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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인천 나들이] 닭강정 대신 공갈빵? 활기찬 신포국제시장 풍경과 달달한 수제공갈빵 후기
[인천 나들이] 닭강정 대신 공갈빵? 활기찬 신포국제시장 풍경과 달달한 수제공갈빵 후기
2026.06.30지난 5월 24일 자유장터를 구경 갔다가 신포국제시장으로 이동해서 성광방앗간에서 약과도 사 먹고 신포우리만두의 음식들 먹은 이야기를 했었는데 이번 포스트는 인천 나들이의 마지막으로 신포국제시장에서 찍어 온 사진들을 가지고 이야기해 보려고 합니다. 신포국제시장 주차장에 주차를 했습니다. 차를 가지고 시장을 찾는 분들이 많지 않은 걸까요? 아니면 여기 말고 다른 주차장이 있는 걸까요? 이유는 모르겠지만 주차장이 크지는 않지만 계속 순환되면서 주차할 때도 차를 뺄 때도 여유 공간은 있었습니다. 주차를 하고 지도 앱에 의존해 신포국제시장 방면으로 걸어갑니다. 일요일 17시 30분 정도인데 사람도 많이 안 보이고 문 닫은 상가도 여럿 보입니다. 신포국제시장방문일: 2026년 05월 24일위치: 인천 중구 우현로4..
[시드니 일상] 울월스에서 장 봐다 즐기는 홈 BBQ! 메리톤 스위트에서 맛본 티본스테이크와 양갈비 정산 by 2024년 호주 여행
[시드니 일상] 울월스에서 장 봐다 즐기는 홈 BBQ! 메리톤 스위트에서 맛본 티본스테이크와 양갈비 정산 by 2024년 호주 여행
2026.06.292024년 호주 여행 이튿날 저녁은 Woolworths Town Hall에서 구매해 온 재료들로 간단(?)하게 BBQ를 해 먹었습니다. 호주 하면 소고기 유명하죠? 유명한 소고기도 사고 양고기도 사고 없으면 허전한 소시지랑 간단한 간식거리들을 사 가지고 숙소로 돌아왔습니다. 하루 종일 대중교통으로 The Grounds of Alexandria, 앤잭 기념관, 세인트 메리 대성당, QVB 퀸 빅토리아 빌딩까지 돌아다녔더니 갈증이 심하게 납니다. 그래서 바로 우유 한 잔으로 갈증을 해소하고 사 가지고 온 먹을거리를 정리합니다. 그리고 간식으로 사 온 햄 치즈 크로와상이랑 올리나스 베이크하우스 장인 크래커도 정리합니다. 그리고 저는 바로 저녁 먹을 준비를 합니다. 사 온 Woolworths 6 Beef Sau..
톡톡 깨지는 인생 아이스크림! 일본 세븐일레븐 오하요 브륄레와 화덕구이 푸딩 시식기 by 2025 일본 후쿠오카 여행
톡톡 깨지는 인생 아이스크림! 일본 세븐일레븐 오하요 브륄레와 화덕구이 푸딩 시식기 by 2025 일본 후쿠오카 여행
2026.06.25요즘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발행을 안 하니까 다른 포스트를 해야 하고 그래서 2025년 일본 후쿠오카 여행 포스트를 가지고 돌아왔습니다. 5월 5일이 마지막 포스트였으니까 무려 한 달 반이 넘어서 후속 이야기를 가지고 돌아왔습니다.일본 후쿠오카 여행도 2025년 12월에 다녀왔으니까 벌써 반년이 넘었는데 이제 4번째 포스트이고 이 포스트가 겨우 2025년 일본 후쿠오카 여행 첫날의 마지막 포스트입니다. 도대체 이 여행 기록은 언제 완료가 되는 걸까요? 그래도 2025년 일본 후쿠오카 여행 포스트는 괜찮은 편입니다. 2024년 호주 여행 포스트 작성도 아직 끝나지 않았거든요. 😅 7-Eleven Fukuoka Watanabe-dori Station7-Eleven Fukuoka Watanabe-dori ..
[인천 맛집] 쫄면의 발상지! 신포국제시장 '신포우리만두 신포동점(본점)' 냉쫄면과 비빔만두 솔직 탐방기
[인천 맛집] 쫄면의 발상지! 신포국제시장 '신포우리만두 신포동점(본점)' 냉쫄면과 비빔만두 솔직 탐방기
2026.06.23요즘 출근만 하면 가슴이 먹먹해서 밥 생각이 없네요. 그래서 지난 금요일부터 점심을 안 먹었더니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발행할 거리가 없어요. 그래서 오늘도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이 아닌 맛집 탐방 포스트를 작성합니다. 신포우리만두 신포동점신포우리만두 신포동점방문일: 2026년 05월 24일위치: 인천 중구 제물량로166번길 29 1층 (우) 22322 신포우리만두 신포동점 인천 중구 제물량로166번길 29 오늘 소개할 곳은 신포국제시장에 있는 신포우리만두 신포동점입니다. 여기가 신포우리만두의 본점이라고 알고 있는데 제가 알기로는 쫄면을 최초로 만든 곳으로 알고 있어요. 지난 5월 24일 청천동 자유장터를 구경하러 왔다가 밥을 먹으러 들른 곳입니다. [인천 나들이] 입장료 없는 피규어 박물관? 청천동..
문화유산 속 쇼핑몰? 시드니 QVB 퀸 빅토리아 빌딩에서 만난 천상의 한국어 안내와 울월스 장보기 by 2024년 호주 여행
문화유산 속 쇼핑몰? 시드니 QVB 퀸 빅토리아 빌딩에서 만난 천상의 한국어 안내와 울월스 장보기 by 2024년 호주 여행
2026.05.25대형 테마 정원 카페 The Grounds of Alexandria를 시작으로 앤잭 전쟁 기념관 (ANZAC MEMORIAL)을 거쳐 세인트 메리 대성당까지 구경을 하고 나서 다시 숙소로 향하는 길에 나중에 들러보기로 하고 외관만 보고 지나갔던 퀸 빅토리아 빌딩에 가 보기로 했습니다. 퀸 빅토리아 빌딩 (QVB)Queen Victoria Building방문일: 2024년 12월 20일위치: 455 George St, Sydney NSW 2000 오스트레일리아퀸 빅토리아 빌딩에 대한 내용은 간단하게 정리해서 이전 포스트에서 남겨 놓았지만 여기에 한 번 더 적어 보자면 다음과 같습니다.1898년 빅토리아 여왕 즉위 50주년을 기념해 세운 건물로 'QVB(Queen Victoria Building)라는 애칭으..
[와타나베도리 맛집] 산더미 부추 비주얼에 압도! 원조 모츠나베 라쿠텐치 대만족 코스 후기 by 2025년 일본 후쿠오카 여행
[와타나베도리 맛집] 산더미 부추 비주얼에 압도! 원조 모츠나베 라쿠텐치 대만족 코스 후기 by 2025년 일본 후쿠오카 여행
2026.05.05담덕이의 탐방일지에서는 느리지만 꾸준하게 '2024년 호주 여행'에 이어 '2025년 일본 후쿠오카 여행'도 꾸준하게 발행하고 있습니다. 이번 포스트는 '2025년 일본 후쿠오카 여행' 세 번째 이야기입니다. 숙소인 호텔 몬테로 후쿠오카에서 나와 저녁을 먹으러 이동을 합니다. 와타나베도리역에서 횡단보도를 건너고 계속 걷습니다. 구글 지도 기준약 4분 정도 걸린다고 합니다. Motsunabe Rakutenchi Hakata ST-2 BR원조 모츠나베 라쿠텐치 와타나베도리점(Motsunabe Rakutenchi Hakata ST-2 BR)방문일: 2025년 12월 22일위치: 일본 〒810-0004 Fukuoka, Chuo Ward, Watanabedori, 2 Chome−1−82 2階이렇게 걸어서 도착한 ..
한여름의 크리스마스! 고딕 양식의 정수 세인트 메리 대성당 탐방기 by 2024년 호주 여행
한여름의 크리스마스! 고딕 양식의 정수 세인트 메리 대성당 탐방기 by 2024년 호주 여행
2026.05.03이번 포스트는 2024년 호주 여행의 11번째 이야기입니다. 지난 포스트에서 앤잭 기념관(ANZAC MEMORIAL)을 구경한 것까지 이야기를 했었는데 앤잭 기념관(ANZAC MEMORIAL) 관람을 마치고 우리 가족은 고딕 양식의 로마 가톨릭 대성당이자 시드니 대교구 대성당인 세인트 메리 대성당으로 이동했습니다.앤잭 기념관에서 세인트 메리 대성당까지는 걸어서 8~9분 정도의 거리입니다. 시원한 그늘을 따라 조금 걷다 보니 보는 순간 저기가 세인트 메리 대성당이라는 걸 직감하게 되는 건축물이 눈에 들어옵니다. 신호등에 맞춰 길을 두 번 건너고 성당 건물 방향으로 걸어갑니다. 세인트 메리 대성당 앞은 쿡 + 필립 파크 풀이 있는데 여기도 야외 수영장으로 쓰이는 건지는 모르겠지만 성당 가는 길이 너무나 이쁘..
[블로그 결산] 노출은 되었으나 유입은 '역대급 아쉬움'? 2월 3주 차 다음 메인 정산 리포트
[블로그 결산] 노출은 되었으나 유입은 '역대급 아쉬움'? 2월 3주 차 다음 메인 정산 리포트
2026.04.052026년도 벌써 4월 1주 차가 지나고 있는데 담덕이의 탐방일지 다음 메인 등록 기록은 이제 2월 3주 차를 시작합니다. 그래도 4주 간의 차이가 있었는데 1주라도 줄어들어서 다행이다 싶은데 이 거리도 더 줄여서 밀리지 않고 바로바로 포스팅을 할 수 있길 바라며 담덕이의 탐방일지 2026년 2월 3주 차 다음 메인 등록 이야기 시작하겠습니다. 담덕이의 탐방일지 2026년 2월 3주 차의 첫 다음 메인 등록은 2월 16일 월요일이 아닌 2월 17일 화요일에 발행한 의왕 백운호수 맛집 '선일목장 정육식당' : 거대 식물원이 있는 숲속 한우 맛집 글입니다. 의왕 백운호수 맛집 '선일목장 정육식당' : 거대 식물원이 있는 숲속 한우 맛집지난 1월 친척 모임이 있어서 오랜만에 아이들과 함께 의왕시에 다녀왔었습니..
여기가 진짜 한옥 감성! 구례 죽록정사 사랑채에서 만난 누렁이와 누룽지
여기가 진짜 한옥 감성! 구례 죽록정사 사랑채에서 만난 누렁이와 누룽지
2026.02.21작년, 2025년 5월 5일 우리 집에는 어린이는 없고 청소년들만 있지만 그래도 휴일이라 청소년들과 함께 전남 구례로 1박 2일 여행을 다녀왔었습니다. 여행 다녀오고 포스트는 당치민박산장 가서 산닭구이 먹고 온 것만 포스팅을 했었는데 이번 포스트에서는 그때 묵었던 한옥 스테이 죽록정사에 대해 이야기해 보겠습니다.당치민박산장의 산닭구이가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 글을 클릭하면 볼 수 있습니다. 산닭구이도 좋지만 반찬들이 너무 훌륭한 당치민박산장입니다.전남 구례를 다녀왔습니다. 구례군은 16년 만에 방문하는 거 같습니다. 1~2명이 이동할 때는 기차나 버스도 괜찮지만 4명이 이동할 때는 직접 운전해서 가는 게 비용적으로는 이득입니다. 저만 조damduck01.com 죽록정사, Jukrokjungsa stay(K..
시드니 버스 여행, 하이드 파크 오벨리스크의 비밀과 앤잭 기념관 by 2024년 호주 여행
시드니 버스 여행, 하이드 파크 오벨리스크의 비밀과 앤잭 기념관 by 2024년 호주 여행
2026.02.182024년 호주 여행 지난 포스트에서 대형 테마 정원 카페 더 그라운드 오브 알렉산드리아(The Grounds of Alexandria)에 대한 이야기를 2개의 포스트로 진행했습니다. 사진 찍은 걸 많이 보이고 싶은 욕심 때문에 숙소에서 더 그라운드 오브 알렉산드리아를 찾아가면서 지하철 환승을 잘못한 이야기와 꽤 오랜 시간을 걸어가면서 버크 로드(Bourke Rd)에 대한 사진을 보여드리면서 길이 너무 길어져 도착과 동시에 첫 번째 글을 마무리하고 실제 더 그라운드 오브 알렉산드리아에 대한 이야기는 두 번째 글로 마무리를 한 뜻하지 않은 연작이 되어 버렸습니다. 시드니를 가면 무조건 가야 한다는 대형 테마 정원 카페 The Grounds of Alexandria. 그래서 저도 다녀왔벌써 다녀온 지 1년이..
시드니를 가면 무조건 가야 한다는 대형 테마 정원 카페 The Grounds of Alexandria. 그래서 저도 다녀왔습니다. (2) by 2024년 호주 여행
시드니를 가면 무조건 가야 한다는 대형 테마 정원 카페 The Grounds of Alexandria. 그래서 저도 다녀왔습니다. (2) by 2024년 호주 여행
2026.01.11지난달 그러니까 작년 12월 22일에 시드니를 가면 무조건 가야 한다는 대형 테마 정원 카페 The Grounds of Alexandria. 그래서 저도 다녀왔습니다. by 2024년 호주 여행이라는 제목으로 포스트 발행을 했었습니다. 시드니를 가면 무조건 가야 한다는 대형 테마 정원 카페 The Grounds of Alexandria. 그래서 저도 다녀왔벌써 다녀온 지 1년이 된 2024년 호주 여행 두 번째 날이 밝았습니다. 저는 여행 계획이라는 게 없이 다니는 사람이고 아내도 세부적인 계획을 잡고 다니는 사람이 원래는 아닌데 아무래도 아이들damduck01.com원래는 저 포스트에서 더 그라운즈 오브 알렉산드리아(The Grounds of Alexandria) 이야기가 끝이 났어야 하는데 가는 길의..
시드니를 가면 무조건 가야 한다는 대형 테마 정원 카페 The Grounds of Alexandria. 그래서 저도 다녀왔습니다. by 2024년 호주 여행
시드니를 가면 무조건 가야 한다는 대형 테마 정원 카페 The Grounds of Alexandria. 그래서 저도 다녀왔습니다. by 2024년 호주 여행
2025.12.22벌써 다녀온 지 1년이 된 2024년 호주 여행 두 번째 날이 밝았습니다. 저는 여행 계획이라는 게 없이 다니는 사람이고 아내도 세부적인 계획을 잡고 다니는 사람이 원래는 아닌데 아무래도 아이들과 함께 하는 여행은 어쩔 수 없이 예전보다 계획을 잡게 되는 거 같습니다. 작년에 다녀온 호주 여행도 대부분의 계획은 아내가 개략적으로 잡은 게 전부였는데 이날 가게 된 곳은 제가 가자고 한 곳이었습니다.룰루제이 님이 시드니오면 무조건 가야하는 대형 테마 정원카페! The Grounds of Alexandria 더 그라운드 오브 알렉산드리아, 예쁜 브런치 맛집이라는 제목으로 소개해 준 곳에 핑크빛 크리스마스를 즐기러 우리 가족도 다녀왔습니다. 시드니오면 무조건 가야하는 대형 테마 정원카페! The Ground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