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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첫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은 청계산수타의 삼선짜장이었습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2026년 첫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은 청계산수타의 삼선짜장이었습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2026.01.052026년 1월 1일은 공휴일이라 출근을 안 하니까 1월 2일 금요일이 2026년의 첫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일이었습니다. 고정 탐방원이 휴가를 쓴 날이라 이날은 단 둘이 단출하게 점심을 먹으러 다녀왔는데요. 멀리 가기도 그렇고 그냥 가볍게(?) 가까운 곳으로 가자 싶어서 다녀온 곳이 철판해물짜장과 사골해물짬뽕이 메인인 청계산수타였습니다. 청계산수타청계산수타방문일: 2026년 01월 02일위치: 경기 성남시 분당구 판교공원로5길 22 1층 (우) 13477 외관 사진을 안 찍어와서 제가 가지고 있는 가장 최근 사진인 작년 11월 26일에 찍은 사진으로 보여드립니다. 달라진 건 전혀 없어요. 똑같습니다. 메뉴를 살펴보는데 철판해물짜장은 너무 자주 먹은 거 같고 날이 춥긴 한데 짬뽕은 안 끌리더라고요. 그래..
사무실에서 직접 지은 밥에 고기랑 치킨, 김치볶음까지 해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사무실에서 직접 지은 밥에 고기랑 치킨, 김치볶음까지 해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2026.01.02새해 복 많이 받으셨나요? 1월 1일 하루의 휴일이 끝나고 2026년 첫 출근일입니다. 그리고 2026년 첫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발행하는 날이기도 하죠. 2025년 12월 31일 수요일에 먹었던 점심 메뉴명은 없습니다. 왜냐하면 사무실 탕비실에서 직접 해 먹었기 때문인데요. 제가 일하는 사무실 직원들 중에는 탕비실에서 점심을 먹는 직원들이 여럿 있습니다. 그런데 이날은 전날 저녁에 간단(?)하게 연말 회식으로 사무실에서 시켜 먹고 남은 음식들이 있어 그 음식들로 간단하게 해 먹었는데요. 밥은 즉석밥 아니고 아침에 지어 놓은 따끈따끈한 잡곡밥이고요. 남은 고기 데우고 아직 덜 익은 김치와 묵은지, 그리고 전날 남은 치킨과 냉장 보관해 두었던 상추와 깻잎, 배추까지 여기에 고기 기름에 볶은 볶음김치까지 ..
카소미야의 매콤로스카츠, 매콤한 게 당겨서 처음 먹어 봤습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카소미야의 매콤로스카츠, 매콤한 게 당겨서 처음 먹어 봤습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2025.12.3012월 29일, 2025년의 마지막 월요일에 찾은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지는 카소미야 서판교점입니다. 오랜만에 탐방원들과 점심을 먹으러 가는데 별생각 없이 나와서 걷다 보니 딱히 갈 곳이 없습니다. 이런 경우 가장 무난하면서 만만한 곳이 바로 카소미야 서판교점입니다. 카소미야 서판교점카소미야 서판교점방문일: 2025년 12월 29일위치: 경기 성남시 분당구 판교공원로3길 2 1층 101호 (우) 13477최근 방문이 12월 8일 월요일이었으니까 정확히 3주 만에 재방문입니다. 크리스마스가 지났지만 카소미야의 산타클로스는 여전히 1층에 매달려 있습니다. 결국 선물 전달에 실패하고 철수하겠네요. 카소미야에는 여러 가지 메뉴가 있지만 자주 와서일까요? 메뉴가 너무 반복되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안 먹..
도시락 사러 가던 직원도 합류했습니다. 제주은희네해장국에서 해장국 맛있게 먹고 왔어요.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도시락 사러 가던 직원도 합류했습니다. 제주은희네해장국에서 해장국 맛있게 먹고 왔어요.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2025.12.19어제 점심 먹으러 같이 가자고 했지만 그냥 도시락 사다 먹겠다며 먼저 나간 동료가 엘리베이터를 기다리다가 함께 엘리베이터를 타게 됐는데 점심 뭘 먹을까? 이야기하다가 제주은희네해장국 이야기가 나오자 도시락 먹겠다던 동료가 은근슬쩍 자기가 내리려던 1층 버튼을 취소하고 지하 1층으로 함께 내려갔습니다. 해장국은 먹으러 가겠다네요. 그래서 4명이서 제주은희네해장국을 다녀왔습니다. 제주은희네해장국 성남판교점제주은희네해장국 성남판교점방문일: 2025년 12월 18일위치: 경기 성남시 분당구 판교역로 231 에이치스퀘어 에스동 지하 1층 B122호 (우) 13494감기가 심할 때 뚝배기 한 그릇 먹고 나서 몸 컨디션이 좋아진 경험을 했던 제주은희네해장국입니다. 물론 그 이후로 감기가 완전히 나은 게 아니라 결국 ..
두 달 만에 찾은 락빈칼국수에서 겨울 날씨에 잘 어울리는 얼큰 닭칼국수 먹었습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두 달 만에 찾은 락빈칼국수에서 겨울 날씨에 잘 어울리는 얼큰 닭칼국수 먹었습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2025.12.18어제는 개인 사정으로 급하게 휴가를 사용해서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발행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오늘은 출근하는 날이라 그제 락빈칼국수에서 점심으로 먹은 얼큰 닭칼국수로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을 시작해 보겠습니다. 락빈칼국수락빈칼국수방문일: 2025년 12월 16일위치: 경기 성남시 분당구 판교공원로2길 68 1층 101호 (우) 13477두 달 만에 찾은 락빈칼국수입니다. 사실 지난주에도 갔었는데 지난주에는 가게에 무슨 일이 있는 건지 약 1주일 동안 쉰다는 종이가 붙어 있었거든요. 그런데 다행히 그제는 문이 열려 있었습니다. 락빈칼국수의 메뉴는 칼국수 전문점 답습니다. 닭칼국수를 시작으로 얼큰 닭칼국수와 매생이 칼국수가 9,000원이고 멸치 칼국수는 8,000원입니다. 그리고 곁들임 음식으로 감자..
라면사리에 진심인 킹콩부대찌개에서 섞어부대찌개 먹었습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라면사리에 진심인 킹콩부대찌개에서 섞어부대찌개 먹었습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2025.12.15지난 금요일 평소보다 많은 여섯 명이 점심을 먹으러 다녀왔습니다. 6명의 탐방원이 함께 간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지는 라면사리에 진심인 킹콩부대찌개 서판교점입니다. 킹콩부대찌개 서판교점킹콩부대찌개 서판교점방문일: 2025년 12월 12일위치: 경기 성남시 분당구 판교공원로5길 11 1층 (우) 13477천정에 저 킹콩 전등이 원래 있었던 걸까요? 오랜만에 가서 그런 건지 모르겠지만 유독 천정의 저 킹콩 전등이 낯설게 느껴집니다. 이전 포스트들을 찾아봤는데 원래 있던 거였어요. 😅 하지만 킹콩 사리면은 새롭게 바뀐 게 확실합니다. 제가 알기로는 킹콩부대찌개만 전용 사리면을 개발하여 사용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이전에는 검은콩 함유 킹콩 사리면과 클로렐라 함유 킹콩 사리면 두 가지가 있었는데 검은콩은 살아남..
두루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음식, 판교집에서 두루치기 정식 먹었습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두루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음식, 판교집에서 두루치기 정식 먹었습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2025.12.11어제는 점심을 먹으러 걸어서 다녀왔습니다. 오랜만에 사무실 근처 가까운 곳에서 점심을 먹고 있는 한 주입니다. 차를 타고 나가서 먹으면 메뉴가 다양해져서 좋은데 이렇게 가까운 곳에서 먹으면 점심시간이 여유가 생겨서 좋습니다. 판교집 서판교직영점판교집 서판교직영점방문일: 2025년 12월 10일위치: 경기 성남시 분당구 판교공원로2길 58 1층 101호 (우) 13477그래서 어제 여유롭게 점심을 먹으러 다녀온 곳은 판교집 서판교직영점입니다. 최근 방문이 9월이었으니까 약 3개월 만에 방문입니다. 와~ 정말 오랜만인 판교집이네요. 두루치기정식어제 판교집에서 주문한 메뉴는 또 두루치기 정식입니다. 제 기준 판교집에서는 역시 두루치기를 먹어야 합니다. 판교집의 두루치기 정식은 두루치기와 된장찌개, 야채비빔밥을..
평양식당의 신메뉴(?) 가득곰탕을 먹고 왔습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평양식당의 신메뉴(?) 가득곰탕을 먹고 왔습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2025.12.10어제는 오후에 서울에서 회의가 있었습니다. 점심시간이 애매해진 거죠. 빨리 먹고 이동하느냐, 이동해서 먹고 회의에 가느냐 두 가지 선택지에서 빨리 먹고 이동하기로 결정이 됐고 빠른 점심 해결을 위해 락빈칼국수에 닭칼국수를 먹으러 갔는데 이런 개인 사정으로 이번 주 장사를 안 한다는 종이가 붙어 있습니다. 그래서 결국 점심을 먹으러 간 장소가 락빈칼국수 건너편에 있는 평양식당이었습니다. 평양식당평양식당방문일: 2025년 12월 09일위치: 경기 성남시 분당구 판교공원로1길 71 1층 (우) 13477평양식당은 10월에 방문해서 평양육개장을 먹은 게 최근이니까 약 두 달 만에 재방문입니다. 그때도 기존 메뉴들을 정리하고 국밥 전문 평양식당으로 운영한다는 안내와 함께 메뉴를 개편했었는데 어제 갔더니 메뉴가 또..
닭고기가 들어간 따끈한 국물과 돈가스를 한 번에, 카소미야 서판교점에서 닭고기 온소바 정식 먹었습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닭고기가 들어간 따끈한 국물과 돈가스를 한 번에, 카소미야 서판교점에서 닭고기 온소바 정식 먹었습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2025.12.09어제는 점심 먹을 장소를 선택하는 게 매우 쉬웠습니다. 아무 생각 없이 하던 대로 지하 주차장으로 내려가던 중 탐방원이 "오늘은 돈가스 먹으러 가자고 하려고 했는데 차 타고 갈 곳이 있는 건가요?"라는 물음을 던집니다. 갈 곳 없이 그냥 습관처럼 내려가는 거라니까 카소미야에 돈가스를 먹으러 가자고 합니다. 우리는 누구 한 명이 이렇게 정해서 말하면 그냥 가는 겁니다. 카소미야 서판교점카소미야 서판교점방문일: 2025년 12월 08일위치: 경기 성남시 분당구 판교공원로3길 2 1층 101호 (우) 13477그래서 찾은 곳, 카소미야 서판교점입니다. 서판교점의 저 산타는 벌써 몇 주째 저렇게 매달려 있는데 여전히 1층에 머물러 있습니다. 그래요. 아직 크리스마스까지는 2주 넘게 남았으니까 그 안에 옥상에 올..
카소미야의 베스트 메뉴 히레카츠 김치우동 나베와 처음 먹어 보는 바질 마제소바 먹었습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카소미야의 베스트 메뉴 히레카츠 김치우동 나베와 처음 먹어 보는 바질 마제소바 먹었습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2025.12.02한 주의 시작인 월요일이었던 어제는 점심에 외부 손님이 있어서 기다리다가 결국 두 명이서 늦은 점심을 먹고 왔습니다. 늦게 출발을 해서 멀리 안 가고 사무실 근처에 밥을 먹으러 다녀온 곳은 카소미야 서판교점입니다. 카소미야 서판교점카소미야 서판교점방문일: 2025년 12월 01일위치: 경기 성남시 분당구 판교공원로3길 2 1층 101호 (우) 13477약 3주 만에 찾은 카소미야 서판교점입니다. 저 산타는 3주 전에도 매달려 있었는데 여전히 1층에 매달려 있습니다. 저는 오랜만에 히레카츠 김치우동 나베를 주문했는데 이 메뉴는 제가 생각하는 카소미야의 베스트 메뉴입니다. "최고급 사누끼우동면을 넣고 얼큰 시원한 육수로 끓여 카츠까지 더 한 감동 한 상"이라는 히레카츠 김치우동 나베는 초반에는 로스카츠였는데..
뜨끈한 국물이 좋습니다. 단지국수에서 만둣국 먹고 왔어요.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뜨끈한 국물이 좋습니다. 단지국수에서 만둣국 먹고 왔어요.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2025.11.28이번 주는 몸 상태가 안 좋아서인지 점심 먹으러 멀리 가는 게 쉽지 않습니다. 게다가 어제는 비도 와서 그냥 가까운 곳에서 점심을 먹기로 하고 다녀온 곳이 단지국수입니다. 단지국수단지국수방문일: 2025년 11월 27일위치: 경기 성남시 분당구 판교공원로5길 5 (우) 13477단지국수도 많이는 아니지만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에서 여러 번 소개했던 곳인데요. 가격 착하고 양 푸짐하고 맛도 괜찮은 가성비 좋은 국숫집이랍니다. 가격은 보면 1만 원이 넘는 메뉴가 몇 개 없고 1만 원 이하로 먹을 수 있는 메뉴들이 많이 보입니다. 이 중에서는 저는 뜨끈한 국물을 먹을 수 있는 메뉴로 만둣국을 주문했습니다. 가격은 딱 1만 원입니다. 단지국수에서는 반찬은 모두 직접 가지고 와야 합니다. 기본 반찬도 제공해 주지..
고춧가루 많이 넣지 마세요. 청계산수타에서 해물철판짜장에 고춧가루 넣고 제대로 매운맛 보고 왔습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고춧가루 많이 넣지 마세요. 청계산수타에서 해물철판짜장에 고춧가루 넣고 제대로 매운맛 보고 왔습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2025.11.27어제는 점심을 먹으러 청계산수타를 다녀왔습니다. 가는 길에 한 명이 합류하면서 뭘 먹냐에 따라 같이 가려고 한다고 하길래 먹고 싶은 거 먹으러 가자고 했더니 짜장면 예기가 나와서 찾은 곳이 청계산수타였어요. 청계산수타청계산수타방문일: 2025년 11월 26일위치: 경기 성남시 분당구 판교공원로5길 22 1층 (우) 13477청계산수타도 마지막 방문한 지 두 달이 넘었습니다. 오랜만에 방문입니다. 최근에는 점심을 차 타고 멀리 다니다 보니 사무실 주변에서 밥을 먹으면 대부분 오랜만의 방문입니다.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에서 살짝 변화도 느껴지는 거 같고 좋네요. 😅 오랜만에 온 청계산수타의 메뉴인데 큰 변화는 없어 보입니다. 물론 가격도 변합 없고요. 두 달 만에 또 가격 변화가 있는 것도 위험(?)하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