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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카츠 김치우동 나베 맛집 카소미야 서판교점입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로스카츠 김치우동 나베 맛집 카소미야 서판교점입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2025.01.092024년 12월 6일 첫 방문해서 로스카츠 김치우동 나베를 정말 맛있게 먹었던 곳이 카소미야 서판교점입니다. 주변에 돈가스 맛집이라고 할 만한 곳이 없었는데 로스카츠 김치우동 나베에 들어 있는 돈가스를 포함 정말 맛있게 먹었던 곳이라 돈가스 만을 먹기 위해 재방문을 해서 카소미야 정식을 주문 로스카츠를 단독으로 먹어봤는데 음~ 돈가스가 저는 아쉬움을 느꼈기에 돈가스 맛집이라는 말을 보류한다고 했었는데요. 그런 카소미야를 어제 다시 찾았습니다. 카소 미야 서판교점카소 미야 서판교점방문일: 2025년 01월 09일위치: 경기 성남시 분당구 판교공원로3길 2 1층 101호 (우) 13477약 한 달 만에 찾은 카소미야 서판교점입니다. 어제는 손님이 조금 뜸한 카소미야 서판교점이었는데요. 뭘 먹을까 고민을 많..
김밥이 먹고 싶어서 찾아간 얌샘김밥 서판교점에서 치즈라면과 소시지김밥 먹었습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김밥이 먹고 싶어서 찾아간 얌샘김밥 서판교점에서 치즈라면과 소시지김밥 먹었습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2025.01.08그제 저녁, 유튜브에서 쫄면이랑 김밥 먹는 영상을 보면서 먹고 싶다는 생각과 함께 어제 점심 메뉴를 미리 정해놨었고 점심때 탐방원에게 김밥 먹으러 가자는 의견을 이야기했습니다. 고봉민김밥인과 얌샘김밥 중 어디를 갈까 고민하다가 얌샘김밥에 가기로 하고 판교도서관 방향으로 향했습니다. 얌샘김밥 서판교점얌샘김밥 서판교점방문일: 2025년 01월 07일위치: 경기 성남시 분당구 판교공원로2길 65 1층 (우) 13477찬바람을 맞으며 도착한 얌샘김밥 서판교점입니다. 담덕이의 탐방일지에서 검색을 해 보니 마지막 방문이 2023년 11월 7일 1년 하고도 6개월 만에 방문입니다. 문을 열고 들어가면 좌측에 키오스크가 있습니다. 키오스크로 주문과 결제를 하고 나니 옆에 전체 메뉴가 표시된 메뉴판이 있어서 사진으로 찰..
추운날 먹는 신포국수의 황태비빔국수와 튀김만두 괜찮은데요.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추운날 먹는 신포국수의 황태비빔국수와 튀김만두 괜찮은데요.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2025.01.07지난 토요일 라공파파 님의 '생각만해도 침이 고이는 포천이공국시 비빔국수와 돈까스' 글을 보고 저도 비빔국수가 먹고 싶어 졌습니다. 라공파파와 동네맛집, 오래살집 찾기 :: 생각만해도 침이 고이는 포천이공국시 비빔국수와 돈까라공파파와 동네맛집, 오래살집 찾기 :: 도봉산역 커피맛집은 바로~ 메가MGC커피 도봉중앙점 라공파파와 동네맛집, 오래살집 찾기 :: 라공파파가 뽑은 24년 경기도짬뽕 베스트맛집 뚜~둥!! 라공파eviljong.tistory.com비빔국수를 생각하니까 떠오른 곳이 바로 운중동 먹거리촌에 있는 신포국수 본점이네요. 어제 점심에 바로 차를 끌고 단 한 명의 탐방원과 함께 신포국수 본점으로 향했어요. 신포국수 본점신포국수 본점방문일: 2025년 01월 06일위치: 경기 성남시 분당구 하오개..
2025년 첫 점심 메뉴는 '찹쌀순대 만드는집'에서의 순댓국이었습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2025년 첫 점심 메뉴는 '찹쌀순대 만드는집'에서의 순댓국이었습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2025.01.06지난 금요일은 우리 집 막내의 졸업식이라 제가 휴가를 냈답니다. 그래서 금요일에는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이 발행되지 않았고 오늘에서야 목요일에 먹었던 점심 메뉴로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이 발행되네요. 2025년의 첫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지는 바로 운중동 순댓국 맛집이죠, '찹쌀순대 만드는집'입니다. 찹쌀순대 만드는집찹쌀순대 만드는집방문일: 2025년 01월 02일위치: 경기 성남시 분당구 운중로138번길 18 1층 (우) 13466예전에는 정말 먹기 힘든 메뉴였는데 고정 탐방원이 줄어들면서 원하면 언제든 먹을 수 있는 메뉴가 되었습니다만 매주 월요일은 정기 휴일이기 때문에 월요일은 피하셔야 합니다. 사실 지난 월요일에 먹으러 갔다가 문 닫혀 있었죠. 그래서 지난 목요일에 다시 찾았는데요. 이날 고정 탐..
이번 겨울은 눈이 자주 오지는 않지만 오면 많이 오네요.
이번 겨울은 눈이 자주 오지는 않지만 오면 많이 오네요.
2025.01.05어제 제법 많은 눈이 내렸습니다. 작년 11월 27일에 내린 폭설이 떠오르면서 월요일 출근길이 걱정이지만 그때처럼 엄청 쏟아지지는 않았네요. 다행(?)인 거죠? 😅 작년 11월 27일 첫눈을 맞으며 출근할 때는 정말 기분 좋았습니다. 이쁘잖아요. 차가 좀 밀리는 거 같긴 했지만 이런 풍경을 보면서 여유롭게 출근하는 것 나쁘지 않죠. 전 아주 좋았답니다. 눈이 점점 많이 내리고 했지만 점심을 먹고 퇴근 전까지도 저는 오랜만에 보는 눈이 마냥 좋았죠. 퇴근길이 그렇게 험난할 걸 몰랐기 때문이죠. 집에 가는 길마다 통제를 당하고 백운호수에서 고속도로를 반대 방향으로 진입해서 서울대공원에서 유턴해서 다시 자동차 전용도로를 탔고 그 전용도로 나가는 길을 지나치고 다음번에 나가려는 곳에서는 또 통제받아서 고속..
2025년의 첫 주 로또 당첨됐어요. 로또 6/45 제1153회, 2025년 1월 4일 당첨 결과.
2025년의 첫 주 로또 당첨됐어요. 로또 6/45 제1153회, 2025년 1월 4일 당첨 결과.
2025.01.052025년의 첫 로또 당첨일이 어제였죠. 제1153회 로또 6/45의 추첨일이 어제 1월 4일 토요일에 진행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결과는 1등 당첨게임 수가 15개로 1게임당 당첨금액은 2,027,312,925원으로 2024년의 마지막 로또 1등 당첨금액이 874,349,668원이었던 것과 비교하면 일생에 한 번 있을까 말까 한 로또 1152회보다는 1153회 당첨이 되는 게 다행이겠다는 생각과 함께 그 주인공이 나이길 바라며 번호를 확인해 봅니다. 저는 로또 번호를 맞추기 전 먼저 1등 배출점을 확인하는데요. 제가 로또를 구매한 곳이 있는지를 먼저 보는 거죠. 이런 걸 쪼는 맛이라고 할까요? 그래서 1등 배출점을 확인해 봤는데 음~ 경기도는 부천 1곳, 시흥 2곳, 안산 2곳, 안성 1곳, 의정부 1곳..
아르카나로 이름이 바뀐 XM3 귀한 컬러 일렉트릭 오렌지, '매직팁 XM3 E-TECH 이테크 하이브리드 터치업 보수페인트 붓펜 문콕' 시공기
아르카나로 이름이 바뀐 XM3 귀한 컬러 일렉트릭 오렌지, '매직팁 XM3 E-TECH 이테크 하이브리드 터치업 보수페인트 붓펜 문콕' 시공기
2025.01.04저는 지금은 아르카나로 이름이 바뀐 르노자동차의 XM3 E-TECH 하이브리드를 타고 있습니다. 이제 곧 2년이 되어 가는데요. 몇 달 전 조수석 앞 범퍼 쪽에 칠이 까진 걸 알게 되었어요. 누가 치고 간 건지 제가 운전하다가 긁은 건지 도대체 이유를 알 수 없는 까짐이 생겼더라고요. 처음에는 뭐 이 정도는 그냥 타고 다니면 되겠다 싶었는데 이게 한 번 인식이 되고 나니까 계속 보입니다. 제가 아르카나(구 XM3)를 구매할 때 선택한 컬러는 지금은 선택이 불가능한 E-TECH 하이브리드 전용 컬러 중 하나인 일렉트릭 오렌지인데 이런 흔치 않은 컬러를 선택하면 쉽게 보이지 않은 희귀하다는 점과 함께 멀리서도 내 차를 구분하기 쉽다는 장점이 있는데요. 이런 장점으로 인해 단점도 있더라고요. 붓펜을 구하기가 ..
이번에는 영국이 아닌 덴마크 쿠키를 받았습니다. 행복한 덴마크 데니쉬 버터쿠키.
이번에는 영국이 아닌 덴마크 쿠키를 받았습니다. 행복한 덴마크 데니쉬 버터쿠키.
2025.01.03재작년 회사 담당 님으로부터 선물을 받았었습니다. '임페리얼 데니쉬버터쿠키(IMPERIAL Danish Style Butter Cookies)'였는데요. 영국 느낌이 물씬 나는 케이스의 버터쿠키였죠. 추억의 쿠키. 임페리얼 데니쉬버터쿠키(IMPERIAL Danish Style Butter Cookies)를 카카오톡 선물하기로 받작년 크리스마스가 오기 전 그러니까 21일 저녁 실장님으로부터 시작된 단톡방에서의 선물 나눔 행사(?)가 있었습니다. 처음은 단일 선물 행사라고 생각했었죠. '두근두근 랜덤으로 선물 쏜다!'damduck01.com그런데 이번 그러니까 작년이죠. 작년 크리스마스에는 또 다른 쿠키를 선물 받았습니다. 바로 [크리스마스에디션] 행복한 덴마크 데니쉬 버터쿠키 454g 제품입니다. 이번에 ..
2024년의 마지막 점심 메뉴는 사무실에서 먹은 피자였어요.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2024년의 마지막 점심 메뉴는 사무실에서 먹은 피자였어요.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2025.01.022024년 12월 31일 화요일 점심은 사무실에서 다 함께 먹자는 공지가 떴습니다. 그런데 점심시간 전까지도 뭘 먹는지 모르고 있었는데 이렇게 피자가 배달되어 왔어요. 우리 부서도 인원이 늘어서 작년과는 다르게 이제는 회의실 한 곳에 다 모이기가 힘들어 두 개의 회의실에 나눠서 자리를 잡았고 실장 님이 두 회의실을 다니면서 간단하게 고생했고 내년에도 잘해달라는 격려의 말을 남기고 나서 식사를 시작했어요. 그래서 사실 이번 포스트는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의 패턴을 따라가기가 힘듭니다. 피자를 먹긴 했지만 먹은 피자에 대해 아는 게 거의 없어요. 피자테리아라는 처음 보는 브랜드라는 걸 제외하면 메뉴명도 가격도 아는 게 전혀 없습니다. 게다가 총 5종류의 피자 중 제가 먹어 본 건 위에 있는 두 가지 피자뿐이..
담덕이의 탐방일지 2024년 12월 및 2024년 총결산
담덕이의 탐방일지 2024년 12월 및 2024년 총결산
2025.01.01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2024년이 지났습니다. 그리고 2025년의 첫 날인 오늘은 담덕이의 탐방일지 2024년 12월 결산 및 2024년간 담덕이의 탐방일지에 대한 총결산을 한 번 해 보려고 합니다. 2024년 12월 월간 조회 수2024년 12월 월간 조회 수는 2024년 1월부터 11월까지 바닥이라는 게 어디인지도 모르는 것처럼 그냥 계속 꾸준히 하락만 했었는데요. 2024년의 마지막 달 처음으로 빨간색 상승 화살표를 보이며 극적(?)인 반전을 기록했습니다. 11월보다 736 조회 수 상승한 13,741을 기록했는데요.2024년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월간조회수27,20121,72320,46819,27719,18817,50216,77015,29013,89913,46513,00..
동료가 구매한 SANTA FE. 싼타페가 아닌 싼타 페 간단하게 살펴보고 몇 번 타 봤습니다.
동료가 구매한 SANTA FE. 싼타페가 아닌 싼타 페 간단하게 살펴보고 몇 번 타 봤습니다.
2024.12.31프레스티지로 예약했지만 출고 전 연식 변경이 되면서 프레스티지 플러스 모델이 추가되면서 출고 가격이 조금 할인이 되는 일도 있었지만 6개월을 넘게 기다려서 받은 차가 차주가 아닌 딜러 선에서 하자가 발견되면서 반품시키고 또 3주 정도 지나서야 겨우 받게 된 오래 기다기고 기다기면서 차주를 참 힘들게 했던 싼타페 아닌 싼타 페, 간단하게 이야기해 볼게요. 먼저 외관부터 봐야죠. 영상이나 사진으로만 봤던 싼타 페 테라코타 오렌지 컬러입니다. 제가 타고 다니는 XM3(지금은 아르카나로 바뀌었죠.)의 컬러인 일렉트릭 오렌지 컬러(지금은 단종된 컬러)와 같은 오렌지가 들어가지만 느낌은 전혀 다른 컬러입니다. 밝은 곳에서 보면 그나마 비슷한가? 싶지만 이 컬러는 많이 무거운 오렌지 색이네요. 일단 처음 보고 딱 든..
오랜만에 한식뷔페로 점심을 먹었습니다. 한식뷔페 & 펍 생맥주 운중동 눈누난나.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오랜만에 한식뷔페로 점심을 먹었습니다. 한식뷔페 & 펍 생맥주 운중동 눈누난나.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2024.12.31어제는 순댓국을 먹으러 '찹쌀순대 만드는 집'을 찾았습니다. 아차! 그런데 깜빡한 게 있었어요. '찹쌀순대 만드는 집'은 월요일이 정기 휴무라는 거죠. 그래서 그다음으로 한 블록 거리에 있는 청년다방으로 향했죠. 그런데 이런···, 청년다방도 월요일이 정기 휴무였네요. 이 동네 월요일 정기 휴무가 많네요. 우리 회사도 월요일 정기 휴무하면 안 될까요? 😅그래서 3명의 탐방원이 난감해하다가 결국 찾아간 곳이 한식뷔페 & 펍 생맥주를 파는 눈누난나였습니다. 여기가 제 기억으로는 올해 초에 생긴 걸로 기억하는데 저는 방문한 적이 없고 방문했던 회사 동료들이 있는데 평이 그다지 좋지 않아서 안 갔던 곳이었거든요. 하지만 갈 곳도 없고 새로운 곳을 가는 게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을 발행하는 제 입장에서는 나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