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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 맛집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 회 냉면이 아닌 회 막국수에요.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 회 냉면이 아닌 회 막국수에요.
2018.06.221주 출근의 마지막 요일인 금요일 담덕이의 탐방일지에서 추천하는 오늘의 점심 메뉴는 회 막국수예요. 메밀막국수 전문점이라고 적혀 있는 김가면옥입니다.자료를 찾아보니 2016년에는 테헤란로에 있었던 거 같네요.아마 여기가 본점이고 체인점화를 진행하려고 하는 듯합니다. 메밀막국수 전문점이라고 하지만 전문점이라고 하기에는 다양한 메뉴가 있네요.땅값 비싼 동네에서 장사하려면.. 반찬은 요렇게 절임무와 배추김치, 그리고 깍두기가 있네요. 제가 시킨 메뉴는 회 막국수!요즘 날도 더운데 시원한 걸 먹고 싶었어요. ^^비빔 막국수와 물 막국수만 봤었는데 회 막국수가 있어서 주문해 봤습니다.냉면도 물냉, 비냉, 회냉이 있듯이 막국수도 회 막국수가 있을 법도 한데 그동안 접하질 못했었네요. 그냥 비빔 막국수에 고기대신 회..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 돌솥부대찌개를 아시나요?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 돌솥부대찌개를 아시나요?
2018.06.19마지막 직장인 점심메뉴 탐방이 5월 3일이었으니까 1달이 넘었습니다. 이제 국수나무 선유도역점은 안녕~~~ 하고 앞으로는 강남의 점심메뉴를 다양하게 탐방하게 됐습니다. 한 달 하고도 보름 만에 돌아온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지는 석기정 돌솔부대찌개입니다. 모바일에서도 보려고 가급적 스트리트뷰의 이미지를 삽입하려고 하는데 3년 전 이미지가 최신이라 지금과는 많이 다르네요. ^^ 석기정 돌솥부대찌개 역삼점을 다녀왔는데 간판은 이렇게 바뀌었습니다. 아~으~ 점심시간에 사람들이 너무 많습니다. 라면사리는 무료가 아니고 주문하는 대로 1,000원의 비용을 받습니다. 모든 지점이 다 그런 건지 역삼점만 그런 건지는 모르겠습니다. 기본반찬은 깍두기, 콩나물무침, 어묵조림 이렇게 3가지가 나오고 아무 생각 없이 직원들..
요즘은 많이 안보이더라고요. 칠보면옥에서 냉면을 먹었어요.
요즘은 많이 안보이더라고요. 칠보면옥에서 냉면을 먹었어요.
2018.06.17냉면! 참 좋아하는 음식인데 최근 다닌 냉면집들은 사실 물냉면 맛있는 곳이 없었고 그래서 대부분 비냉이나 회냉을 먹었거든요. 그런데 경기도 어린이 박물관 다녀오는 길에 오랜만에 보는 칠보면옥이 보이길래 오랜만에 들어가 봤습니다. 예전에는 물냉면을 먹기 위해 종종 가던 냉면집 브랜드인데 최근 몇년동안은 많이 안보이더라고요. 칠보면옥 수원아이파크애비뉴점 입니다. 건물이 네모 반듯하지 않고 원형으로 긴 구조를 가지고 있는데 밖에서 보는 것 보다는 좌석이 많더라고요. 경기도 어린이 박물관에 들어가지 못하고 밖에서 뛰어 놀다가 와서 아이들이 많이 힘들어 하는 상황이라 급하게 물부터 준비하고 물냉면과 만두를 시켰습니다. 반찬들이에요. 냉면집 반찬은 냉면무만 주는 곳들도 있는데 칠보면옥은 김치, 깍두기, 미역이 나오..
경기도 어린이 박물관에서 비눗방울 공연 보고 왔어요.
경기도 어린이 박물관에서 비눗방울 공연 보고 왔어요.
2018.06.162016년도에 다녀오고 두 번째 방문인 경기도 어린이 박물관 이야기입니다. 주차장이 만차라 안내를 받고 근처 공영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걸어서 입장을 했어요. 나들이 가기 좋은 날이었죠. ^^ 약간의 경사로를 걸어 올라가면 넓은 공터(?)가 보이고 위 사진 기준으로 정면에 경기도 박물관이 우측에 보이는 노란 건물이 경기도 어린이 박물관이에요. 시원한 폭포와 분수가 있는 연못도 있는데 이전에 방문했을 때는 9월이라서 운영을 안 했던 걸까요? 처음 본 듯한 느낌이.. ^^; 그렇게 공터를 둘러보는데 경기도 박물관 쪽에 사람들이 몰려 있어서 가봤더니 세계 최초로 독도 공연을 했다고 자랑하던 버블아티스트 MC선호님의 비눗방울 공연이 진행 중이었어요. 아이들은 유치원이나 학교에서 비눗방울 공연을 본 적이 있지만 저..
치밥의 시작(?)이라고까지 불리는 지코바 치킨 간단 후기에요.
치밥의 시작(?)이라고까지 불리는 지코바 치킨 간단 후기에요.
2018.06.13저는 개인적으로 진정한 치킨은 프라이드치킨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내는 저와는 다르게 튀긴 게 아닌 바비큐 치킨을 좋아하는데 최근에 치밥으로 유명하다는 지코바 치킨을 먹어봤습니다. 치밥이라는 단어조차 생소한 저였는데 치밥으로 유명하다는 지코바 치킨이 동네에서 배달이 된다고 지역 카페에서 소문이 돌았나 보더라고요. 그래서 한번 도전해 봤습니다. 치밥이란? 최근에 '치킨을 반찬으로'라는 문구로 광고 중인 굽네치킨처럼 그냥 치킨을 반찬 삼아 먹는다는 의미인데 지코바 양념치킨이 치밥의 최고라는 평이 많더라고요. 구성은 다른 치킨집들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작은 콜라와 치킨무라고 불리는 절임무 그리고 치킨의 구성이네요. 아이들이 먹기에는 너무 매울 듯해서 양념치킨, 소금구이치킨 반반으로 시켜봤는데요. 음~ 눈으로 ..
오랜만에 찾은 쌀국수 전문점 포메인 탐방일지
오랜만에 찾은 쌀국수 전문점 포메인 탐방일지
2018.05.21한때는 쌀국수 하면 포메인이 떠오르던 때도 있었던 것 같은데 요즘은 많은 쌀국수 체인점들이 생겨났죠. 그래서 포메인을 방문한 지 꽤 지났는데 오랜만에 가보게 됐네요. 포메인 화성봉담점 방문일: 2018년 05월 19일 위치: 경기 화성시 봉담읍 동화길 93-12 파크프라자 204호 (우) 18302 제가 알기로는 쌀국수라는 음식이 비쌀 이유가 없는데 유독 우리나라에서는 비싸게 팔고 있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그나마 최근에는 월남선생 같은 저가형 쌀국수 음식점들도 생기고 있는 것 같지만 여전히 쌀국수는 높은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는 체인점들이 많은 듯합니다. 제가 방문한 포메인 화성봉담점의 실내는 꽤 넓고 깔끔한 인테리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최근에 다른 곳을 가본 적이 없어서 다른 포메인들도 이런지는 모르겠..
색다른 느낌의 송탄부대찌개. 박네집 송탄부대찌개를 다녀왔어요.
색다른 느낌의 송탄부대찌개. 박네집 송탄부대찌개를 다녀왔어요.
2018.05.18저는 직장생활을 하니까 종종 부대찌개를 먹는데 아내는 거의 아이들과 함께 밥을 먹게 되니 조금이라도 맵거나 자극적인 맛의 음식은 잘 먹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래도 요즘은 아이들이 조금 커서 매운 것도 곧잘 먹어서 아이들과 함께 부대찌개를 먹으러 갔는데요.서울방향으로 서수원 이마트점을 가다 보면 보이는 박네집 송탄부대찌개를 다녀왔어요.이마트를 갈 때마다 보긴 했는데 위에 언급한 이유 때문에 나중에 가자고만 하다가 드디어 방문하게 됐네요.건물 크기에 비해 주차장이 넓지는 않지만 주차직원분이 계셔서 주차를 맡기고 입장! 내부는 역시 생각대로 넓더라고요.천장도 높고 2층도 있는데 식당으로 사용하지는 않는 것 같고요. 여기가 본점이라는데 송탄부대찌개 본점이 왜 수원에 있는 건지는 의문이네요. ^^; 제가..
헤이리 마을에서 교황빵이라고 부르는 마늘빵을 먹었습니다.
헤이리 마을에서 교황빵이라고 부르는 마늘빵을 먹었습니다.
2018.05.17"어린이 토이 박물관"을 가는 길에 사람들이 많이 모여 있는 곳이 보였어요. 파주 헤이리 마을의 어린이 토이박물관 탐방일지헤이리 마을은 이번이 3번째 방문인 것 같네요. 헤이리 마을은 원래 예술인들의 거주 공간 및 문화 공간이라는데 예전과는 다르게 이번에 방문하니 그냥 유원지? 놀이공간?이라는 생각이 들 정damduck01.com "뭐지?" 하고 고개를 들어 보니 '교황빵'이라는 문구가 눈에 들어옵니다. '아~ 교황님이 언제 여기 와서 빵 드셨나 보구나'라는 생각을 하며 교황빵이 뭔지 알아보려고 가봤더니 보기에는 큰 도넛 같지만 마늘빵이라고 합니다. 시식을 하길래 아이들과 하나씩 먹어보고 어린이 토이 박물관을 다녀오는 길에 들러보기로 했죠. 이 빵집의 이름은 프로방스베이커리 알아보니 꽤 유명한 곳이었습니..
파주 헤이리 마을의 어린이 토이박물관 탐방일지
파주 헤이리 마을의 어린이 토이박물관 탐방일지
2018.05.16헤이리 마을은 이번이 3번째 방문인 것 같네요. 헤이리 마을은 원래 예술인들의 거주 공간 및 문화 공간이라는데 예전과는 다르게 이번에 방문하니 그냥 유원지? 놀이공간?이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많이 바뀌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옷가게들도 보이고 예전에는 정해진 주차공간 이외에는 주차는 물론 차량 진입도 제한을 받았던 것 같은데 이제는 안에까지 차들이 다 들어옵니다. ※ 이미지 출처: 다음지도저희 가족의 목적지는 어린이 토이 박물관이었는데 아무 생각 없이 예전에 오던 대로 진입 후 주차를 하고 나서 무작정 걸어 올라가다가 한립 토이박물관 앞에서 '어라 여기가 아닌데..'라는 생각을 하고 확인을 해보니 꽤나 멀리 떨어져 있었습니다. 결국 지도를 보며 무작정 걸어갔더니 헤이리 마을을 빠져나간 후 다시 6번 게..
인터넷 평과는 100% 다르게 느낀 브런치 카페 안나의 정원입니다.
인터넷 평과는 100% 다르게 느낀 브런치 카페 안나의 정원입니다.
2018.05.14지난 토요일 작은 아이의 유치원 체육대회를 마치고 저녁을 먹기 위해 안나의 정원이라는 곳을 다녀왔습니다. 외부 사진을 못 찍어서 다음 로드 뷰로 대체하는데 저희가 간 날은 이렇게 맑지 않고 비가 부슬부슬 내리는 날이었는데 위치가 교차로에 있어서 차 없이는 가기가 좀 힘든 그런 곳이었어요. 경치는 참 좋더라고요. 차가 많이 다니지 않고 한산해서 정원도 인공잔디지만 이쁘다고 느껴지고 안에서 창 밖을 통해 보이는 밖 풍경도 운치 있고 좋았습니다. 실내는 생각보다 넓은 공간에 아지자기한 소품들로 꾸며져 있고 연인들 데이트하기에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 그런 곳이었는데 브런치로 유명하다고 하더라고요. 아내가 검색해 본 결과로는 맛은 괜찮은데 양이 적다는 평이 많은 듯했는데 스파게티 가격은 다른 곳과 비슷한 거 같지만..
이번에는 제대로 보고 온 용도수목원 탐방일지!
이번에는 제대로 보고 온 용도수목원 탐방일지!
2018.05.10지난번 "용도수목원 갔다가 입장료만 내고 돌아왔어요." 포스트를 작성했었죠. 그 용도수목원에 다시 다녀왔습니다. 이번에는 제대로 구경하고 왔어요. ^^ 용도수목원 갔다가 입장료만 내고 돌아왔어요.지난 일요일! 어디 새로운곳이 있을까 고민하다가 아내가 검색해서 찾아낸 용도수목원을 가기로 했습니다. 날씨도 아주 나쁘지는 않고 즐겁게 출발!!! 6월 30일까지 공룡전시회도 한다고 하고 수damduck01.com 용도수목원 입구입니다. 용도수목원은 설립자 김용성, 유도희 부부의 가운데 이름 글자를 따서 지어진 이름이라고 해요. 입구 앞 주차장 말고도 외부 주차장이 있어서 주차공간이 작지는 않더라고요. 입장료를 내고 들어가면 작은 화분들과 지난번 작은아이가 빠졌던 연못이 꾸며져 있고요. 건물 밖으로 나오면 흙을 ..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 또 국수나무! 해물볶음 쌀국수입니다.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 또 국수나무! 해물볶음 쌀국수입니다.
2018.05.03또 찾아온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이번에도 역시 국수나무의 메뉴인데요. 이번이 2번째 먹는 건데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을 하기 전에 먹고 제 입맛에는 안 맞아서 안 먹고 있다가 포스트를 위해서 한번 더 먹었습니다. 구성은 국수나무의 기본 구성이죠.국물이 없는 메뉴의 경우 제공되는 국물과 기본 반찬인 단무지와 배추김치! 보기와는 다르게(?) 따뜻한 국수입니다.재료는 크기가 작기는 하지만 푸짐하게 들어 있어요.오징어와 조개도 있고 새우와 갖은 채소들 그리고 계란 프라이까지... 면을 꺼내서 살짝 비벼 놓은 모습인데요. 양도 적당하고 다 괜찮은데...제가 표현을 할 수 없는 뭔가가 저랑 안 맞아요. 향이나 맛이 센 건 아닌데 미묘하게 저한테는 거슬리는 무언가가 있는데 그것 때문에 한번 먹고 나서는 선택을 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