.. 인기 있는 블로거는 아니지만 조금씩 개봉기나 리뷰글을 작성하기도 하고 많은 분들의 포스트나 유튜브 채널을 보기도 하는 입장에서 최근 리뷰는 판타지 같다는 생각을 한다. 직접 구매하거나 사용해보지 못해도 남의 글, 영상으로 접해보고 장단점을 알아보고 모르는 정보를 알게 된다는것에서 만족하는 면도 있지만 ※ 자괴감 이라는 단어로 이미지 검색하니까 나오는게 참... 그러고 싶지 않지만 느껴지는 자괴감이 느껴지게 되기도 하고 이해가 되지 않는 내용도 분명 존재하기 때문이다. 지난 주 그동안 타고 다니던 차에 잦은 문제가 발생하면서 스트레스를 받고 있어서 장기렌트를 포함 차를 바꾸기 위해 SM6와 말리부를 보고 왔다. SM6는 시승예약을 해 놓은 상태고 말리부는 잠깐 시승도 하고 왔는데 전문 리뷰어의 평이..
미생 [part2] 제48수를 보고나서...
미생 [part2] 제48수를 보고나서...
2017.07.06사람(직원)은 분명 자기의 장점이 있고 그 장점을 발견하고 발휘할 수 있는 기회가 온다면 반드시 그룹(회사)에 도움이 될 수 있다. 지난번 미생 [part2] 제45수를 보고나서... 포스팅을 하고 나서 또 미생을 보고 글을 쓰게 될 줄은 몰랐네요. ※ 다음웹툰 미생 [part2] 제48수 에서 미생 [part2] 제48수에서는 그동안 문제를 일으키던 김전무의 필요성(?)이 드러나기 시작합니다. 회사내 다른 직원들과 상반되는 성격과 업무 스타일로 회사에 폐만 끼친다고 여겨지던 김전무의 스타일이 활용되는 상황이 오게 된거죠? 결과가 잘 될지는 두고봐야겠지만 지난 미생 [part2] 제45수를 보고나서... 포스팅에서 이야기했던 사람마다 잘하는 일은 모두 다르고 도움이 되지 않는 일은 거의 없다는 것처럼 직..
블로그, 유튜브를 남과 비교 말고 재미있게 하자
블로그, 유튜브를 남과 비교 말고 재미있게 하자
2017.06.23담덕이의 탐방일지 블로그 운영이 다음 달이면 딱 9년을 채우게 됩니다. 다른 파워블로거 분들에 비하면 운영을 참 성의 없이 한 것 같네요. 하루에 한, 두건씩 꾸준히 발행하시는 블로거분들을 보면 참 대단해 보입니다. 전 1주일에 한건 올리면 다행이고 심지어 3달에 한건 올릴 때도 있으니까요. 그래도 요즘은 1주일에 4~5건 정도를 발행하고 있어서 스스로 대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최근에는 유튜브 영상도 조금씩 하고 있는데 용호수 스튜디오 채널의 용호수님이 올리신 유튜버가 되고싶은 당신에게 영상을 보고 내가 왜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려고 하는지 생각해 봤습니다. 그러다 보니 지금 하고 있는 일에 대해서도 생각해 보게 되었네요. 블로그를 왜 하는지 생각해 보니 예전에 다음 카페를 운영한 적이 있었습니..
미생 [part2] 제45수를 보고나서...
미생 [part2] 제45수를 보고나서...
2017.06.14가급적 논쟁이 일어날 수 있는 주제는 포스팅을 하지 않으려고 하는데 이번만 예외로... 미생 part2 연재가 재개된지 모르고 있다가 몰아서 제45수 까지 보았습니다. 다른 내용은 제외하고 아래 부분과 댓글에 관한 제 개인적인 생각을 적어봅니다. 안영이를 포함한 동기들은 모두 진급에서 누락됩니다. 그러나 안영이는 다른 동기들과는 달리 진급 자격이 됨에도 불구하고 같은 팀 내 승진 지체자를 밀어주는 분위기가 있었고 안영이의 아이템을 승진 지체자 선배(이하 선배)가 가져가면서 승진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축하연 자리에서 먼저 자리를 뜨는 안영이를 선배가 따라나와 대화가 시작됩니다. 이하 내용은 제 추측만으로 작성합니다. 미안하기도 하고 창피하기도 한 마음에 안영이를 따라나온 선배는 핑계를 늘어놓는데 끝까지 ..
사드 추가 반입 문제로 다시 생각하게 된 문서 기록의 중요성!
사드 추가 반입 문제로 다시 생각하게 된 문서 기록의 중요성!
2017.06.01요즘 사드 추가 반입 문제로 시끄럽네요. 뭐.. 정치적인 얘기를 할건 아니고요. ^^; 좀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있어서요. 보안에 대한 그것도 한창 문제가 커지고 있는 사드 관련 진행하는데 있어서 보고를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지만 위 영상을 보면 추가반입 사실 확인을 위해 오찬을 하면서 구두로 물어보고 답변을 했고 그로 인해 '뉘앙스 차이' 라고 변명(?)을 했다는데... 저는 이해가 안되는게 않습니다. 보고를 어떻게 받는지는 모르겠지만 저런 내용을 구두로 확인하고 지시한다는 점 보고를 보고서로 받았을것 같은데 추가반입 내용이 없다면 실수로든 고의로든 누락된건 확실한데 그런게 왜 '뉘앙스 차이' 라는 말로 변명(?)이 가능한지 등등 이러한 것들이 구두로만 진행되서 발생하는 문제 아닐까요? 제가 일정, 메모..
담덕이의 탐방일지 총 방문자 수 500,000 돌파
담덕이의 탐방일지 총 방문자 수 500,000 돌파
2017.04.26정확히 500,000을 남기고 싶었으나 티스토리에 알림기능이 있는것도 아니고결국 실패했네요.. 의외로 새벽에 방문하시는 분들이 많으시네요. 어제(25일) 될거라고 생각했는데 어제는 실패하고오늘 00:08에 방문자수 +1 되서 499,990를 기록 새벽 01:24에 499,996를 기록하고졸려서 전 잠들어버렸네요. 그리고 09:28 확인 결과 이미 500,000 돌파....500,000 돌파까지 3,221일이나 걸렸군요. 500,000이 뭐 대단하다냐고 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제가 좋아서 남기는 기록을 하는곳이니까요. ^^ 이제 1,000,000 의 기록을 보려면 다시 9년정도를 기다려야 하는걸까요... 머나먼 일이네요 ^^
내 부족한 점을 내보일 수 있다는거...
내 부족한 점을 내보일 수 있다는거...
2016.02.17스스로도 알고 있는 부족한 점을 늘 고치고 개선해 가려고 하는데 그 점을 치고 들어오면 정말 힘들다... 그런데 잘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점을 자신과 생각이 다르다는 이유로 비난받게 되면 이건 더 하지... 세상이 모질어져서 상처를 내 보이면 그저 쥐어뜯고, 해집으려고만 드니... 그러니 다들 곪아터질때까지 꽁꽁 싸매고 감추려고만 드는 게지. 그냥 같이 들여다 봐주고... 호~ 하고 따뜻하게 입김 한 번 불어주면 되는 것을... 그게 그리 힘든 건지... - 백조만화방 51화 중 백조만화방에 나온 대사처럼 그냥 같이 들여다 봐주고 따뜻한 말 한마디로 큰 위안이 될 수 있을텐데...
SW교육특강 발표자로서의 경험
SW교육특강 발표자로서의 경험
2015.12.30중학교 소프트웨어(SW)교육 특강이라는게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또는 링크를 통해서 확인 해 보시면 되고요 □ 개 요 o '16년부터 자유학기제 전면 시행에 앞서, '15년 하반기부터 서울 및 경기지역의 중학교를 대상으로 SW관련 진로와 직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자 특강 진행 □ 주 제 o SW의 이해와 진로, 현재와 미래, 생활 속의 SW 등 다양한 주제로 진행 ※ 예시 : 쉽고 재미있는 SW이야기, 생활 속 SW와 미래 직업 등 저 같은 경우 회사에서 SW정책연구소를 통해 특강을 나가게 됐습니다. 그래서 자유학기 SW멘토 발대식도 참석을 하고 23일 동신중학교로 SW교육특강을 다녀왔죠. 발표 자료를 만들면서 처음에 결정했던 주제를 바꾸기도 하고 게다가 대상이 중학교 1학년생이라 어느정도로 쉽게..
[이야기] GTX로지스 택배 - 잘못을 인정하는 기업이 되길...
[이야기] GTX로지스 택배 - 잘못을 인정하는 기업이 되길...
2015.11.18나 참... 배송 가지고 포스팅을 하게 될 줄은 몰랐습니다. 아래 이미지를 보시면... 11월 5일 주문 후 바로 배송이 시작되었습니다. 그런데 11월 6일 배송상태에 잔류차량이라고 뜨네요. 뭐.. 좋습니다. 배송물건도 많고.. 익일배송이 생활화되었다고 하지만.. 1~2일정도 늦어지는거 가지고 뭐라고 하지 않겠습니다. 그런데 7일 이천터미널에서 출발한 제 물품은 화성팔탄 지점에 도착한 후에도 여전히 배송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대리점 전화는 받지를 않고.. 고객센터 전화 연결도 쉽지 않습니다. 2일만(11월9일)에 연결된 고객센터 상담원과의 통화는 배송이 지연되고 있다는 답변만 받을 수 있네요. 이 지역에 문제 있다는 확인을 받고 빠르면 내일(10일)까지 받을 수 있을거라고 하고 지금 콜밴기사를 써서 배..
스킨 변경 완료
스킨 변경 완료
2015.10.20프라치노님의 공간 스킨을 사용하고 있었는데 7.대 버전이 새로 나왔습니다. 스킨 바꾼지 3개월밖에 안됐는데 또 스킨을 바꿔야 되나 고민만 하고 말았는데 자꾸 바뀐 스킨이 눈에 밟혀서 오늘 작업해버렸습니다. 그래도 한번 적용해 봤던 스킨인데다가 프라치노님의 설명이 너무 자세해서 별다른 어려움 없이 adsense랑 Disqus 설정까지 한번에 훅~ 훅~ 훅~ 적용 완료했네요.. 아~~~ 이쁘다. ^^
[보이스피싱] 글로벌한 내 개인정보
[보이스피싱] 글로벌한 내 개인정보
2015.07.23와~ 저도 보이스 피싱 전화 받았어요.. 일단 번호부터 공개! 010-1122-3289 어설픈 한국어로 제 이름을 정확히 얘기하더니 수원지방검찰청의 이대호 수사관이랍니다. 제 앞으로 연루된 사건이 있어서 전화했다며 통화가능하냐고 확인까지 하는 센스를 발휘! 제가 친절하게 한마디 물었습니다. "제 연락처는 어떻게 알고 전화하신거에요?" 그러자 바로 끊었어요... 저 말이 무섭나요? 정말 친절하게 물어봤는데... 좀 더 놀고 싶었는데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