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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
담덕이의 탐방일지 2025년 10월 4주 차는 244 ~ 250번째까지 7개 포스트 다음 메인 등록 성공했습니다.
담덕이의 탐방일지 2025년 10월 4주 차는 244 ~ 250번째까지 7개 포스트 다음 메인 등록 성공했습니다.
2025.11.232025년 10월 4주 차에는 다음 메인 등록 포스트가 7개, 그러니까 매일 발행한 포스트가 전부 다음 메인에 등록되었습니다. 1주일 동안 7개의 포스트가 다음 메인 등록된 건 8월 4주 차 이후 두 달 만에 달성한 기록입니다. 담덕이의 탐방일지 244번째 다음 메인 등록 포스트는 2025년 10월 20일 월요일에 발행한 저한테는 브런치의 기준이 된 플랩잭팬트리에서 더 버거 팬트리 배부르게 먹었습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글입니다. 저한테는 브런치의 기준이 된 플랩잭팬트리에서 더 버거 팬트리 배부르게 먹었습니다. by 직장인지난 금요일에는 점심을 먹으러 정말 오랜만에 플랩잭팬트리를 찾았습니다. 막연하게 오래된 거 같아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을 검색했는데 와~ 작년 10월 그러니까 정확히 1년 만..
본가왕뼈감자탕에서 실수로 주문한 얼큰감자탕 먹었는데 전 좋았습니다.
본가왕뼈감자탕에서 실수로 주문한 얼큰감자탕 먹었는데 전 좋았습니다.
2025.11.22집에서 가까운 곳에 본가왕뼈감자탕 봉담점이 있습니다. 아이들이 어릴 때는 짜장면보다 감자탕을 더 좋아해서 자주 다녔던 곳인데 아이들이 크고 나서는 방문이 조금 뜸해졌습니다. 지금 생각해 보면 감자탕도 좋지만 감자탕 집에 있는 키즈 카페를 더 좋아했던 거 같습니다. 그런데 지난 8일 토요일에 아내가 감자탕을 먹으러 다녀오자고 합니다. 본가왕뼈감자탕 봉담점본가왕뼈감자탕 봉담점방문일: 2025년 11월 08일위치: 경기 화성시 봉담읍 동화길 6 1층 (우) 18316이럴 때는 반대 의견을 내지 않고 바로 준비를 해서 나가야 합니다. 가정의 평화는 의외로 쉽습니다. 주차장에 안전하게 차를 주차하고 안으로 들어갑니다.확실히 11월이 되니까 해가 빨리 떨어집니다. 이때가 18:30분 정도밖에 안 됐는데 벌써 어두컴..
담덕이의 탐방일지 2025년 10월 3주 차는 238 ~ 243번째까지 6개 포스트가 다음 메인 등록됐습니다.
담덕이의 탐방일지 2025년 10월 3주 차는 238 ~ 243번째까지 6개 포스트가 다음 메인 등록됐습니다.
2025.11.212025년 11월 3주 차에 진행하는 2025년 10월 3주 차 다음 메인 등록 이야기입니다. 10월 3주 차에는 2주 차 때보다 2개 많은 6개의 포스트가 다음 메인에 등록됐습니다. 10월 3주 차 첫 번째이자 238번째 다음 메인 등록 글을 2025년 10월 13일 월요일에 발행한 프랜차이즈 되면서 많이 변한 카레공방에서 소시지 가라아게 카레 먹었습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글입니다. 프랜차이즈 되면서 많이 변한 카레공방에서 소시지 가라아게 카레 먹었습니다. by 직장인 점심연휴가 끝난 다음날이자 지난주 유일하게 출근을 했던 10월 10일 금요일, 사무실 주변에 점심을 먹으러 갈 곳이 생각나는 곳도 없고 비도 와서 차를 타고 좀 멀리 다녀와야겠다 싶었습니다. 그래damduck01.com정자동..
여전히 맛있는 누룽지 닭백숙을 산촌에서 먹고 왔습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여전히 맛있는 누룽지 닭백숙을 산촌에서 먹고 왔습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2025.11.20어제는 점심을 먹으러 조금 멀리 다녀왔습니다. 아마 외근을 제외하면 여기가 가장 멀리 다니는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지인 거 같은데요. 바로 산촌입니다. 산촌산촌방문일: 2025년 11월 19일위치: 경기 의왕시 백운로 140-10 (우) 16065성남시에서 가면 백운호수를 지나서 가야 만날 수 있는 곳 산촌입니다. 주변에 뭐 아무것도 없어서 산촌을 가겠다 마음먹고 일부러 찾아가야 하는 곳이죠. 메뉴는 크게 누룽지 닭백숙과 누룽지 오리백숙, 그리고 막국수가 있는데 우리는 늘 먹던 대로 누룽지 닭백숙 하나를 시켰습니다. 누룽지 닭백숙의 가격은 48,000원으로 성인 남자 3명이서 충분히 먹을 수 있는 양이죠. 4명이면 사람에 따라 다르겠지만 조금 부족할 수 있는데 그럼 거기에 쟁반막국수 작은 거 하나 시키면..
등심 돈가스가 맛있는 돈가스집 비즐돈까스를 다녀왔습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등심 돈가스가 맛있는 돈가스집 비즐돈까스를 다녀왔습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2025.11.19지난 금요일 정말 맛있는 돈가스집인 의왕시 백운호수 근처에 있는 백운동을 다녀왔었습니다. 3일 전인 11일 화요일에는 카츠와 소바가 맛있다는 카소미야의 신메뉴 얼큰 우삼겹 모츠나베 정식을 먹고 왔죠. 그리고 4일 후인 어제 새로운 돈가스집인 예술작품을 빚다 비즐돈까스를 다녀왔습니다. 예술작품을 빚다 비즐돈까스예술작품을 빚다 비즐돈까스방문일: 2025년 월 일위치: 경기 성남시 분당구 판교역로 231 H스퀘어 S동 1층 126호 삼평동 H스퀘어 S동 1층에 위치한 비즐돈까스는 처음 가 보는 곳인데요. 대기하는 사람이 꽤 많습니다. 지난주에 삼평동 근처 맛집을 검색하다가 가성비가 괜찮은 거 같아 한 번 가볼까?라는 생각으로 가볍게 간 곳인데 대기줄이 기니까 기대감이 마구 치솟습니다. 그런데 대기 번호를 ..
영국 음식이면 맛 없는 거 아닌가요? 영국식 커리 인디테이블에서 마살라 커리를 먹었습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영국 음식이면 맛 없는 거 아닌가요? 영국식 커리 인디테이블에서 마살라 커리를 먹었습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2025.11.18영국 음식은 맛있는 게 없다는 생각은 저만 하는 게 아닌 거 같습니다. 최근 점심을 먹으러 삼평동을 자주 가니까 근처에 안 가 본 곳 중에서 가 볼 만한 곳이 뭐가 있나 검색해 봤는데 '영국식 커리 인디테이블'이라는 특이한 이름이 검색됩니다. 영국식 커리? 이게 뭘까? 싶어 공유를 했는데 탐방원도 듣자마자 영국식 커리라는 게 조금 미심쩍지만 한 번 가보자고 해서 호기심에 방문했습니다. 인디테이블인디테이블방문일: 2025년 11월 16일위치: 경기 성남시 분당구 동판교로177번길 25 판교아브뉴프랑 1층 109호 (우) 13525지하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엘리베이터를 타고 1층에서 내려 밖으로 나오니 바로 인디테이블이 보입니다. 영국 명물 빨간 공중전화박스처럼 생긴 문을 열고 들어가면 인디테이블에 입장할 ..
역시 백운동에서는 냉우동과 돈가스 조합이 최고입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역시 백운동에서는 냉우동과 돈가스 조합이 최고입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2025.11.17지난 금요일에는 돈가스를 먹으러 가는 거면 함께 가겠다는 탐방원이 있어 가려고 찾아놨던 두 곳을 접고 돈가스가 맛있는 곳 백운동을 다녀왔습니다. 백운동백운동방문일: 2025년 11월 14일위치: 경기 의왕시 백운로 505 2층 (우) 16015가게 이름이 백운동이라 지명과 헷갈려 검색이 잘 되지 않아 여러 이름을 조합해야 지도 검색이 되는 어려운 곳인데 저는 보통 의왕시 백운동으로 검색합니다. 가정집 같이 생긴 건물 1층은 주방으로 사용 중이고 2층이 식당으로 사용되는 백운동입니다. 백운동에는 돈카츠와 덮밥, 따뜻한 면, 차가운 면, 사이드 & 음료로 구분한 단품 메뉴들과 돈카츠 정식이라고 하는 3개의 세트 메뉴가 있는데 세트 메뉴 중 돈카츠 + 계란밥 + 붓가케우동 조합인 돈카츠 A 정식과 돈카츠 + ..
담덕이의 탐방일지 2025년 10월 2주 차는 234 ~ 237번째까지 4개 포스트만 다음 메인 등록 성공했습니다.
담덕이의 탐방일지 2025년 10월 2주 차는 234 ~ 237번째까지 4개 포스트만 다음 메인 등록 성공했습니다.
2025.11.1511월 2주 차에 발행하는 10월 2주 차 다음 메인 등록 포스트, 그러니까 정확히 한 달이 늦어지고 있는데 늘 하는 말인 거 같지만 최대한 빠르게 진행해서 밀려 있는 것들을 따라잡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2025년 10월 2주 차 다음 메인 등록은 4개의 포스트만 다음 메인 등록에 성공했는데 이는 2025년 6월 1주 차 3개 글이 다음 메인 등록된 이후 18주 만에 최저 기록입니다. 😥 10월 2주 차인 10월 6일부터 10월 12일에는 추석과 한글날까지 연휴가 있었죠. 그래서인지 제가 월요일, 화요일에 발행한 글들은 다음 메인 등록에 실패하고 연휴 기간에 다음 메인 등록은 포기해야겠다 싶었는데 다음 메인 등록이 안 된다고 글 발행을 멈출 수는 없기에 늘 하던 대로 글 작성하고 발행을 했더니 10월 ..
맛있는 국물과 함께 푸짐한 건더기의 동태탕, 알탕 맛집 신황산벌 다녀왔습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맛있는 국물과 함께 푸짐한 건더기의 동태탕, 알탕 맛집 신황산벌 다녀왔습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2025.11.14어제 점심 먹으러 가는 길은 나름 다이내믹했습니다. 딱히 뭘 먹을지 목적지도 없이 일단 지하주차장으로 내려가서 차를 타고 나왔습니다. 운전자는 실장님인데 저랑 탐방원들은 뭘 먹을지 이야기를 하다가 급하게 목적지를 수정 차를 돌려 삼평동이 아닌 금토동으로 향했습니다. 신황산벌신황산벌방문일: 2025년 11월 13일위치: 경기 성남시 수정구 달래내로 40 1층 (우) 13449그렇게 도착한 곳이 제2 판교 동태탕, 알탕 맛집인 신황산벌이었습니다. 어제 점심을 함께 먹으러 건 총 4명의 탐방원 중 한 명은 처음 방문하는 곳이었는데 담덕이의 탐방일지에서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을 자주 보신 분이라면 여기 맛집이라는 거 아실 거예요. 신황산벌의 식사 메뉴는 몇 가지가 있지만 저는 다른 메뉴를 주문해 본 적이 없습니..
역시 순댓국은 찹쌀순대 만드는집이 좋습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역시 순댓국은 찹쌀순대 만드는집이 좋습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2025.11.13최근 여럿이 차를 타고 삼평동까지 점심을 먹으러 다녔는데 어제는 오랜만에 고정 탐방원과 함께 단 둘이 점심을 먹으러 다녀왔습니다. 오랜만에 점심을 먹으러 다녀온 곳은 여기 판교로 출퇴근하고 다니면서 가장 맛있는 순댓국을 먹을 수 있는 찹쌀순대 만드는집 서판교점입니다. 찹쌀순대 만드는집 서판교점찹쌀순대 만드는집 서판교점방문일: 2025년 11월 12일위치: 경기 성남시 분당구 운중로138번길 18 1층 (우) 13466서둘러서 간다고 했지만 거리가 있다 보니 11시 40분이 조금 넘어서 도착을 했는데 와~ 줄이 너무 깁니다. 15분 이상을 기다리고 나서야 입장이 가능했는데 11시 반 정도에 풀로 자리가 차고 한 타임 끝나는 시간이 12시쯤 되는 거 같습니다. 우리 들어갈 때 모든 줄이 다 사라졌는데 위 사..
카츠와 소바가 맛있다는 카소미야의 신메뉴 얼큰 우삼겹 모츠나베를 먹었습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카츠와 소바가 맛있다는 카소미야의 신메뉴 얼큰 우삼겹 모츠나베를 먹었습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2025.11.12월요일 하루를 쉬고 출근을 했더니 화요일이 월요일 같았습니다. 제가 종종 이야기하는데 만약 주 4일 근무를 하게 된다면 전 수요일에 쉬겠습니다. 월화 집중해서 일하고 수요일 쉬고 목금 열심히 마무리하고 주말 쉬고 이 패턴이 저는 가장 이상적인 거 같습니다. 이런 꿈같은 이야기를 뒤로 하고 오늘 소개할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지는 '카츠와 소바가 맛있는 집 카소미야입니다.' 카소미야 서판교점카소미야 서판교점방문일: 2025년 11월 11일위치: 경기 성남시 분당구 판교공원로3길 2 1층 101호 (우) 13477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을 통해 이제는 없어진 로스카츠 김치우동 나베, 로스카츠 김치우동 나베에서 바뀐 히레카츠 김치우동 나베, 카소미야 정식, 닭고기 온소바 정식, 매콤우동볶이카츠, 히레카츠 등 다양..
제가 점심에 스테이크를 먹으러 가는 곳은 피크버거&스테이크입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제가 점심에 스테이크를 먹으러 가는 곳은 피크버거&스테이크입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2025.11.11최근에는 점심을 먹으러 계속 삼평동으로 차를 타고 다녀왔는데 지난 금요일 다른 곳을 가고 싶어 졌습니다. 그리고 오랜만에 스테이크가 먹고 싶기도 했고요. 그래서 운중동에서 가성비 있게 스테이크를 먹을 수 있는 곳 피크버거&스테이크 판교점에 다녀왔습니다. 피크버거&스테이크 판교점피크버거&스테이크 판교점방문일: 2025년 11월 07일위치: 경기 성남시 분당구 운중로 131 1층 101호 (우) 134617월 초 사무실 이사하기 전에는 종종 스테이크를 먹으러 갔던 곳인데 이사하기 전에도 멀었던 곳이었는데 이사를 한 곳이 사무실에서는 멀지 않다고 하더라도 점심시간에 걸어서 다녀오기에는 거리가 멀어져서 7월 말에 차를 타고 다녀왔던 게 마지막 방문이었습니다. 그런데 이 가격에 스테이크를 먹을 만한 곳이 근처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