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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
갈수록 인기가 많아지는 카페 · 인사에서 오미자 에이드 먹은 이야기.
갈수록 인기가 많아지는 카페 · 인사에서 오미자 에이드 먹은 이야기.
2024.12.21이전에는 인사동곱돌쌍화차였고 지금은 카페 · 인사로 가게명이 바뀌었지만 아직 카카오맵에서 검색은 인사동곱돌쌍화차로 해야 검색이 되는 카페 · 인사에서 오미자 에이드 먹은 이야기를 해 볼까 합니다. 카페 · 인사(구 인사동곱돌쌍화차)카페·인사(구 인사동곱돌쌍화차)방문일: 2024년 09월 15일위치: 경기 화성시 봉담읍 상봉길 83 (우) 18303 카페 · 인사는 주변에 제가 세차를 하는 러스터워시가 있어서 세차를 맡기고 세차하는 동안 시간을 보내러 매번 들르는 곳인데요. 이번 포스팅에서 소개할 오미자 에이드도 지난 9월 15일에 다녀온 거랍니다. 그동안 블로그에 소개는 안 했지만 여러 번 방문해서 다양한 음료를 마셨는데 다 소개를 안 했네요. 오미자 에이드이번 포스팅에서 소개할 카페 · 인사의 음료는..
방배소곱창에서 회사 회식으로 곱창, 대창, 홍창까지 질리도록 먹고 왔습니다.
방배소곱창에서 회사 회식으로 곱창, 대창, 홍창까지 질리도록 먹고 왔습니다.
2024.12.19지난 11월 13일 회식을 했었습니다. 그게 2024년의 마지막 회식이었을 줄 그때는 몰랐었지만요. 😅 방배소곱창방배소곱창방문일: 2024년 11월 13일위치: 경기 성남시 분당구 하오개로 366-3 (우) 13455회식 장소를 정하는 것도 쉽지 않았습니다. 예약이 안 되는 곳도 있었고 그날 쉬는 곳도 있었고 인원이 여럿이니까 안 먹는 메뉴도 서로 다르고 말이죠. 여러 난관 끝에 결정된 장소가 운중동 곱창 맛집이라는 방배소곱창이었습니다. 곱창 안 먹는 사람도 있는데 다행히도 여기는 특목살, 항정살도 팔아서 곱창 안 먹는 사람들은 돼지고기 먹는 것으로 하고 예약을 한 후 방문했습니다. 예약을 해 놔서 불만 빼고 테이블 세팅은 준비가 끝나 있었어요. 메뉴를 보면 무난하게 방배보듬이라는 메뉴가 괜찮아 보입니..
크리스마스 분위기 가득한 봉담 파스파 맛집, 버건디를 소개합니다.
크리스마스 분위기 가득한 봉담 파스파 맛집, 버건디를 소개합니다.
2024.12.18지난 11월 24일, 크리스마스이브 한 달 전이죠. 아내가 뇨끼가 먹고 싶다고 합니다. 그럼 가야죠. 그래서 찾은 곳이 봉담에서 분위기도 좋고 맛도 괜찮다고 하는 버건디 봉담입니다. 버건디 봉담버건디 봉담방문일: 2024년 11월 24일위치: 경기 화성시 봉담읍 장등2길 5-20 1층 (우) 18314 버건디 봉담경기 화성시 봉담읍 장등2길 5-20 1층 (봉담읍 상리 633-5)place.map.kakao.com티스토리 또 버그가 있네요. 지도 삽입이 안됩니다. 😔그래서 카카오맵 공유 주소로 알려드릴게요.버건디 봉담은 작년 5월 재택근무를 하던 날 아내를 탐방원으로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으로 방문을 했던 곳인데 이날은 가족 외식 장소로 방문을 했어요. 크리스마스가 아직 한 달이나 남았는데 버건디 봉담..
육마니의 육개장 세트로 육개장과 보쌈을 한 번에 즐기고 왔습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육마니의 육개장 세트로 육개장과 보쌈을 한 번에 즐기고 왔습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2024.12.17한주의 시작이었던 월요일 잘 보내셨나요? 시작이 반이라고 월요일 잘 지내셨으면 이제 절반 남았다고 생각하면 남은 평일 잘 보낼 수 있는 거라고 정신승리라도 하면서 오늘도 활기찬 하루 보내보자고요. 그러려면 필요한 건 역시 든든하게 그리고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점심 메뉴겠죠? 육마니 운중점육마니 운중점방문일: 2024년 12월 16일위치: 경기 성남시 분당구 운중로146번길 11-4 (우) 13467오늘 소개해드릴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지는 육마니 운중점입니다. 이제는 저 포함 3명밖에 안 되는 고정 탐방원 중 한 명이 지난주부터 점심 메뉴로 육개장을 이야기했었거든요. 그래서 어제는 그 의견을 받아들여 육개장을 먹으러 육마니로 향했습니다. 여기도 자주 왔던 곳이라 식사 메뉴를 특별히 체크할 건 없는데 어제..
푸짐하고 맛도 좋은 베트남 음식점 포레스트 오늘, 숲에서 미트 힐 라이스, 소고기 쌀국수, 짜죠까지 맛있게 먹었습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푸짐하고 맛도 좋은 베트남 음식점 포레스트 오늘, 숲에서 미트 힐 라이스, 소고기 쌀국수, 짜죠까지 맛있게 먹었습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2024.12.16편안한 주말 보내셨나요? 전 토요일은 조금 돌아다니고 일요일은 하루 종일 집에만 있었는데 확실히 집에만 있는 게 더 피곤한 거 같아요. 잠깐이라도 밖에 나갔다 오는 게 덜 피곤한 거 같은데 이게 또 매번 돌아다니는 것도 쉽지는 않은 일이죠. 어쩌면 쉽지 않은 하루하루가 모여서 삶이 되는 거 같기도 하고 말이죠. 아무튼 그래도 출근 안 하는 주말 잘 보내고 다시 출근이 시작되는 월요일인 오늘 역시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발행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포레스트오늘숲 서판교점포레스트오늘숲 서판교점방문일: 2024년 월 일위치: 경기 성남시 분당구 운중로146번길 35 1층 101호 (우) 13467월요일은 지난 금요일에 먹었던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을 발행하는 날이죠. 지난 금요일에 3명의 탐방원이 점심을 먹으..
국밥 중의 국밥은 역시 순댓국이죠. 찹쌀순대 만드는 집에서 순댓국 맛있게 먹고 왔습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국밥 중의 국밥은 역시 순댓국이죠. 찹쌀순대 만드는 집에서 순댓국 맛있게 먹고 왔습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2024.12.13어제는 그제에 이어 이틀 연속 국밥으로 점심을 먹고 왔습니다. 그제는 뼈해장국이었고 어제는 순댓국을 먹었죠. 여기 운중동에서 순댓국을 먹는다는 건 찹쌀순대 만드는 집 서판교점을 다녀왔다는 거고요. 찹쌀순대 만드는집찹쌀순대 만드는집방문일: 2024년 12월 12일위치: 경기 성남시 분당구 운중로138번길 18 (우) 13466늘 사람이 많은 편이긴 하지만 어제는 더 대기줄이 길었던 찹쌀순대 만드는 집입니다. 그래서 순환이 빠른 편이라 한 10분 정도 기다리다가 입장한 거 같아요. 인원이 많을 때는 7명까지도 됐던 탐방원들이 어제부터는 3명으로 줄었습니다. 예전에도 밥 한 끼 때운다는 생각하는 사람이 없는 건 아니었지만 요즘은 그런 생각하는 사람이 더 많아진 거 같아요. 외식비가 비싸서 그런 경우도 있고 건..
역시 추운 날에는 뜨거운 국밥이 최고죠. 종가감자탕 명태조림에서 뼈해장국 든든하게 먹었습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역시 추운 날에는 뜨거운 국밥이 최고죠. 종가감자탕 명태조림에서 뼈해장국 든든하게 먹었습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2024.12.12요즘 계속 날이 춥죠. 점심 먹으러 다니는 것도 쉽지 않은 날씨입니다. 하지만 겨울에 춥다고, 여름에 덥다고 밥 제대로 안 먹으면 더 힘들고 포스팅하기도 힘들어집니다. 그래서 전 어제도 맛있는 메뉴를 찾아 사무실을 나섰죠. 종가감자탕 명태조림종가감자탕 명태조림방문일: 2024년 12월 11일위치: 경기 성남시 분당구 운중로138번길 28-6 1층 (우) 13466차가운 바람을 맞으며 점심을 먹기 위해 짧지 않은 거리를 걸어 도착한 곳은 종가감자탕 명태조립입니다. 전에 한 번 와서 뼈해장국을 먹었던 곳인데요. 작년 11월에 왔었으니까 정확히 1년 만에 재방문입니다. 종가감자탕 명태조림의 메뉴는 단출한데요. 감자탕, 등뼈조림, 명태조림의 요리 메뉴가 있고 식사 메뉴로는 뼈해장국과 순댓국 두 가지만 있습니다...
서판교 돈가스 맛집은 일단 보류. 카소미야의 신메뉴 카소미야 정식을 먹고 왔습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서판교 돈가스 맛집은 일단 보류. 카소미야의 신메뉴 카소미야 정식을 먹고 왔습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2024.12.11지난 금요일 첫 방문하고서 서판교 돈가스 맛집이라고 했던 카소미야 서판교점을 다시 찾았습니다. 로스카츠 김치우동 나베를 너무 맛있게 먹었고 김치우동 나베 안에 있던 로스카츠를 단독(?)으로 먹어봐야겠다 생각했기에 빠른 재방문을 했죠. 그런데··· 카소미야 서판교점카소미야 서판교점방문일: 2024년 12월 10일위치: 경기 성남시 분당구 판교공원로3길 2 1층 101호 (우) 13477지난주 금요일 방문하고 어제 또 다녀왔으니까 주말 포함 4일 만의 방문이죠.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에서는 이례적으로 빠른 재방문이었는데요. 카소미야의 돈가스 본연(?)의 맛이 어떤지 너무 궁금했기 때문입니다. 다른 탐방원들도 돈가스가 맛있었기 때문에 돈가스에 집중(?)하고 싶다고 하면서 함께 했죠. 카소미야 정식메뉴 선택은 ..
돈불백 맛집 예다온에서 푸짐하고 뜨끈하게 알밥 한 뚝배기 먹었습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돈불백 맛집 예다온에서 푸짐하고 뜨끈하게 알밥 한 뚝배기 먹었습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2024.12.10한 주의 시작이었던 월요일, 어제 점심을 먹으러 찾아간 곳은 운중동 가성비 맛집이자 돈불백 맛집인 예다온이었어요. 예다온은 여러 번 그리고 매번 돈불백을 먹으러 갔던 곳인데 너무 한 가지 메뉴만 보여드린 거 같아서 어제는 다른 메뉴를 주문해 봤습니다. 커다란 뚝배기에 자글자글 소리가 너무 맛있는 알밥이었어요. 예다온예다온방문일: 2024년 10월 31일위치: 경기 성남시 분당구 운중로126번길 10 (우) 13466예다온의 점심 식사 메뉴는 4가지로 톡톡 알밥과 장국밥, 돈불백, 갈비탕인데요. 그동안 다른 메뉴를 고를 필요성을 느끼지 못할 정도로 예다온의 돈불백은 가성비 최강의 메뉴였는데요. 위에서도 이야기했듯이 너무 한 가지 메뉴만 보여 드린 거 같아서 이번에는 새로운 메뉴를 주문해 봤습니다. 돈불백그..
서판교 돈가스 맛집이 생겼습니다. 카소미야 서판교점에서 로스카츠 김치우동 나베 맛있게 먹었어요.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서판교 돈가스 맛집이 생겼습니다. 카소미야 서판교점에서 로스카츠 김치우동 나베 맛있게 먹었어요.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2024.12.09사무실에서 성남시 판교도서관 방면으로는 자주 안 가는 편인데 이전에 그쪽 방면으로 점심을 먹으러 갔다 오는 길에 기존 초밥집이 없어지고 새로운 가게가 생긴 걸 봤거든요. 최근 직장인 점심 메뉴에 큰 변화가 없는 거 같아 새로운 곳을 가 봐야겠다 생각하고 찾은 곳이 바로 새로 생긴 가게인 카소미야 서판교점이었어요. 카소미야 서판교점카소미야 서판교점방문일: 2024년 12월 06일위치: 경기 성남시 분당구 판교공원로3길 2 1층 101호 (우) 13477어느덧 2024년도 12월이 되면서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느껴지고 있습니다. 여전히 거리에 울리는 캐럴은 없지만 그래도 느껴지는 그 분위기라는 건 있죠. 카소미야 서판교점 입구에도 눈 내리는 조형물과 커다란 산타가 건물 위로 오르려고 애를 쓰는 모습을 볼 수 ..
암돼지와꽃등심에서 남자들의 소울푸드라는 제육볶음을 양푼이 김치찌개와 같이 먹었습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암돼지와꽃등심에서 남자들의 소울푸드라는 제육볶음을 양푼이 김치찌개와 같이 먹었습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2024.12.06늘 그렇듯 어제도 점심으로 뭘 먹으러 갈까? 이야기를 하다가 나온 메뉴가 제육볶음이었습니다. 그러고 보니 여기 서판교로 출근한 지 1년이 훌쩍 지났는데 제육볶음을 먹은 기억이 없네요. 요즘(?) 남자들의 소울푸드라고 하는 음식이 제육볶음과 돈가스라고 하는데 말이죠. 아무튼 그래서 우리는 남자들의 소울푸드인 제육볶음을 먹으러 이동했습니다. 암돼지와꽃등심암돼지와꽃등심방문일: 2024년 12월 05일위치: 경기 성남시 분당구 운중로166번길 4-14 1층 (우) 13467원래 가려던 곳은 사실 다른 곳이었는데 가다 보니 보이는 암돼지와꽃등심을 보는 순간 '아~ 여기도 제육볶음 팔았던 거 같은데...'라는 생각이 들었고 세움 간판을 확인해 보니 제육볶음 메뉴명이 딱! 멀리 갈 필요 없겠다 싶어 바로 암돼지와꽃등..
재방문한 전라도팥바지락칼국수에서 바지락칼국수와 바지락부추전까지 먹었습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재방문한 전라도팥바지락칼국수에서 바지락칼국수와 바지락부추전까지 먹었습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2024.12.05어제는 사무실 간식을 사러 가야 했습니다. 원래는 다른 분이 가는데 그날 외부 회의가 있어서 제가 탐방원들과 함께 다녀오게 됐는데요. 지난달에 갔었던 전라도팥바지락칼국수 옆에 있는 식자재마트로 다녀온다고 해서 점심은 전라도팥바지락칼국수에서 먹고 왔습니다. 전라도팥바지락칼국수 본점전라도팥바지락칼국수 본점방문일: 2024년 11월 15일위치: 경기 의왕시 안양판교로 379 1-2층 (우) 16011식당에 주차했다가 마트로 오려면 유턴만 두 번을 해야겠더라고요. 그래서 주차는 옆에 있는 마트에다가 한 후 사장님께 점심 먹고 물건을 구매하겠다고 하고 식당으로 이동했습니다. 햇볕이 잘 들어오는 창가에 앉은 후 메뉴를 살펴봅니다. 저는 전에 와 봤기 때문에 큰 고민은 없었어요. 일단 주 메뉴라고 할 수 있는 바지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