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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시드니 여행] 바라만 봐도 힐링되는 한적한 해변! 로즈 베이 비치(Rose Bay Beach) 산책과 12월의 여유 by 2024년 호주 여행
[시드니 여행] 바라만 봐도 힐링되는 한적한 해변! 로즈 베이 비치(Rose Bay Beach) 산책과 12월의 여유 by 2024년 호주 여행
2026.08.31지난 포스트에서 서큘러 키에서 페리를 타고 로즈 베이에 도착한 이야기까지 했었죠. [시드니 여행] 서큘러 키에서 페리 타고 로즈 베이 가기! 시드니 바다 위 데니슨 성채 풍경 by 2024이번 포스트는 2024년 호주 여행 이야기입니다. 2024년 호주 여행이 벌써 18번째 이야기인데요. 적지 않은 포스트를 발행했지만 아직 보여드릴 이야기가 많이 있습니다. 이번 포스트에서는 록스마damduck01.com이번 포스트에서는 그냥 앉아만 있어도 힐링이 되는 로즈 베이 비치 풍경을 보여드리려고 합니다. 로즈 베이 비치는 조용하고 아늑한 한적한 해변가에서 쉬는 사람들, 물놀이하는 아이들만 보고 있어도 마음이 편해지는 것 같은 그런 곳이었습니다. 로즈 베이 비치 (Rose Bay Beach)방문일: 2024년 12..
버스투어 중 만난 15분의 힐링! 유후다케 등산로 입구의 탁 트인 이국적 초원 풍경 by 2025년 일본 후쿠오카 여행
버스투어 중 만난 15분의 힐링! 유후다케 등산로 입구의 탁 트인 이국적 초원 풍경 by 2025년 일본 후쿠오카 여행
2026.08.22유후인 버스 투어를 타고 구스 고속도로 휴게소(하행)에 들러서 일본 JA 푸드 오이타 츠부라나 카보스 주스와 야마나미 목장의 NU: 요거트를 사 마시고 온천 마을 유후인에 도착, 킨린코 호수와 텐소신사를 둘러본 후 금상고로케와 대형 맛살 구이도 먹고 유노츠보거리를 걸으며 각종 소품샵과 플로랄빌리지를 구경하고 벌꿀아이스크림까지 챙겨 먹은 후 유후인에서 벳푸로 이동하던 도중 버스가 잠시 멈춰 섭니다. 아소쿠주 국립공원의 유후다케 등산로 입구방문일: 2025년 12월 23일위치: 일본 〒874-0803 Oita, Beppu, Higashiyama, Yamanami Hwy유후다케 등산로입구 주차장에 버스가 정차하고 가이드분의 안내에 따라 조심스럽게 길을 건너면 이국적인 풍경이 펼쳐집니다. 여행객들에게는 약 15..
[시드니 여행] 서큘러 키에서 페리 타고 로즈 베이 가기! 시드니 바다 위 데니슨 성채 풍경 by 2024년 호주 여행
[시드니 여행] 서큘러 키에서 페리 타고 로즈 베이 가기! 시드니 바다 위 데니슨 성채 풍경 by 2024년 호주 여행
2026.08.17이번 포스트는 2024년 호주 여행 이야기입니다. 2024년 호주 여행이 벌써 18번째 이야기인데요. 적지 않은 포스트를 발행했지만 아직 보여드릴 이야기가 많이 있습니다. 이번 포스트에서는 록스마켓 구경을 마치고 다시 서큘러 키로 이동해 페리를 타고 로즈 베이로 이동하며 본 풍경을 위주로 보여드릴 거예요. 서큘러 키에서 로즈베이까지 이동하는 가장 빠르고 편리한 방법은 페리를 이용하는 겁니다. 시드니에서 페리를 타기 위해 별도로 티켓을 끊거나 할 필요는 없습니다. 성인들은 그동안 다른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처럼 신용카드를 사용하면 되고 미성년자의 경우 Opal이라고 하는 충전식 교통카드를 이용하면 됩니다. 우리나라 대중교통이 좋다고 하지만 별도의 교통카드 기능을 사용하지 말고 시드니처럼 '신용카드나 체크카드..
"지갑 간수 필수!" 유후인 고양이 굿즈샵부터 진짜 꿀 부어 먹는 아이스크림까지 유노츠보거리 완전 정복 by 2025년 일본 후쿠오카 여행
"지갑 간수 필수!" 유후인 고양이 굿즈샵부터 진짜 꿀 부어 먹는 아이스크림까지 유노츠보거리 완전 정복 by 2025년 일본 후쿠오카 여행
2026.08.082025년 일본 후쿠오카 여행 여덟 번째 이야기입니다. 버스 투어로 도착한 그림 같은 온천마을 유후인에서 킨린코 호수도 보고 텐소신사도 보면서 마을 쪽으로 산책을 하고 난 후 유노츠보거리로 진입하면 텐소신사 쪽의 여유롭고 조용한 풍경과는 다른 관광지 느낌이 나는 거리가 이어집니다.여기에서 먹었던 길거리 음식인 금상고로케와 킹크랩 맛살 구이까지 지난 포스트들에서 이야기를 했었는데 이번 포스트에서는 유노츠보거리의 풍경과 다른 간식거리들을 소개하면서 유후인 마을 이야기를 마무리해 보겠습니다. 폭이 그렇게 넓지 않은 길에 차와 함께 사람들도 함께 지나다니는 길이 있고 좌우로 다양한 상가들이 모여 있습니다. 그런데 이 상가들이 다 똑같은 모습을 하고 있지 않고 가게마다 다른 느낌인데 전 이런 게 좋습니다. 우리나..
[시드니 여행] 하버 브릿지 아래 숨은 명소! Vista under the bridge 그늘에서 즐긴 록스마켓 피크닉과 한여름의 크리스마스 by 2024년 호주 여행
[시드니 여행] 하버 브릿지 아래 숨은 명소! Vista under the bridge 그늘에서 즐긴 록스마켓 피크닉과 한여름의 크리스마스 by 2024년 호주 여행
2026.08.05플리마켓인 록스마켓을 구경하고 다니엘리 바비큐 스테이션(DANIELI BBQ STATION)에서 꼬치 3종과 샐러드 & 피타를 먹을 수 있는 테이스팅 플레이트와 파에야(Paella)에서 해산물 볶음밥을 사서 먹을 곳을 찾아 사람들을 따라간 곳은 하버 브릿지 아래에 있는 공원이었습니다. 2024년에 방문했던 이 공원 이름을 당시에는 모르고 있다가 포스팅을 위해 2026년에서야 찾아보니 Vista under the bridge라고 하는 것 같습니다. 구글 스트리트 뷰의 저 벤치에 나란히 앉아서 찍은 사진도 있는데 아무튼 여기도 저는 꽤 좋았던 장소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옵저버토리 힐 공원에서 보는 풍경을 줌으로 당겨서 볼 수 있는 곳이라고 하면 정확한 표현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하버 브릿지 아래에 있어서 뜨..
유후인 유노츠보 거리 길거리 음식 1탄! 금상고로케와 대형 킹크랩 맛살 구이 시식기 by 2025년 일본 후쿠오카 여행
유후인 유노츠보 거리 길거리 음식 1탄! 금상고로케와 대형 킹크랩 맛살 구이 시식기 by 2025년 일본 후쿠오카 여행
2026.07.25물안개 없는 킨린코 호수를 한 바퀴 돌며 산책을 한 후 유후인의 관광 거리인 유노츠보 거리로 향했습니다. 물안개 없는 킨린코 호수 반전 산책과 고요한 텐소신사 탐방기 by 2025 일본 후쿠오카 여행지난 유후인 버스 투어의 시작! 쿠스 휴게소 필수 먹거리 카보스 주스와 NU 요거트 시식기 by 2025 일본 후쿠오카 여행 포스트에서 와타나베도리에서 버스투어의 출발을 알려드렸습니다. 유후인damduck01.com킨린코 호수 주변에는 사람들이 많지 않았거든요. 아마 우리와 같이 온 사람들도 다른 버스투어로 온 사람들도 대부분 킨린코 호수 뷰 포인트에서 사진만 찍고 바로 유노츠보 거리로 향한 것 같았습니다. 여긴 관광객들이 엄청 많이 몰려 있었습니다. 버스투어에서 받은 지도를 훑어보고 일단 걸었고 걷다 보니 ..
[시드니 일상] 캥거루와 악어 고기의 반전 식감? 록스 마켓 이색 BBQ와 해산물 파에야 시식기 by 2024년 호주 여행
[시드니 일상] 캥거루와 악어 고기의 반전 식감? 록스 마켓 이색 BBQ와 해산물 파에야 시식기 by 2024년 호주 여행
2026.07.23지난 2024년 호주 여행 포스트에서 활기찬 기운을 느낄 수 있는 주말 플리마켓인 록스 마켓의 이모저모를 보여드리면서 [시드니 일상] 활기찬 주말 플리마켓! 록스 마켓(The Rocks Market) 구경과 달콤한 수제 젤라또 맛보기즐거웠으면 너무 좋겠는 화요일입니다. 출근하는 화요일이면 담덕이의 탐방일지에서는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이 발행되어야 하지만 어제도 점심을 먹지 않아서 발행할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damduck01.com다음 포스트에서 평생 처음 먹어보는 캥거루와 악어 고기 이야기를 하겠다고 약속했는데 그 약속을 생각보다 빠르게 지킬 수 있게 되었습니다. 바로 이번 포스트에서 이야기할 거라서요. 😁 록스마켓 끝까지 갔다가 먹을거리를 찾아 다시 되돌아온 곳은 DANIELI BBQ STATION..
물안개 없는 킨린코 호수 반전 산책과 고요한 텐소신사 탐방기 by 2025 일본 후쿠오카 여행
물안개 없는 킨린코 호수 반전 산책과 고요한 텐소신사 탐방기 by 2025 일본 후쿠오카 여행
2026.07.17지난 유후인 버스 투어의 시작! 쿠스 휴게소 필수 먹거리 카보스 주스와 NU 요거트 시식기 by 2025 일본 후쿠오카 여행 포스트에서 와타나베도리에서 버스투어의 출발을 알려드렸습니다. 유후인 버스 투어의 시작! 쿠스 휴게소 필수 먹거리 카보스 주스와 NU 요거트 시식기 by 2025 일본2025 일본 후쿠오카 여행 둘째 날이 밝았습니다. 시간에 쫓기지 않고 여행 가서도 피곤하면 늦잠도 자는 자유 여행을 선호하는 우리 가족이지만 버스 투어 코스도 괜찮고 비용도 괜찮아서 아내가damduck01.com중간에 쿠스 고속도로 휴게소(하행)에 들렀다가 오면서 대략 2시간이 지난 오전 10시경 유후인에 도착했습니다. 마을 끝자락에 있는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킨린코 호수 쪽으로 단체 이동을 합니다. 차도와 인도가 따..
[구례 맛집] 화엄사 인근에서 만난 구세주! 지리산식당 상다리 부러지는 산채더덕구이정식과 산채돌솥비빔밥 가족 외식 후기
[구례 맛집] 화엄사 인근에서 만난 구세주! 지리산식당 상다리 부러지는 산채더덕구이정식과 산채돌솥비빔밥 가족 외식 후기
2026.07.16오늘도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이 없습니다. 이게 여전히 기분이 안 좋아서인지 그냥 안 먹으니까 그게 또 괜찮아진 건지 저도 잘 모르겠는데 어쨌든 어제도 회사에서의 점심을 건너뛰는 바람에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은 없고 그럼 뭘 할까? 고민하면서 사진을 찾다 보니 어라 저 작년 5월 5일 어린이날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구례군으로 가족 여행 다녀왔었는데 그때 여행 포스팅을 딱 두 개만 발행했었네요. 산닭구이도 좋지만 반찬들이 너무 훌륭한 당치민박산장입니다.전남 구례를 다녀왔습니다. 구례군은 16년 만에 방문하는 거 같습니다. 1~2명이 이동할 때는 기차나 버스도 괜찮지만 4명이 이동할 때는 직접 운전해서 가는 게 비용적으로는 이득입니다. 저만 조damduck01.com 여기가 진짜 한옥 감성! 구례 죽록정사 사..
[시드니 일상] 활기찬 주말 플리마켓! 록스 마켓(The Rocks Market) 구경과 달콤한 수제 젤라또 맛보기 by 2024년 호주 여행
[시드니 일상] 활기찬 주말 플리마켓! 록스 마켓(The Rocks Market) 구경과 달콤한 수제 젤라또 맛보기 by 2024년 호주 여행
2026.07.14즐거웠으면 너무 좋겠는 화요일입니다. 출근하는 화요일이면 담덕이의 탐방일지에서는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이 발행되어야 하지만 어제도 점심을 먹지 않아서 발행할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이야기가 없어요. 그래서 밀려 있는 다른 이야기 중 하나인 2024년 호주 여행 이야기를 가지고 왔습니다.지난 [시드니 일상] 밤에 만난 한여름의 크리스마스! 콜스 로컬 장보기와 화려한 시드니 시청 야경 by 2024년 호주 여행 포스트로 2024년 호주 여행의 2일 차 이야기를 마무리 짓고 3일 차 이야기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시드니 일상] 밤에 만난 한여름의 크리스마스! 콜스 로컬 장보기와 화려한 시드니 시청 야경 by 2이번 포스트는 2024년 호주 여행의 둘째 날 마무리입니다. 하루 종일 대중교통으로 돌아다니고 울월스..
유후인 버스 투어의 시작! 쿠스 휴게소 필수 먹거리 카보스 주스와 NU 요거트 시식기 by 2025년 일본 후쿠오카 여행
유후인 버스 투어의 시작! 쿠스 휴게소 필수 먹거리 카보스 주스와 NU 요거트 시식기 by 2025년 일본 후쿠오카 여행
2026.07.042025년 일본 후쿠오카 여행 둘째 날이 밝았습니다. 시간에 쫓기지 않고 여행 가서도 피곤하면 늦잠도 자는 자유 여행을 선호하는 우리 가족이지만 버스 투어 코스도 괜찮고 비용도 괜찮아서 아내가 신청을 했다고 합니다. 늦어도 07:40분까지는 와타나베도리역에 도착해야 한다고 해서 아침 일찍 일어나서 준비를 했습니다. 아침으로는 전날 일본 세븐일레븐에서 사 온 음식들로 간단하게 해결했습니다. 저는 더 타마고 계란 샌드위치와 모리나가 유업의 마운트 레이니어 딥 에스프레소로 아침을 먹었습니다. 커피는 특별한 건 모르겠고 그냥 무난한 편의점 커피였고 더 타마고 계란 샌드위치는 겉에 보이는 곳만 있는 게 아니고 속까지 에그마요네즈 필링으로 채워 있어서 괜찮다 싶은 샌드위치였습니다. 와타나베도리는 전날 후쿠오카 공항..
[시드니 일상] 밤에 만난 한여름의 크리스마스! 콜스 로컬 장보기와 화려한 시드니 시청 야경 by 2024년 호주 여행
[시드니 일상] 밤에 만난 한여름의 크리스마스! 콜스 로컬 장보기와 화려한 시드니 시청 야경 by 2024년 호주 여행
2026.07.03이번 포스트는 2024년 호주 여행의 둘째 날 마무리입니다. 하루 종일 대중교통으로 돌아다니고 울월스에서 장을 봐서 저녁을 먹고 난 후 지친 아이들은 숙소에 있기로 하고 아내가 살 거리가 있다고 해서 아내랑 둘이서 다시 숙소를 나섰습니다. 아까는 울월스에서 장을 봤고 이번에는 숙소에서 울월스를 지나 콜스 로컬로 향했습니다. 호주의 대형 슈퍼마켓 체인인 콜스(Coles)가 도심 및 인구 밀집 지역을 겨냥해 만든 소형 프리미엄 매장이라고 하는데 아내가 알아본 정보로는 울월스에 비해 작은 양의 즉석조리 식품이라든가 현지 특산품 등이 더 많다고 하네요. 시원한 음료 사고 나니 저는 솔직히 딱히 흥미가 없습니다. 😅 그냥 아내 따라다니면서 인간 카트 역할을 하면서 이것저것 구경했는데 뭐라고 적혀 있는 건지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