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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 맛집/해외여행
인천공항 셔틀트레인 타고 터미널 이동, 마감 직전 탑승기 by 2025년 일본 후쿠오카 여행
인천공항 셔틀트레인 타고 터미널 이동, 마감 직전 탑승기 by 2025년 일본 후쿠오카 여행
2026.01.25작년 12월 가족 여행으로 일본 후쿠오카에 다녀왔습니다. 가까우면서 먼 나라라는 일본은 첫 방문이었는데 우리 가족의 일본 여행 이야기 지금부터 시작해 보겠습니다.(시드니 여행 포스트도 아직 끝내려면 멀었는데 뭐 번갈아 가면서 하다 보면 언젠가 끝나겠죠? 😓) 혹시나 하는 마음에 주차타워 쪽을 둘러봤지만 역시나 주차타워는 만차였고 재작년에 주차했던 P2 장기주차장에 또 차를 대고 공항 무료 서틀 버스를 타고 이동했습니다. 짐을 부치고 출국 심사를 하고 정신없지만 신속하게 절차를 마치고 면세구역으로 들어갔습니다. 일단 면세구역에 들어가야 심리적으로 안정감이 느껴집니다. 면세구역에 들어가서 가장 먼저 눈데 들어온 건 우주에서 타고 다니는 비행선 같기도 하고 거대한 운석 같기도 한 조형물이었습니다. 2022..
시드니를 가면 무조건 가야 한다는 대형 테마 정원 카페 The Grounds of Alexandria. 그래서 저도 다녀왔습니다. (2) by 2024년 호주 여행
시드니를 가면 무조건 가야 한다는 대형 테마 정원 카페 The Grounds of Alexandria. 그래서 저도 다녀왔습니다. (2) by 2024년 호주 여행
2026.01.11지난달 그러니까 작년 12월 22일에 시드니를 가면 무조건 가야 한다는 대형 테마 정원 카페 The Grounds of Alexandria. 그래서 저도 다녀왔습니다. by 2024년 호주 여행이라는 제목으로 포스트 발행을 했었습니다. 시드니를 가면 무조건 가야 한다는 대형 테마 정원 카페 The Grounds of Alexandria. 그래서 저도 다녀왔벌써 다녀온 지 1년이 된 2024년 호주 여행 두 번째 날이 밝았습니다. 저는 여행 계획이라는 게 없이 다니는 사람이고 아내도 세부적인 계획을 잡고 다니는 사람이 원래는 아닌데 아무래도 아이들damduck01.com원래는 저 포스트에서 더 그라운즈 오브 알렉산드리아(The Grounds of Alexandria) 이야기가 끝이 났어야 하는데 가는 길의..
시드니를 가면 무조건 가야 한다는 대형 테마 정원 카페 The Grounds of Alexandria. 그래서 저도 다녀왔습니다. by 2024년 호주 여행
시드니를 가면 무조건 가야 한다는 대형 테마 정원 카페 The Grounds of Alexandria. 그래서 저도 다녀왔습니다. by 2024년 호주 여행
2025.12.22벌써 다녀온 지 1년이 된 2024년 호주 여행 두 번째 날이 밝았습니다. 저는 여행 계획이라는 게 없이 다니는 사람이고 아내도 세부적인 계획을 잡고 다니는 사람이 원래는 아닌데 아무래도 아이들과 함께 하는 여행은 어쩔 수 없이 예전보다 계획을 잡게 되는 거 같습니다. 작년에 다녀온 호주 여행도 대부분의 계획은 아내가 개략적으로 잡은 게 전부였는데 이날 가게 된 곳은 제가 가자고 한 곳이었습니다.룰루제이 님이 시드니오면 무조건 가야하는 대형 테마 정원카페! The Grounds of Alexandria 더 그라운드 오브 알렉산드리아, 예쁜 브런치 맛집이라는 제목으로 소개해 준 곳에 핑크빛 크리스마스를 즐기러 우리 가족도 다녀왔습니다. 시드니오면 무조건 가야하는 대형 테마 정원카페! The Grounds ..
시드니 Street Photography (스트리트 사진)
시드니 Street Photography (스트리트 사진)
2025.08.24작년 12월, 난생처음 12월의 여름을 느끼고 온 시드니 여행.시드니에 도착한 첫날, 시드니 공항에서 숙소인 메리톤 스위트 켄트 스트리트, 시드니까지의 여정, 그리고 숙소도 따로 포스팅을 했고 Tenkomori의 라멘으로 시드니의 첫 식사 이야기, 옵저버토리 힐 공원과 시드니 천문대를 다녀오면서 지나친 달링 하버도 보여 드렸고 중간에 거리 사진까지 보여 드리면서 시드니 여행의 첫날은 마누리를 했다고 생각했는데 못 보여 드린 첫날 사진이 몇 장 남아있네요. 포스팅용으로 보정까지 한 게 아까워 이렇게 "시드니 Street Photography (스트리트 사진)"라는 제목으로 발행합니다. 시드니를 다녀온 지 벌써 8개월이 지났는데 이렇게 사진을 보니 다시 한번 가고 싶다는 생각이 솟구치네요. 하지..
시드니 천문대에서 달링 하버, 퀸 빅토리아 빌딩, 울월스 마트를 지나 다시 숙소로. by 2024년 호주 여행
시드니 천문대에서 달링 하버, 퀸 빅토리아 빌딩, 울월스 마트를 지나 다시 숙소로. by 2024년 호주 여행
2025.05.03옵저버토리 힐 공원과 시드니 천문대 구경을 마치고 시드니 여행의 첫날을 조금 일찍 마무리를 하려고 합니다. 올 때와는 다르게 달링 하버를 구경하는 코스로 방향을 잡았습니다. 세부적인 여행 계획 같은 게 없었기 때문에 그냥 마음 가는 대로 이동하면 됩니다. 12월은 호주의 여름에 해당하기 때문에 제법 더웠거든요. 목도 마르니까 달링 하버 쪽으로 가면 카페도 있을 거라는 생각이었습니다. 저 멀리 보이는 달링 하버를 향해 구글맵에 의지하며 일단 출발합니다. 지금 봐도 너무 좋은 날씨, 맑은 하늘입니다. 일단 무작정 가다 보니 옵저버토리 힐 공원이 천문대가 있는 공원이라서 확실히 지대가 높은 곳이었습니다. 달링 하버로 가기 위해서는 꽤 높은 계단을 내려가야 했습니다. 이런 곳 정말 무서워하는 아내지만 어쩔 수가..
스위트 켄트 스트리트에서 옵저버토리 힐 공원까지 거리 스냅 사진 구경하세요. by 2024년 호주 여행
스위트 켄트 스트리트에서 옵저버토리 힐 공원까지 거리 스냅 사진 구경하세요. by 2024년 호주 여행
2025.04.07시드니 여행을 다녀온 지 벌써 3개월이 지났는데 아직도 포스트를 다 못하고 있네요. 매일 포스팅을 해야 하는 것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밀리는 것도 있지만 저는 여행 포스트 쓰는 게 너무 어렵다 보니 제 의지로 뒤로 미룬다는 게 더 큰 이유인 거 같네요. '해외여행' 카테고리에 들어가 보면 2017년 다낭/호이안 여행기도 세 개의 포스트만 발행하고 포스트를 안 하고 있었다는 걸 새삼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더 미루지 말고 최소한 1주일에 하나씩이라도 정리해 보자는 생각에 다시 한번 시작해 보려고 합니다. '2024년 호주 여행'으로 5개의 포스트를 발행했고 마지막 포스트에서 옵저버토리 힐 공원과 시드니 천문대에 대한 이야기까지 작성을 했으니까 이번 포스트에서는 숙소였던 메리튼 스위트 켄트 스트리트에서..
시드니 필수 코스라죠? 뷰 포인트 명소 옵저버토리 힐 공원 그리고 시드니 천문대. by 2024년 호주 여행
시드니 필수 코스라죠? 뷰 포인트 명소 옵저버토리 힐 공원 그리고 시드니 천문대. by 2024년 호주 여행
2025.03.01Tenkomori에서 라멘으로 배를 채우고 출발을 합니다. 뷰 맛집 그중에서도 일몰 뷰가 끝내준다는 옵저버토리 힐 공원으로 향했습니다. 시드니 천문대 앞쪽으로 뷰가 멋있다는 정보만을 가지고 출발했습니다. 'Tenkomori, Regent Place Shopping Centre, 29/501 George St, Sydney NSW 2000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옵저버토리 힐 공원 오스트레일리아 2000 New South Wales, Millers Point, Upper Fort St'까지 가는 길을 구글 지도에서 찾아봅니다. 약 1.8km 정도 되는 거리로 코스가 3군데가 잡히는데 그냥 쭉 걸어가면 될 거 같습니다. 저는 해외여행을 가면 차 타고 가는 것보다 걷는 게 좋습니다. 그 사람들에게는 일상이겠지..
호주에서 먹은 첫 외식 음식은 Tenkomori에서의 라멘이었어요. by 2024년 호주 여행
호주에서 먹은 첫 외식 음식은 Tenkomori에서의 라멘이었어요. by 2024년 호주 여행
2025.02.08숙소에 도착 후 짐을 정리하고 시드니 천문대(Sydney Observatory)를 가기로 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시드니 여행의 필수 코스로 유명하다고 합니다. 시드니 천문대 주변이 뷰가 너무 좋다고 특히 일몰 뷰가 그렇게 좋다고 해서 아내가 제일 먼저 갈 곳으로 정해놨더라고요. 하지만 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 시드니 천문대를 보러 가는 길에 점심을 해결하기로 했고 간단하게 먹을 것을 찾아보려고 했으나 아는 게 있어야 간단하게든 복잡하게든 먹는 거 아니겠습니까? Tenkomori방문일: 2024년 12월 19일위치: Regent Place Shopping Centre, 29/501 George St, Sydney NSW 2000 오스트레일리아주변을 돌고 돌아 결국 들어간 곳은 Regent Place 쇼핑센터..
우리 가족의 5박을 책임져 준 메리톤 스위트 켄트 스트리트, 시드니 간단하게 보여드릴게요. by 2024년 호주 여행
우리 가족의 5박을 책임져 준 메리톤 스위트 켄트 스트리트, 시드니 간단하게 보여드릴게요. by 2024년 호주 여행
2025.01.262024년 호주 여행 세 번째 포스트에서는 숙소 이야기만 할 건데요. 밤새 비행기를 타고 시드니 공항에 도착해서 버스를 타고 지하철을 타고 걸어서 도착한 곳, 시드니에서 우리 가족의 5박을 책임져 준 메리톤 스위트 켄트 스트리트, 시드니입니다. 메리톤 스위트 켄트 스트리트, 시드니 (Meriton Suites Kent Street, Sydney)메리톤 스위트 켄트 스트리트, 시드니 (Meriton Suites Kent Street, Sydney)방문일: 2024년 12월 19일 ~ 12월 24일위치: 528 Kent St, Sydney NSW 2000 오스트레일리아저는 사실 여행 갈 때 숙소를 많이 신경 쓰는 편이 아니에요. 그런데 아내는 숙소에 신경을 많이 씁니다. 이런 데서 성향이 좀 나뉘는 편이죠...
시드니 공항에서 메리톤 스위트 켄트 스트리트까지의 여정. by 2024년 호주 여행
시드니 공항에서 메리톤 스위트 켄트 스트리트까지의 여정. by 2024년 호주 여행
2025.01.19인천공항에서 12월 18일 출발해서 12월 19일 04시가 지났는데도 아직 시드니 공항에 도착을 하지 못했습니다. 2시간 정도 더 가야 될 거 같은데 이때 기내에서의 마지막 식사가 나옵니다. 이번에도 두 가지 메뉴 중 하나를 고르는 거였는데 마지막 기내식 메뉴는 스크램블과 전복죽이었어요. 저랑 하람이는 스크램블, 아내와 가람이는 전복죽을 골랐습니다. 스크램블의 구성은 해쉬브라운과 방울토마토, 브로콜리와 함께 제공이 됩니다. 모닝빵은 어떤 메뉴를 고르던 기본 제공되는 메뉴인 거 같아요. 그리고 이번에는 오렌지와 파인애플 두 가지 과일이 나왔는데 기내에서 먹는 과일 좋네요. 역시 샐러드보다는 과일이 제 취향입니다. 저랑 하람이는 싹 비웠는데 아내랑 가람이는 긴 비행시간과 난기류로 진동이 여럿 있어서인지 멀미..
여행의 시작은 먹는 것부터. by 2024년 호주 여행
여행의 시작은 먹는 것부터. by 2024년 호주 여행
2025.01.112024년 12월, 가족여행을 다녀왔습니다. 2024년 12월 18일 오후 짐을 챙겨서 차로 출발을 합니다. 처음에는 공항버스를 이용하려고 했는데 4인 기준 왕복 버스비와 차를 끌고 갔을 때의 주차비를 계산해 보니 차로 가는 게 비싸지 않습니다. 장기주차장의 경우 일 주차비가 9,000원인데 저공해 자동차는 1종, 2종은 50% 할인이고 3종도 20% 할인인데 제 차는 2종으로 50% 할인되니까 그냥 차 타고 가서 인천공항 장기주차장에 주차를 했습니다.일찍 온다고 왔는데도 마음이 조급합니다. 주차 자리 찾느라 시간을 소비했고 셔틀버스장까지 왔다고 차 키를 차에 두고 온 게 생각나서 다시 차에 다녀오는 사이 셔틀버스 한 대가 지나갔고 다시 20여분을 기다린 후에 셔틀버스를 타고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에 내..
2017년 다낭/호이안 여행기 - 호이안에서 촛불 켜고 저녁 먹기
2017년 다낭/호이안 여행기 - 호이안에서 촛불 켜고 저녁 먹기
2017.11.292017년도에 다녀온 다낭/호이안 여행기를 작성하고 있어요. 이번 포스트는 다낭/호이안 여행 2일 차 저녁을 먹은 이야기를 해볼까 해요.2017년 다낭/호이안 여행은 패키지여행이었기 때문에 식사가 제공됐는데요. 태풍 때문에 엄청난 비와 바람을 맞아가며 마블 마운틴(오행산), 투본강 투어, 관운장 사당 등의 관광을 하고 호이안에 있는 식당으로 이동을 해서 저녁을 먹었는데요. 보이시나요? 저 얇디얇은 비닐 비옷을 입고 돌아다니면서 지친 몸으로 먹는 저녁식사는 그냥 맛있습니다. 맛있을 수밖에 없었어요. 밥은 흔히 이야기하는 알랑미, 찰기가 없이 흐드러진 밥입니다. 그래도 역시 음식은 동남아가 최고인 것 같아요. 저한테는 영국, 미국의 음식보다는 태국, 베트남, 싱가포르에서 먹은 음식들이 더 맞는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