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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밥
고기가 차고 넘친다! 판교 담미순대국, 추위를 녹이는 압도적인 고기 양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고기가 차고 넘친다! 판교 담미순대국, 추위를 녹이는 압도적인 고기 양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2026.02.10어제 너무 춥지 않았나요? 와~ 여기는 정말 너무 추웠거든요. 그래서 어제 점심은 무조건 따뜻한 걸 먹고 싶었어요. 그래서 결정한 메뉴가 순댓국이었고 제가 순댓국을 먹으러 간 곳은 인심 좋게 고기 넉넉하게 넣어주는 순댓국집, 담미순대국을 찾았습니다. 담미순대국 판교본점담미순대국 판교본점방문일: 2026년 02월 09일위치: 경기 성남시 분당구 판교공원로 2길 38-1 1층 (우) 13477여기가 사무실에서 거리가 꽤 있는데 그래도 찹쌀순대만드는집보다는 더 가깝긴 합니다. 그리고 다행스럽게도 오후 되니까 오전보다는 날씨가 조금 따뜻해지긴 했더라고요. 하지만 춥긴 추워서 걸음이 저절로 빨라졌습니다. 담미순대국은 주문은 테이블 오더로 결제는 나갈 때 한 번에 합니다. 저랑 탐방원 둘 다 기본 메뉴인 순댓국을 ..
10년 만에 방문한 조마루감자탕 판교점에서 뼈다귀해장국 먹었는데 좋습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10년 만에 방문한 조마루감자탕 판교점에서 뼈다귀해장국 먹었는데 좋습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2026.01.093일 전 순댓국을 먹고 싶어 한 탐방원을 위해 순댓국집을 찾았으나 임시 휴업이어서 람부뜨리에서 태국음식을 먹었는데 어제도 국밥을 먹고 싶어 하네요. 그래서 생각 끝에 뼈다귀해장국을 먹기로 했는데 여기 운중동에 있는 뼈다귀해장국집이 걸어가기에는 멀고 주차가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다른 탐방원이 이야기한 삼평동에 있는 조마루감자탕 판교점을 가기로 하고 차를 타고 이동했습니다. 조마루감자탕 판교점조마루감자탕 판교점방문일: 2026년 01월 08일위치: 경기 성남시 분당구 판교역로 231 H스퀘어 S동 1층 129,130호 (우) 13494도착하고 나니 '아~ 여기 예전에 자주 갔던 곳이구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10년 전 삼평동에 있는 회사를 다닐 때 뼈다귀해장국을 먹으러 자주 갔었던 조마루감자탕이었습니다. ..
평양식당의 신메뉴(?) 가득곰탕을 먹고 왔습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평양식당의 신메뉴(?) 가득곰탕을 먹고 왔습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2025.12.10어제는 오후에 서울에서 회의가 있었습니다. 점심시간이 애매해진 거죠. 빨리 먹고 이동하느냐, 이동해서 먹고 회의에 가느냐 두 가지 선택지에서 빨리 먹고 이동하기로 결정이 됐고 빠른 점심 해결을 위해 락빈칼국수에 닭칼국수를 먹으러 갔는데 이런 개인 사정으로 이번 주 장사를 안 한다는 종이가 붙어 있습니다. 그래서 결국 점심을 먹으러 간 장소가 락빈칼국수 건너편에 있는 평양식당이었습니다. 평양식당평양식당방문일: 2025년 12월 09일위치: 경기 성남시 분당구 판교공원로1길 71 1층 (우) 13477평양식당은 10월에 방문해서 평양육개장을 먹은 게 최근이니까 약 두 달 만에 재방문입니다. 그때도 기존 메뉴들을 정리하고 국밥 전문 평양식당으로 운영한다는 안내와 함께 메뉴를 개편했었는데 어제 갔더니 메뉴가 또..
역시 순댓국은 찹쌀순대 만드는집이 좋습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역시 순댓국은 찹쌀순대 만드는집이 좋습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2025.11.13최근 여럿이 차를 타고 삼평동까지 점심을 먹으러 다녔는데 어제는 오랜만에 고정 탐방원과 함께 단 둘이 점심을 먹으러 다녀왔습니다. 오랜만에 점심을 먹으러 다녀온 곳은 여기 판교로 출퇴근하고 다니면서 가장 맛있는 순댓국을 먹을 수 있는 찹쌀순대 만드는집 서판교점입니다. 찹쌀순대 만드는집 서판교점찹쌀순대 만드는집 서판교점방문일: 2025년 11월 12일위치: 경기 성남시 분당구 운중로138번길 18 1층 (우) 13466서둘러서 간다고 했지만 거리가 있다 보니 11시 40분이 조금 넘어서 도착을 했는데 와~ 줄이 너무 깁니다. 15분 이상을 기다리고 나서야 입장이 가능했는데 11시 반 정도에 풀로 자리가 차고 한 타임 끝나는 시간이 12시쯤 되는 거 같습니다. 우리 들어갈 때 모든 줄이 다 사라졌는데 위 사..
늘 줄 서 있는 순댓국집 미쁜선순대에서 순댓국 한 뚝배기 하고 왔습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늘 줄 서 있는 순댓국집 미쁜선순대에서 순댓국 한 뚝배기 하고 왔습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2025.10.30어제 점심은 삼평동 삼환하이펙스 A동에 있는 미쁜선순대에 순댓국을 먹으러 다녀왔습니다.미쁜선순대는 삼환하이펙스 A동 주차장 입구 쪽에 위치해 있어서 올해 1월 탄탄면공방을 처음 찾았을 때부터 최근 김치도가 방문 때까지 삼환하이펙스를 찾을 때마다 손님들이 줄을 서 있는 모습을 보면서 늘 궁금해하던 순댓국집이었는데 드디어 어제 순댓국을 먹으러 다녀온 거죠. 미쁜선순대미쁜선순대방문일: 2025년 10월 29일위치: 경기 성남시 분당구 판교역로 240 삼환하이펙스 A동 1층 125호 (우) 13493어제도 마찬가지로 대기가 있었고 출입문 쪽에 있는 웨이팅 태블릿에 전화번호와 인원수를 입력하면 카카오톡으로 알림이 오는 시스템이 준비되어 있어 우리도 대기 순번을 받았는데 우리 앞에 5팀이 더 있었고 약 10분 정도..
평양식당의 평양육개장, 분명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육개장입니다. 하지만 가격이···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평양식당의 평양육개장, 분명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육개장입니다. 하지만 가격이···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2025.10.21'오늘은 또 뭘 먹나?'라는 생각을 하며 점심 먹을 곳을 찾아 걷습니다. 일단 차 키는 두고 나왔고 걸어가면서 생각해 봐도 이제는 갈 곳이 딱히 떠오르지 않는 판교동을 걸었습니다. 그러다 발견한 세움 간판 하나가 눈에 들어옵니다. 평양식당평양식당방문일: 2025년 10월 20일위치: 경기 성남시 분당구 판교공원로1길 71 1층 (우) 13477"네이버 영수증 리뷰 이벤트 평양곰탕 12,000원 → 9,900원" 오호~ 평양식당에 새로운 메뉴가 생긴 걸까요? 새로운 메뉴라면 무조건 가봐야 하는 건데 가격도 9,900원 착한 가격에 먹을 수 있다니 고민할 필요가 없습니다. 출입문 쪽에 자리를 잡고 앉았습니다. 테이블 오더로 메뉴를 살펴보는데, 와… 메뉴가 정말 단출해졌습니다. 지난달까지만 해도 평양고기국, ..
선선한 여름, 덥지 않아서 찹쌀순대 만드는집에 순댓국 먹으러 다녀왔습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선선한 여름, 덥지 않아서 찹쌀순대 만드는집에 순댓국 먹으러 다녀왔습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2025.06.27운중동에는 순댓국 맛집이 있습니다. 담덕이의 탐방일지에서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으로 많이 소개했던 곳이죠. 그런데 요즘 날씨 많이 더웠잖아요. 그래서 발길이 뜸했는데 그제 비가 와서 그런지 어제 좀 시원하지 않았나요? 시원해지니까 뜨끈한 국밥 먹어도 좋겠다 싶더라고요. 그래서 다녀왔습니다. 운중동 순댓국 맛집, 찹쌀순대 만드는 집. 찹쌀순대 만드는집 서판교점찹쌀순대 만드는집 서판교점방문일: 2025년 06월 26일위치: 경기 성남시 분당구 운중로138번길 18 1층 (우) 13466미리 계획을 했다면 조금 일찍 서둘렀을 텐데 나와서 식당을 정하지 않고 걷다가 가기로 해서 조금 늦게 도착했더니 우리 앞에 세 팀 정도가 대기를 하고 있었습니다. 금방 들어갈 수 있겠다 싶었는데 1회 차 테이블이 꽉 찬 상태였..
발라 먹는 재미가 있는 맛있는 국밥, 종가감자탕 명태조림에서 뼈해장국 먹었습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발라 먹는 재미가 있는 맛있는 국밥, 종가감자탕 명태조림에서 뼈해장국 먹었습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2025.06.02주말 잘 보내셨나요? 저는 집콕하면서 푹 쉰 거 같긴 합니다. 그리고 다시 시작된 월요일이지만 내일이 제21대 대통령 선거일이라 오전에 투표하고 또 쉴 수 있어서 월요병은 조금 덜 한 거 같지만 그래도 맛있는 거 먹고 월요일을 잘 보내야 하겠죠? 종가감자탕 명태조림종가감자탕 명태조림방문일: 2025년 05월 30일위치: 경기 성남시 분당구 운중로138번길 28-6 1층 (우) 13466그래서 오늘 소개할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은 종가감자탕 명태조림의 뼈해장국입니다. 저는 지난 금요일에 다녀왔습니다. 이 동네에서 뼈해장국 먹으러 가면 보통 이곳, 종가감자탕 명태조림으로 가는 편입니다. 감자탕, 등뼈조림, 명태조림의 메인 메뉴가 있지만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에서는 식사 메뉴만 살펴봅니다. 식사 메뉴는 뼈해장..
새롭고 독특한 국밥, 냉면/국밥 전문 평양식당에서 평양국밥 먹었습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새롭고 독특한 국밥, 냉면/국밥 전문 평양식당에서 평양국밥 먹었습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2025.05.29어제는 오랜만에 평소 다니던 곳의 반대 방향, 판교도서관 쪽으로 점심을 먹으러 출발했습니다. 안 가 본 곳, 새로운 곳이 있나 싶어 목적지 없이 걷던 중 발견한 곳이 있습니다. 간파노 없고 벽에 붙어 있는 커다란 홍보판만 보이던 곳, 평양식당입니다. 평양식당평양식당방문일: 2025년 05월 28일위치: 경기 성남시 분당구 판교공원로1길 71 1층 (우) 13477밖에 정말 간판이 없어요. 영업시간이 적힌 세움 간판과 식당에 대한 설명만 적혀 있습니다. "속이 편하고 건강한 음식을 지향하는 냉면/국밥전문 평양식당입니다."라고 적힌 평양식당에 들어갔습니다. 깔끔하고 테이블 간 거리 여유가 있는 실내 공간의 평양식당에서 테이블 오더를 통해 주문을 합니다. 결제는 나갈 때 따로 하고 주문만 가능한 테이블 오더입..
양과창양평해장국에서 자극적이지 않게 맛있는 양평해장국 먹었습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양과창양평해장국에서 자극적이지 않게 맛있는 양평해장국 먹었습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2025.05.27어제는 점심시간이 되자마자 차를 타러 나갔습니다. 지난주에 이미 월요일에 해장국을 먹으러 가기로 결정했었거든요. 그래서 차를 타고 운중동먹거리촌으로 향했죠. 양과창양평해장국 본점양과창양평해장국 본점방문일: 2025년 05월 26일위치: 경기 성남시 분당구 하오개로 371 (우) 13455그렇게 도착한 양과창양평해장국 본점입니다. 일찍 도착했는데도 주차장에 차들이 많이 들어서 있습니다. 맛집은 맛집인가 봅니다. 양과창양평해장국은 작년 3월에 갔던 적이 있습니다. 그때 점심 회식으로 방문해서 곱창전골을 맛있게 먹었지만 직원분들의 친절하지 않은 행동에 기분이 좋지는 않았던 곳인데 어제는 간단하게 양평해장국을 먹고 올 거니까 직원분들하고 말 섞을 일도 별로 없겠다 싶어서 재방문을 했습니다. 가격은 작년과 동일하..
감기 걸리기 좋은 요즘 날씨엔 역시 뜨끈한 순댓국이죠. 찹쌀순대 만드는집에서 한 뚝배기 잘 먹었습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감기 걸리기 좋은 요즘 날씨엔 역시 뜨끈한 순댓국이죠. 찹쌀순대 만드는집에서 한 뚝배기 잘 먹었습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2025.04.04요즘 감기가 정말 유행인 거 같습니다. 우리 집에서도 아내랑 아이들은 한 번 휩쓸고 지나갔고 저도 코감기 기운이 있는 건가? 싶은데 이렇게 감기 걸리기 좋은(?) 날씨에는 역시 뜨끈한 게 좋겠죠? 그래서 다녀왔습니다. 서판교 순댓국 맛집 찹쌀순대 만드는집입니다. 찹쌀순대 만드는집찹쌀순대 만드는집방문일: 2025년 04월 03일위치: 경기 성남시 분당구 운중로138번길 18 1층 (우) 13466담덕이의 탐방일지에서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을 자주 보신 분들은 이제 '여기 내 단골인가?' 싶을 정도로 자주 소개되는 곳이죠. 제가 아는 운중동 순댓국 맛집의 최고인 찹쌀순대 만드는집인데요. 역시나 어제도 대기가 있어서 한 15분 정도 기다렸다가 입장이 가능했습니다. 언제 가격이 오른 건지 정확히 알 수는 없지만..
다시 추워진 3월, 다시 찾은 찹쌀순대 만드는집에서 순댓국 든든하게 먹었습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다시 추워진 3월, 다시 찾은 찹쌀순대 만드는집에서 순댓국 든든하게 먹었습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2025.03.13어제는 유일한 탐방원이 휴가였어요.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저 혼밥 싫어합니다. 혼밥 하느니 그냥 빵이나 김밥 한 줄 정도로 가볍게 허기만 면하는 편인데요. 또 그건 별로잖아요? 그래서 어제는 다른 점심 일행에 합류해서 점심을 먹으러 다녀왔습니다. 찹쌀순대 만드는집찹쌀순대 만드는집방문일: 2025년 03월 12일위치: 경기 성남시 분당구 운중로138번길 18 1층 (우) 13466그제는 제가 반팔을 입고 출근했거든요. 그런데 어제는 다시 쌀쌀한 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다시 긴팔을 입고 출근을 했는데 저만 그렇게 느낀 건 아니었던 거 같죠? 어제 점심을 먹기 위해 합류한 일행들이 "순댓국집 줄 길까?", "갔다가 길면 칼국수 집으로 가죠?"라고 대화를 하면서 찹쌀순대 만드는집으로 향했고 기다리는 줄이 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