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여행
[와타나베도리 맛집] 산더미 부추 비주얼에 압도! 원조 모츠나베 라쿠텐치 대만족 코스 후기 by 2025년 일본 후쿠오카 여행
[와타나베도리 맛집] 산더미 부추 비주얼에 압도! 원조 모츠나베 라쿠텐치 대만족 코스 후기 by 2025년 일본 후쿠오카 여행
2026.05.05담덕이의 탐방일지에서는 느리지만 꾸준하게 '2024년 호주 여행'에 이어 '2025년 일본 후쿠오카 여행'도 꾸준하게 발행하고 있습니다. 이번 포스트는 '2025년 일본 후쿠오카 여행' 세 번째 이야기입니다. 숙소인 호텔 몬테로 후쿠오카에서 나와 저녁을 먹으러 이동을 합니다. 와타나베도리역에서 횡단보도를 건너고 계속 걷습니다. 구글 지도 기준약 4분 정도 걸린다고 합니다. Motsunabe Rakutenchi Hakata ST-2 BR원조 모츠나베 라쿠텐치 와타나베도리점(Motsunabe Rakutenchi Hakata ST-2 BR)방문일: 2025년 12월 22일위치: 일본 〒810-0004 Fukuoka, Chuo Ward, Watanabedori, 2 Chome−1−82 2階이렇게 걸어서 도착한 ..
한여름의 크리스마스! 고딕 양식의 정수 세인트 메리 대성당 탐방기 by 2024년 호주 여행
한여름의 크리스마스! 고딕 양식의 정수 세인트 메리 대성당 탐방기 by 2024년 호주 여행
2026.05.03이번 포스트는 2024년 호주 여행의 11번째 이야기입니다. 지난 포스트에서 앤잭 기념관(ANZAC MEMORIAL)을 구경한 것까지 이야기를 했었는데 앤잭 기념관(ANZAC MEMORIAL) 관람을 마치고 우리 가족은 고딕 양식의 로마 가톨릭 대성당이자 시드니 대교구 대성당인 세인트 메리 대성당으로 이동했습니다.앤잭 기념관에서 세인트 메리 대성당까지는 걸어서 8~9분 정도의 거리입니다. 시원한 그늘을 따라 조금 걷다 보니 보는 순간 저기가 세인트 메리 대성당이라는 걸 직감하게 되는 건축물이 눈에 들어옵니다. 신호등에 맞춰 길을 두 번 건너고 성당 건물 방향으로 걸어갑니다. 세인트 메리 대성당 앞은 쿡 + 필립 파크 풀이 있는데 여기도 야외 수영장으로 쓰이는 건지는 모르겠지만 성당 가는 길이 너무나 이쁘..
[블로그 결산] 노출은 되었으나 유입은 '역대급 아쉬움'? 2월 3주 차 다음 메인 정산 리포트
[블로그 결산] 노출은 되었으나 유입은 '역대급 아쉬움'? 2월 3주 차 다음 메인 정산 리포트
2026.04.052026년도 벌써 4월 1주 차가 지나고 있는데 담덕이의 탐방일지 다음 메인 등록 기록은 이제 2월 3주 차를 시작합니다. 그래도 4주 간의 차이가 있었는데 1주라도 줄어들어서 다행이다 싶은데 이 거리도 더 줄여서 밀리지 않고 바로바로 포스팅을 할 수 있길 바라며 담덕이의 탐방일지 2026년 2월 3주 차 다음 메인 등록 이야기 시작하겠습니다. 담덕이의 탐방일지 2026년 2월 3주 차의 첫 다음 메인 등록은 2월 16일 월요일이 아닌 2월 17일 화요일에 발행한 의왕 백운호수 맛집 '선일목장 정육식당' : 거대 식물원이 있는 숲속 한우 맛집 글입니다. 의왕 백운호수 맛집 '선일목장 정육식당' : 거대 식물원이 있는 숲속 한우 맛집지난 1월 친척 모임이 있어서 오랜만에 아이들과 함께 의왕시에 다녀왔었습니..
여기가 진짜 한옥 감성! 구례 죽록정사 사랑채에서 만난 누렁이와 누룽지
여기가 진짜 한옥 감성! 구례 죽록정사 사랑채에서 만난 누렁이와 누룽지
2026.02.21작년, 2025년 5월 5일 우리 집에는 어린이는 없고 청소년들만 있지만 그래도 휴일이라 청소년들과 함께 전남 구례로 1박 2일 여행을 다녀왔었습니다. 여행 다녀오고 포스트는 당치민박산장 가서 산닭구이 먹고 온 것만 포스팅을 했었는데 이번 포스트에서는 그때 묵었던 한옥 스테이 죽록정사에 대해 이야기해 보겠습니다.당치민박산장의 산닭구이가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 글을 클릭하면 볼 수 있습니다. 산닭구이도 좋지만 반찬들이 너무 훌륭한 당치민박산장입니다.전남 구례를 다녀왔습니다. 구례군은 16년 만에 방문하는 거 같습니다. 1~2명이 이동할 때는 기차나 버스도 괜찮지만 4명이 이동할 때는 직접 운전해서 가는 게 비용적으로는 이득입니다. 저만 조damduck01.com 죽록정사, Jukrokjungsa stay(K..
시드니 버스 여행, 하이드 파크 오벨리스크의 비밀과 앤잭 기념관 by 2024년 호주 여행
시드니 버스 여행, 하이드 파크 오벨리스크의 비밀과 앤잭 기념관 by 2024년 호주 여행
2026.02.182024년 호주 여행 지난 포스트에서 대형 테마 정원 카페 더 그라운드 오브 알렉산드리아(The Grounds of Alexandria)에 대한 이야기를 2개의 포스트로 진행했습니다. 사진 찍은 걸 많이 보이고 싶은 욕심 때문에 숙소에서 더 그라운드 오브 알렉산드리아를 찾아가면서 지하철 환승을 잘못한 이야기와 꽤 오랜 시간을 걸어가면서 버크 로드(Bourke Rd)에 대한 사진을 보여드리면서 길이 너무 길어져 도착과 동시에 첫 번째 글을 마무리하고 실제 더 그라운드 오브 알렉산드리아에 대한 이야기는 두 번째 글로 마무리를 한 뜻하지 않은 연작이 되어 버렸습니다. 시드니를 가면 무조건 가야 한다는 대형 테마 정원 카페 The Grounds of Alexandria. 그래서 저도 다녀왔벌써 다녀온 지 1년이..
시드니를 가면 무조건 가야 한다는 대형 테마 정원 카페 The Grounds of Alexandria. 그래서 저도 다녀왔습니다. (2) by 2024년 호주 여행
시드니를 가면 무조건 가야 한다는 대형 테마 정원 카페 The Grounds of Alexandria. 그래서 저도 다녀왔습니다. (2) by 2024년 호주 여행
2026.01.11지난달 그러니까 작년 12월 22일에 시드니를 가면 무조건 가야 한다는 대형 테마 정원 카페 The Grounds of Alexandria. 그래서 저도 다녀왔습니다. by 2024년 호주 여행이라는 제목으로 포스트 발행을 했었습니다. 시드니를 가면 무조건 가야 한다는 대형 테마 정원 카페 The Grounds of Alexandria. 그래서 저도 다녀왔벌써 다녀온 지 1년이 된 2024년 호주 여행 두 번째 날이 밝았습니다. 저는 여행 계획이라는 게 없이 다니는 사람이고 아내도 세부적인 계획을 잡고 다니는 사람이 원래는 아닌데 아무래도 아이들damduck01.com원래는 저 포스트에서 더 그라운즈 오브 알렉산드리아(The Grounds of Alexandria) 이야기가 끝이 났어야 하는데 가는 길의..
시드니를 가면 무조건 가야 한다는 대형 테마 정원 카페 The Grounds of Alexandria. 그래서 저도 다녀왔습니다. by 2024년 호주 여행
시드니를 가면 무조건 가야 한다는 대형 테마 정원 카페 The Grounds of Alexandria. 그래서 저도 다녀왔습니다. by 2024년 호주 여행
2025.12.22벌써 다녀온 지 1년이 된 2024년 호주 여행 두 번째 날이 밝았습니다. 저는 여행 계획이라는 게 없이 다니는 사람이고 아내도 세부적인 계획을 잡고 다니는 사람이 원래는 아닌데 아무래도 아이들과 함께 하는 여행은 어쩔 수 없이 예전보다 계획을 잡게 되는 거 같습니다. 작년에 다녀온 호주 여행도 대부분의 계획은 아내가 개략적으로 잡은 게 전부였는데 이날 가게 된 곳은 제가 가자고 한 곳이었습니다.룰루제이 님이 시드니오면 무조건 가야하는 대형 테마 정원카페! The Grounds of Alexandria 더 그라운드 오브 알렉산드리아, 예쁜 브런치 맛집이라는 제목으로 소개해 준 곳에 핑크빛 크리스마스를 즐기러 우리 가족도 다녀왔습니다. 시드니오면 무조건 가야하는 대형 테마 정원카페! The Grounds ..
군산 자랑 관광명소 중 하나인 말랭이마을 보여드릴게요. - 2023년 군산 여행
군산 자랑 관광명소 중 하나인 말랭이마을 보여드릴게요. - 2023년 군산 여행
2025.12.14벌써 다녀온 지 3년이 다 되어 가는 군산여행, 이번 포스트로 마무리가 될 거 같습니다. 혹시 담덕이의 2023년 군산 여행 이전 포스트가 궁금하신 분들은 여기를 클릭하시면 볼 수 있습니다. 신흥동 일본식 가옥을 구경하고 커피202에서 잠시 휴식을 취한 후 군산의 마지막 여행지로 찾은 곳은 군산말랭이마을입니다.신흥동은 현재의 일본식가옥(구.히로쓰가옥) 일대에 1930~40년대 무렵부터 일본인들이 집을 짓고 살게 되면서 주거지가 형성되기 시작했고 6.25 전쟁 시기 피란민이 지금의 해망동, 신흥동 등지에 터를 잡고 살게 되면서 마을이 형성되었는데 이때 바위 위에 판잣집을 ‘다닥다닥 대어’ 집을 지었고 세월이 흘러 이곳은 초가지붕 가득한 동네가 되었는데, 산비탈을 의미하는 전라도 방언인 ‘말랭이’에 마을을 ..
담덕이의 탐방일지 8월 3주 차에 190 ~ 195번째까지 6개 포스트가 다음 메인 등록 성공했습니다.
담덕이의 탐방일지 8월 3주 차에 190 ~ 195번째까지 6개 포스트가 다음 메인 등록 성공했습니다.
2025.09.12담덕이의 탐방일지 8월 3주 차 다음 메인 등록 이야기 시간입니다. 담덕이의 탐방일지는 8월 3주 차에도 6개의 포스트가 다음 메인에 등록이 되면서 7월 5주 차부터 8월 3주 차까지 4주 연속 6개의 글이 다음 메인에 등록이 되었습니다. 8월 18일 월요일에는 다음 메인 등록 캡처를 성공하지 못했습니다. 다만 190번째 다음 메인 등록된 것으로 추정하는 헤르만 헤세의 '삶을 견디는 기쁨', 저에게는 너무 읽기 힘들었던 책입니다. 글의 기타 유입 통계 자료를 보면 https://www.daum.net가 있는 걸로 다음 메인에 등록이 되었다고 추정을 하는 건데 다음 PC 유입 수가 11이고 다음 모바일 유입 수는 하나도 없는 걸 보면 다음 메인에 등록된 게 맞긴 한 걸까?라는 의심이 들지만 다음 메인에 등..
시드니 Street Photography (스트리트 사진)
시드니 Street Photography (스트리트 사진)
2025.08.24작년 12월, 난생처음 12월의 여름을 느끼고 온 시드니 여행.시드니에 도착한 첫날, 시드니 공항에서 숙소인 메리톤 스위트 켄트 스트리트, 시드니까지의 여정, 그리고 숙소도 따로 포스팅을 했고 Tenkomori의 라멘으로 시드니의 첫 식사 이야기, 옵저버토리 힐 공원과 시드니 천문대를 다녀오면서 지나친 달링 하버도 보여 드렸고 중간에 거리 사진까지 보여 드리면서 시드니 여행의 첫날은 마누리를 했다고 생각했는데 못 보여 드린 첫날 사진이 몇 장 남아있네요. 포스팅용으로 보정까지 한 게 아까워 이렇게 "시드니 Street Photography (스트리트 사진)"라는 제목으로 발행합니다. 시드니를 다녀온 지 벌써 8개월이 지났는데 이렇게 사진을 보니 다시 한번 가고 싶다는 생각이 솟구치네요. 하지..
담덕이의 탐방일지 98, 99, 100, 101, 102, 103번째 다음 메인 등록, 이번에도 한 주 6개의 글이 다음 메인에 등록됐습니다.
담덕이의 탐방일지 98, 99, 100, 101, 102, 103번째 다음 메인 등록, 이번에도 한 주 6개의 글이 다음 메인에 등록됐습니다.
2025.05.18담덕이의 탐방일지 5월 1주 차 다음 메인 등록 이야기를 해 보려고 합니다. 4월 4주 차에 이어 5월 1주 차에도 5개의 글이 다음 메인에 등록되었습니다. 5개는 캡처에 성공했는데 한 개는 캡처를 실패해서 유입 기록만 보고 추정한 건데 아래에서 자세하게 이야기해 볼게요. 담덕이의 탐방일지 98번째 다음 메인 등록된 글은 2025년 4월 28일 발행한 '콩뿌리 운중동 콩나물국밥 맛집이었네요. 그걸 2년 만에 알았습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글입니다. 콩뿌리 운중동 콩나물국밥 맛집이었네요. 그걸 2년 만에 알았습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지난 금요일에는 점심으로 콩나물국밥을 먹으러 다녀왔습니다. 2023년에 갔었던 '콩뿌리전주콩나물국밥속초코다리찜 서판교점'인데요. 그때 콩나물국밥을 안 먹..
시드니 천문대에서 달링 하버, 퀸 빅토리아 빌딩, 울월스 마트를 지나 다시 숙소로. by 2024년 호주 여행
시드니 천문대에서 달링 하버, 퀸 빅토리아 빌딩, 울월스 마트를 지나 다시 숙소로. by 2024년 호주 여행
2025.05.03옵저버토리 힐 공원과 시드니 천문대 구경을 마치고 시드니 여행의 첫날을 조금 일찍 마무리를 하려고 합니다. 올 때와는 다르게 달링 하버를 구경하는 코스로 방향을 잡았습니다. 세부적인 여행 계획 같은 게 없었기 때문에 그냥 마음 가는 대로 이동하면 됩니다. 12월은 호주의 여름에 해당하기 때문에 제법 더웠거든요. 목도 마르니까 달링 하버 쪽으로 가면 카페도 있을 거라는 생각이었습니다. 저 멀리 보이는 달링 하버를 향해 구글맵에 의지하며 일단 출발합니다. 지금 봐도 너무 좋은 날씨, 맑은 하늘입니다. 일단 무작정 가다 보니 옵저버토리 힐 공원이 천문대가 있는 공원이라서 확실히 지대가 높은 곳이었습니다. 달링 하버로 가기 위해서는 꽤 높은 계단을 내려가야 했습니다. 이런 곳 정말 무서워하는 아내지만 어쩔 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