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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수
비싸지만 값어치 하는 푸짐함! 서판교 단지국수 큼직한 골뱅이 비빔국수 후기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비싸지만 값어치 하는 푸짐함! 서판교 단지국수 큼직한 골뱅이 비빔국수 후기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2026.01.30원래 점심시간이 11:30부터인데 사무실에 일정 때문에 13:30분이 다 되어서야 점심을 먹으러 가는 바람에 멀리 가지 않고 사무실 근처에서 점심을 먹고 왔습니다. 단지국수단지국수방문일: 2026년 01월 29일위치: 경기 성남시 분당구 판교공원로 5길 5 (우) 13477사무실에서 가까운 곳으로 점심을 먹으러 간 곳은 바로 단지국수입니다. 국수 외에도 곰탕, 만둣국, 북엇국 등 다양한 메뉴를 즐길 수 있는 곳 단지국수에서 먹고 온 점심 메뉴는 뭐였을까요? 다른 탐방원은 북엇국과 비빔밥을 주문했고 저는 날이 추우니까 따뜻한 걸 먹을까 하다가 최근 계속 뜨끈한 국물만 먹은 거 같아 어제는 그냥 맛있는 거 먹자는 생각으로 골뱅이 비빔국수를 주문했습니다. 가격은 13,000원으로 비싼 편이고 따뜻한 음식도 ..
매일 먹을 수 있다는 락빈칼국수의 매생이 칼국수, 제가 어제 먹고 왔습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매일 먹을 수 있다는 락빈칼국수의 매생이 칼국수, 제가 어제 먹고 왔습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2025.10.24회사 주변에 맛있는 닭칼국수를 먹을 수 있는 곳이 있습니다. 바로 락빈칼국수인데 저는 여기에서 닭칼국수와 얼큰 닭칼국수만 먹어봤습니다. 그런데 지난달 락빈칼국수 가고 싶은데 같이 가자고 하는 동료가 있어서 함께 갔었고 그때도 저는 얼큰 닭칼국수를 먹었는데 그 동료는 매생이 칼국수를 주문해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그리고 그 후에도 그 동료는 종종 가서 매생이 칼국수를 먹었고 심지어 퇴근할 때 포장해 가서 먹기도 했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어제 혹시 락빈칼국수 갈 생각 없냐며 같이 가자고 합니다. 다녀온 지 한 달이 넘기도 했고 그때 국물맛은 본 저는 다음에 한 번 먹어봐야겠다 생각은 하고 있었기에 어제는 락빈 칼국수로 점심을 먹으러 다녀왔습니다. 락빈칼국수락빈칼국수방문일: 2025년 10월 23일위치: 경기..
장비빔국수와 굴국밥보쌈에서 술꾼들은 싫어한다는 들깨수제비를 맛있게 먹었습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장비빔국수와 굴국밥보쌈에서 술꾼들은 싫어한다는 들깨수제비를 맛있게 먹었습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2025.10.01어제는 직원 한 명이 점심시간에 저에게 찾아와 "오늘 점심 뭐 드실 거예요?"라고 묻습니다. 그리고는 "알밥 드시러 가실 거죠?", "알밥 드시고 싶으셨죠?", "그럴 줄 알았어요"라며 본인 할 말을 마구 쏟아냅니다. 네 이건 알밥 먹으러 가자는 이야기입니다. 뭐 어려울 거 있나요? 탐방원들과 함께 굴알밥을 먹으러 가기로 하고 이동했습니다. 장비빔국수와 굴국밥보쌈장비빔국수와 굴국밥보쌈방문일: 2025년 09월 30일위치: 경기 성남시 분당구 판교공원로2길 60 1층 (우) 13477장비빔국수와 굴국밥보쌈입니다. 더운 날에는 시원한 장비빔국수를 시원할 때는 뚝배기에 담긴 굴알밥을 먹으러 찾던 곳이죠. 어제 알밥 먹으러 가자던 직원이 고정 탐방원과 담덕이의 탐방일지를 보며 메뉴를 이야기하다 장비빔국수와 굴국..
단지국수의 황태 비빔국수, 역시 곱빼기보다는 보통으로 먹는 게 킥이었어요.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단지국수의 황태 비빔국수, 역시 곱빼기보다는 보통으로 먹는 게 킥이었어요.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2025.09.12어제는 고정 탐방원들이 휴가를 가고 약속이 있어서 혼밥을 할 위기(?)였습니다. 제가 혼밥을 정말 싫어하거든요. 그래서 팀원들에게 밥 같이 먹어달라고 부탁을 해서 함께 점심을 먹으러 간 곳이 단지국수였습니다. 단지국수단지국수방문일: 2025년 09월 11일위치: 경기 성남시 분당구 판교공원로5길 5 (우) 13477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으로는 7월 말에 그리고 발행하지는 않았지만 8월 초에 주말 출근했다가 점심을 먹으러 간 적이 있으니까 약 한 달 만에 재 방문인 단지국수입니다. 상호답게 대부분의 메뉴가 국수 종류이고 떡국, 북엇국, 비빔밥도 판매를 하는 단지국수입니다. 저는 단지국수에서 골뱅이 비빔국수를 좋아하지만 최근에 발행한 단지국수 메뉴가 골뱅이 비빔국수였으니까 넘어가고 다른 걸 골라야겠다는 생각..
그냥 먹어도 맛있는 닭칼국수를 얼큰 버전으로, 락빈칼국수에서 얼큰 닭칼국수 시원하게 먹었습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그냥 먹어도 맛있는 닭칼국수를 얼큰 버전으로, 락빈칼국수에서 얼큰 닭칼국수 시원하게 먹었습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2025.09.10어제는 고정 탐방원 한 명이 빠지고 임시 탐방원 한 명이 추가 3명이서 점심을 먹으러 다녀왔는데 임시 탐방원이 가 보고 싶어 하는 두 곳이 있었습니다. 바로 람부뜨리와 락빈칼국수였는데 람부뜨리는 최근에 다녀오기도 했고 인원이 3명이라 가성비 좋은 메뉴인 2인 SET MENU 주문이 안 돼서 다음에 가기로 하고 국물이 맛있는 닭칼국수를 파는 락빈칼국수로 향했습니다. 락빈칼국수락빈칼국수방문일: 2025년 09월 09일위치: 경기 성남시 분당구 판교공원로2길 68 1층 101호 (우) 13477락빈칼국수는 더웠던 지난 7월 방문해서 뜨끈한 닭칼국수를 먹었던 곳입니다. 그때 먹고 나서는 선선해지는 가을에나 다시 오겠구나 싶었는데 생각했던 것보다 빠르게 방문을 했습니다. 9월이니까 가을이긴 한데 아직 가을 날씨라..
더운 날씨가 계속되는데 이럴 때는 시원한 비빔국수죠. 장비빔국수와 굴국밥보쌈에서 장비빔국수랑 해물보쌈 먹었습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더운 날씨가 계속되는데 이럴 때는 시원한 비빔국수죠. 장비빔국수와 굴국밥보쌈에서 장비빔국수랑 해물보쌈 먹었습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2025.08.20여전히 한낮에는 더운 걸 넘어 뜨거운 날씨가 계속되고 있는데요. 어제는 시원한 식당에서 든든하고 가성비 좋은 두루치기 정식을 먹으러 판교집을 가는데 보이는 장비빔국수와 굴국밥보쌈이 눈에 들어옵니다. 시원한 비빔국수 먹는 것도 나쁘지 않겠다 생각하면서 원래 가기로 한 판교집을 갔는데 응 임시 휴일이네요. 개인적인 일로 쉰다는 메모가 붙어 있습니다. 그래서 다시 뒤돌아서 들어간 곳이 바로 장비빔국수와 굴국밥보쌈입니다. 장비빔국수와 굴국밥보쌈장비빔국수와 굴국밥보쌈방문일: 2025년 08월 19일위치: 경기 성남시 분당구 판교공원로2길 60 1층 (우) 13477장비빔국수와 굴국밥보쌈에 들어오니까 탐방원이 "내일 여기 오자고 하려고 했는데 나쁘지 않네요"라는 말을 합니다. 탐방원도 여길 지나는 순간 시원한 비빔..
더위를 잊게 해주는 시원한 막국수를 샘밭막국수의 샘밭 정식으로 보쌈이랑 녹두전까지 먹었습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더위를 잊게 해주는 시원한 막국수를 샘밭막국수의 샘밭 정식으로 보쌈이랑 녹두전까지 먹었습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2025.08.08어제는 너무 무리한 점심 탐방길을 진행한 거 같습니다. 매번 같은 곳을 자주 방문하게 되는 거 같아 새로운 곳을 찾아보자고 생각했고 전에는 차를 타고 가던 곳이 이사를 하면서 걸어갈 만 해졌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리고 아파트 단지 하나만 지나면 김가네가 있다고 지도에 표시가 되길래 그럼 어제는 '김가네에서 김밥이나 먹어볼까?'라는 생각으로 출발을 했는데 와~ 이건 정말 잘못된 생각이었습니다. 일단 더워요. 덥고 더워요.그래도 그 더위를 뚫고 큰 길가를 따라 걸어서 김가네에 도착을 하긴 했는데 응? 김가네가 포장 판매만 한다고 합니다. 가게가 작은 것도 아닌데 홀의 테이블을 다 치워놨어요. 😭 결국 김밥을 포기하고 덥고 목도 마르고 그래서 생각난 곳이 작년에 딱 한 번 가봤던 샘밭막국수였습니다. 그냥..
골뱅이가 들어간 시원한 비빔국수 단지국수에서 맛있게 먹고 왔습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골뱅이가 들어간 시원한 비빔국수 단지국수에서 맛있게 먹고 왔습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2025.08.012025년 7월의 마지막 목요일이었던 어제도 점심을 먹으러 가까운 곳을 다녀왔는데요. 가격 착하고 양 많고 맛도 좋은 단지국수를 다녀왔습니다. 단지국수단지국수방문일: 2025년 07월 31일위치: 경기 성남시 분당구 판교공원로5길 5 (우) 13477외관 사진을 안 찍어서 제가 찍은 사진 중 가장 최근 사진을 가져왔는데 그게 2월 사진이네요. 외관 사진은 2월, 실내 사진은 7월 옷차림에서 차이가 확 느껴집니다. 😅 메뉴판을 살펴보면 모든 메뉴가 다 국수인 게 누가 봐도 여긴 국수 전문점이구나 생각할 거 같습니다. 탐방원은 시원한 열무국수를 저는 시원하면서 골뱅이의 쫄깃한 식감도 즐길 수 있는 골뱅이비빔국수를 주문했습니다. 골뱅이비빔국수반찬은 셀프 바에서 직접 가져와야 하고 덜어 먹기 위한 빈 그릇 역..
무더운 장마, 신포국수에서 시원한 국수와 겉바속촉 튀김만두 맛있게 먹었습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무더운 장마, 신포국수에서 시원한 국수와 겉바속촉 튀김만두 맛있게 먹었습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2025.07.01어제 너무 덥지 않았나요? 햇볕이 뜨겁다는 게 뭔지 제대로 알 수 있었던 날이었는데 그런데 지금이 장마라네요. 비는 별로 안 오고 무더위가 지속되는 특이한 장마가 지속되는 2025년의 여름, 시원한 메뉴를 찾는 건 어쩌면 당연한 걸 수도 있겠는데요. 날이 너무 더우니 밥 먹으러 가기도 힘든 어제 바로 차를 타고 운중동 먹거리촌으로 향했습니다. 신포국수 본점신포국수 본점방문일: 2025년 06월 30일위치: 경기 성남시 분당구 하오개로 343 (우) 13455차를 타고 점심을 먹으러 간 곳은 매콤 새콤한 황태비빔국수와 겉바속촉한 튀김만두를 함께 즐길 수 있는 곳 신포국수입니다.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을 통해 여러 번 소개해 드린 곳이죠. 1층에 차를 주차하고 걸어서 2층으로 올라가서 가게로 들어가면 바로 ..
서판교 국수 맛집, 단지국수에서 골뱅이 비빔국수 맛깔나게 먹었습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서판교 국수 맛집, 단지국수에서 골뱅이 비빔국수 맛깔나게 먹었습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2025.02.27연이은 다음 메인 등록으로 오랜만에 블로그 하는 재미를 느끼고 있는 담덕입니다. 기분 좋은 담덕이가 어제 점심을 먹으러 다녀온 곳은 서판교 국수 맛집이라는 단지국수인데요. 여기도 2023년 11월이 최근 방문이었으니까 햇수로 2년 만에 방문을 하는 곳이었습니다. 단지국수단지국수방문일: 2025년 02월 26일위치: 경기 성남시 분당구 판교공원로5길 5 (우) 13477판교 도서관 가는 길, 종종 라멘을 먹으러 갔던 쿄다이 라멘 옆에 위치한 국숫집, 단지국수입니다. 사진에서 보는 저 흰색 문 고쳤더라고요. 전에는 는 문을 위로 살짝 들어서 열었어야 했는데 어제는 가볍고 깔끔하게 문을 열고 들어 갈 수 있었습니다. 메뉴판을 살펴보면 와~ 뭔가 메뉴가 많이 달라졌습니다. 메뉴명 위치가 바뀌고 없어진 메뉴도 있..
추운날 먹는 신포국수의 황태비빔국수와 튀김만두 괜찮은데요.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추운날 먹는 신포국수의 황태비빔국수와 튀김만두 괜찮은데요.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2025.01.07지난 토요일 라공파파 님의 '생각만해도 침이 고이는 포천이공국시 비빔국수와 돈까스' 글을 보고 저도 비빔국수가 먹고 싶어 졌습니다. 라공파파와 동네맛집, 오래살집 찾기 :: 생각만해도 침이 고이는 포천이공국시 비빔국수와 돈까라공파파와 동네맛집, 오래살집 찾기 :: 도봉산역 커피맛집은 바로~ 메가MGC커피 도봉중앙점 라공파파와 동네맛집, 오래살집 찾기 :: 라공파파가 뽑은 24년 경기도짬뽕 베스트맛집 뚜~둥!! 라공파eviljong.tistory.com비빔국수를 생각하니까 떠오른 곳이 바로 운중동 먹거리촌에 있는 신포국수 본점이네요. 어제 점심에 바로 차를 끌고 단 한 명의 탐방원과 함께 신포국수 본점으로 향했어요. 신포국수 본점신포국수 본점방문일: 2025년 01월 06일위치: 경기 성남시 분당구 하오개..
나봄의 콩국수는 좋았는데 비빔국수는 음~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나봄의 콩국수는 좋았는데 비빔국수는 음~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2024.05.24어제는 콩국수를 먹자는 탐방원 다수의 의견이 있었어요. 그래서 올해 3번의 콩국수를 먹었던 곳 중 가격 대비 만족도가 가장 높았던 나봄으로 점심을 먹으러 다녀왔답니다. 나봄나봄방문일: 2024년 05월 24일위치: 경기 성남시 분당구 운중로 128 1층 (우) 13466지난주까지는 쌀쌀하더니 이번주는 낮에는 뜨겁습니다. 벌써부터 한 여름 날씨가 걱정되는 한 주였는데요. 이런 뜨거운 한낮의 점심시간에 탐방원들은 시원한 콩국수를 먹기 위해 찾았지만 저는 이번 달에 나봄에서 이미 콩국수를 먹었기 때문에 다른 메뉴를 생각하며 들어갔는데요. 메뉴판을 살펴보다가 눈에 들어온 음식이 있었습니다.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포스트를 작성해야 하는 입장에서 최근 메뉴와 겹치지 않고 콩국수처럼 시원하게 먹을 수 있는 비빔국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