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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
[기타] 로만틱피자 - 트럭에서 파는 화덕피자
[기타] 로만틱피자 - 트럭에서 파는 화덕피자
2015.10.22퇴근하는 길!아파트 입구에서 보이는 커다란 화덕피자 간판.지난번에도 한번 봤었는데 또 보이네요.그럼 일단 판매가 좀 이뤄졌다는 얘기겠죠?그래서 구매해 봤습니다. 로만틱 화덕피자.요즘은 이렇게 길거리에서 파는 음식들도 체인화가 된 건지 동일한 이름의 길거리 음식이 다른 지역에서 발견되는 경우가 있네요.간판에는 커다랗게 7,000원이라고 적혀 있지만 7천 원짜리는 너무 작습니다.메뉴는 2가지 콤비네이션피자와 고르곤졸라피자가 있고 크기별로 콤비네이션은 7천 원, 1만 원, 1만 5천 원으로 구성되어 있고 고르곤졸라는 7천 원은 없고 1만 원, 1만 5천 원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약 7~8분여를 기다린 끝에 받아서 들고 왔습니다.박스에도 로만틱 피자라고 브랜드명이 적혀 있습니다.제가 가져온 건 콤비네이션피자 ..
[맛집] 누룽지 닭백숙 맛있는 집 - 산촌
[맛집] 누룽지 닭백숙 맛있는 집 - 산촌
2015.10.19제가 이곳을 다닌 지는 오래됐는데 블로그를 통해 소개는 처음 하는 듯합니다.차 없으면 가기가 힘들어서 그런지 주변에 추천을 해도 잘 안 다녀서 더 그랬던 것 같기도 하네요.아무튼 저는 종종 가는 곳인데 누룽지 닭백숙, 누룽지 오리백숙을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곳이랍니다. 사진 찍는 사이에 아내와 큰아들은 먼저 들어가 버리고 작은 아들은 한번 쳐다봐 주지만 그걸로 끝!엄마랑 형 따라 먼저 들어가 버리네요. 손님들이 좀 있어서 사진 찍기가 힘들어요.그냥 앉은자리에서 2층도 있다는 걸 알려드리려고 찍어봤습니다. 메뉴는 많지 않습니다.전부 3가지로 누룽지 오리백숙이랑 누룽지 닭백숙 그리고 쟁반막국수가 큰 거랑 작은 거 이렇게 있는데 저랑 같이 왔던 사람들이 오리백숙이나 닭백숙 맛없다고 한 사람들은 없었는데 쟁반막..
[맛집] 유명환 명품족발
[맛집] 유명환 명품족발
2015.10.11화성시 촌에 있어서 그런지 프랜차이즈 업체가 아니라서 그런 건지(이제 프랜차이즈 시작하는 거 같아요. 2호점까지 생겼어요) 내비게이션 검색으로는 나오지 않는 가게입니다. 그래도 다음맵이나 네이버맵으로는 검색이 되네요. 조미료, 색소는 사용하지 않는답니다. 그리고 100% 국내산 생족만 사용한다네요. 그런데 전 건강한 맛이라느니 자연의 맛이라느니 이런 거 잘 모르겠어요. 그냥 먹어보고 맛있으면 되는 거고 가게에서 손님한테 친절하면 되는 거죠. 그런 점을 봤을 때는 아주 좋은 가게입니다. 사진을 먹기 전에 찍어야 되는데 늘 먹다가 찍게 되네요. 😅 메뉴가 다른 족발집처럼 대. 중. 소 크기로 구분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냥 앞발, 뒷발 그리고 불족발 이런 식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그래서 양이 적으신 분들한테는..
[맛집] 개군할머니 토종순대국
[맛집] 개군할머니 토종순대국
2015.03.23꿈꾸는 사진기를 방문했다가 늦은 점심을 먹기 위해 찾아간 순댓국집입니다. 아내가 '꿈꾸는 사진기'에 있는 양평군 안내책자를 보다가 가보자고 해서 사전정보 없이 찾아간 곳인데 꽤 유명한 곳인가 보더라고요. 들은 말에 의하면 가족분이 서울 방이동에 분점까지 내셨다고 하던데 자 그럼 일단 가게 사진부터 보여드릴게요. 주차장은 골목길로 들어가면 공터가 있는데 넉넉한 편입니다. 사실 길가에 그냥 주차해도 되는 분위기이긴 합니다. 우리 하람이는 기가 막히게 포즈를 취해줘서 들어가기 전에 한 장 찍어주고 순댓국 3개를 시켰습니다. 흔한 반찬 세팅입니다. 다른 게 있다면 간을 밑반찬으로 주네요. 그리고 나온 순댓국인데 건더기가 큼직큼직합니다. 들깨도 한 움큼(?) 얹어져 있고 아내말로는 시래기가 들어있다고 하더니 많이..
[맛집] 깔끔한 반찬과 맛있는 간장게장을 맛볼 수 있는 곳 - "여명"
[맛집] 깔끔한 반찬과 맛있는 간장게장을 맛볼 수 있는 곳 - "여명"
2014.06.07화성시에도 이런 곳이 있었군요.의왕시에 백운호수가 있다면 화성시에는 보통저수지가 있네요.분위기는 백운호수와 비슷한 것 같습니다.백운호수 주변이 둥글에 원으로 둘러싸여 있다면 보통저수지는 길게 늘어져 있다는 느낌이고요, 여기에 밥이나 먹으러 가볼까 하다가 급하게 찾아낸 곳이 바로 '여명' 한정식 & 간장게장 집입니다. 도착해서 들어가기 전에 옵뷰 2로 한 장!!!최근 아이들과 같이 다니나 보니 예전처럼 사진을 많이 세심(?)하게 찍지는 못하네요.(물론 예전에도 사진을 잘 찍었다는 뜻은 아닙니다.) 식당은 꽤 넓고 깨끗합니다.아이들이 있다 보니 테이블보다는 이렇게 좌식이 가능한 곳이 좋아요.주말(토요일)인데도 사람들이 많이 없었어요. 식사시간이 아니긴 했지만요.덕분에 아이들하고 편하게 먹을 수 있어서 저는 ..
[중식] 하얀 국물은 내가 제일 잘나가!
[중식] 하얀 국물은 내가 제일 잘나가!
2012.07.16이번에 포스팅할 음식은 짬뽕입니다. 이 식당을 알게 된 건 2010년 하반기니까 2년이 다 되어 가네요. 예전에는 주로 서울로만 파견을 다녔는데 2010년부터는 서울을 벗어나서 파견을 다니고 있습니다. 급기야 인천까지! 그것도 골짜기. --;; 덕분에 알게 된 맛집입니다. 주방장 + 홀 + 사장까지 혼자서 모두 해결을 하는 곳! 바로 인천 검단사거리에 위치한 "취화선"입니다. 사실 전 음식점을 다니면서 가장 중요시하는 게 맛보다 서비스인데요. 손님에게 얼마나 친절한가를 최우선으로 보죠. 그런 점에서 보면 이곳은 제가 소개할 만한 곳은 아니라는 생각도 들지만 소개할 만큼 맛집이라고 생각해요. 일방통행인 골목에 위치해서 차로 가면 불편할 수도 있는 입지조건이네요. 그리고 위에서 언급했다시피 사장님 혼자서 운..
[맛집] 초계탕? 처음 먹어봤습니다.
[맛집] 초계탕? 처음 먹어봤습니다.
2011.06.14와우~ 이게 얼마 만에 맛집탐방인지 기억도 안 나네요. 2주 전에 이제 막 걷기 시작한 아들을 데리고 나들이를 가기 위해 집 근처 용주사를 다녀왔습니다. 그런데 아들만 밥을 먹이고 정작 아빠, 엄마는 끼니를 해결하지 못해 근처 음식점을 헤매다가 너무 맛있게 먹었던 곳이 있거든요. 그래서 지난주에 다시 다녀왔습니다. 그런데 요즘 분위기가 맛집 포스팅하기가 좀 꺼려지는 분위기던데 저야 파워블로거는 꿈도 못 꾸는 블로거라는 명칭을 쓰기도 민망한 수준이기 때문에 신경 쓰지 말고 그냥 쭉 써 내려가겠습니다. ^^제가 소개할 곳은 화성시 봉담읍에 위치한 "평양초계탕막국수"입니다. 아쉽게도 외관 사진은 찍지 못해서 패스하고 바로 음식 사진으로 Go Go Go!!! 하기 전에 초계탕이 뭔지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간단..
[맛집] 정말 우연히 찾았다. 옥돔구이란 바로 이런 것이다.
[맛집] 정말 우연히 찾았다. 옥돔구이란 바로 이런 것이다.
2009.10.10올레길을 돌고 나니 당연히(?) 배꼽시계가 심하게 알람을 울려댑니다. 그래서 제주도의 해안도로를 달리다가 정말 우연히 들어가게 된 식당에서 맛난 음식을 먹게 되었습니다. 주변에 아무것도 없습니다. 앞쪽에는 시원한 바다가 보이고 이렇게 건물 하나만 덩그러니 놓여(?) 있습니다. 배가 고파서 '그냥 대충 먹자'라는 생각으로 들어간 곳입니다. 이게 바로 제가 칭찬한 맛, 옥돔구이입니다. 배가 고파서 찍기 전에 벌써 한점 떼어갔네요. 돔이라는 건 TV에서나 봤지 이렇게 먹어보는 건 처음인 것 같습니다. 평생을 식당일을 해오신 어머니께서도 극찬(?)을 하십니다. 그래서 옥돔에 대해 식당 사장님께 이것저것 물어보셨는데 옥돔의 경우에 굽는 방법에 따라 같은 옥돔을 쓰더라도 그 맛이 많이 차이가 난다고 합니다. 어머니..
[음식] 제주도에서 맛보는 햄버거! 황금륭버거
[음식] 제주도에서 맛보는 햄버거! 황금륭버거
2009.09.20제주도에 도착해서 예약했던 렌터카를 찾아 제일 먼저 도착한 곳입니다. 황금륭버거와 초콜릿 박물관, 그리고 오설록이 근처에 모여 있다는 것만 알고 있었기 때문에 도착하면 3군데를 돌아봐야겠단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차를 빌려 출발하니 배가 고파지더군요. 그래서 제주도에서 제일 먼저 찾은 곳이 바로 여기 황금륭 버거입니다. 저는 방송을 보지 못했는데 저희가 제주도 출발하기 전날 TV에 방영이 되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일까요? 가는 길에 차들이 별로 없었는데 이곳 주변에 꽤 많은 차들이 주차가 되어 있었습니다. ^^;;; 건물은 나무로 지어져 있어서 나름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황금륭버거라고 쓰여 있는 간판은 좀 아쉬웠어요. '그냥 나무판에 새기는 게 더 어울리지 않을까?'란 생각을 하며 들어갔습니다. 저희가 버거..
[냉면] 우연히 들른 안양의 육쌈냉면
[냉면] 우연히 들른 안양의 육쌈냉면
2009.09.06최근 너무나 바빠서 포스팅이 전무했습니다. 덕분에 간혹 찾아주시던 분들마저 뜸해졌습니다. 앞으로는 열심히 하겠다는 목표를 다시 세웠으니 자주 찾아달라는 부탁을 드리면서 이번 포스트에서는 얼마 전에 들른 안양의 육쌈냉면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맘먹고 찾아간 곳은 아니고 안양 1번가를 지나다 아내가 TV에서 본 적이 있는 맛집이라고 해서 들어가 봤습니다. 저는 TV에 나온 맛집을 신뢰하지 않는 편이라 큰 기대는 하지 않고 들어갔습니다. 워낙 우리 부부가 냉면을 좋아하기 때문에 가볍게 생각하고 들어갔었죠. 육쌈냉면의 메뉴판입니다. 가격은 저렴한 편입니다. 우리 부부가 다니는 냉면집들은 요즘 7,000원을 돌파했는데 이곳은 약간의 고기와 함께 단돈(?) 5,000원으로 냉면을 먹을 수 있습니다. 냉면집의 유일..
[방송] 석기시대 돌판구이 집 방송 취재!!!
[방송] 석기시대 돌판구이 집 방송 취재!!!
2009.02.2624일 화요일 회사 회식이 있었습니다. 전에 한번 포스팅했던 "석기시대 돌판구이"집을 다시 찾았는데요. [음식] 회사 회식장소로 찾게 된 "석기시대 돌판구이"어제 회사 회식이 있어서 리뷰 할 생각도 없이 찾았다가 특이한 테이블(?)에 반해 급하게 사진을 찍고 작성하게 된 "석기시대 돌판구이" 집! 그냥 일반 고깃집으로 생각하고 들어간 이곳에서 놀damduck01.com그 식당 사장님이 저희를 알아보시더라고요. 정확히는 그 포스팅 속 사진에 출연(?)한 과장님들을 알아보신 건데요. 방송국에서 제 포스팅을 보고 취재를 오기로 했다고 합니다. 취재 일자가 바로 어제였대요. 덕분에 계란찜을 서비스로 먹긴 했는데 사장님! 서비스가 너무 약한 거 아닙니까? 그리고 글 쓴 건 전데 전 오늘에서야 그 얘기를 들었네요...
[맛집] 전북고창의 장어집으로..
[맛집] 전북고창의 장어집으로..
2008.09.17정말 오랜만에 쓰는 탐방일지네요. 이번 주까지 프로젝트 진행 중인 게 있어서 진도 나가는 것 없이 너무 바빠요. 이럴 때가 제일 속상하죠. 한다고는 하는데 속도가 안 나올 때... ㅠ.ㅠ 그래도 추석이라 짧은 연휴였지만 시골에 다녀오면서 장어 가게(?) 가서 장어 먹고 왔답니다. ^^ 이곳을 다닌지는 한 6~7년은 된 거 같아요. 역시 고창하면 수박도 유명하지만 제게는 장어 + 복분자가 ^^ 식당 이름은 헉! 생각이 안 난다. --;; 솔직히 그동안 다니면서도 식당 이름은 신경도 안 쓰다가 포스팅하려고 외워 왔는데 생각이 안 나요. ㅜ.ㅜ 대략적인 위치는 선운사에서 동호해수욕장으로 가다 보면 보입니다. ( 설명이 너무 부족하죠. 죄송해요. ㅜ.ㅜ ) 일단 저도 1년 만에 먹게 된 장어네요. 작년 추석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