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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중동
쌀국수 맛집, 포레스트 오늘, 숲의 신메뉴 분짜 먹었습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쌀국수 맛집, 포레스트 오늘, 숲의 신메뉴 분짜 먹었습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2024.09.112024년 9월 10일 화요일의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은 쌀국수였는데요. 우리 탐방원들이 여기 운중동 주변에서 쌀국수를 먹으러 간다는 건 포레스트 오늘, 숲으로 간다는 거죠. 주변에 다른 쌀국숫집들도 있지만 포레스트 오늘, 숲이 가격 대비 양이 푸짐합니다. 물론 맛도 좋고요. 😊 포레스트오늘숲 서판교점포레스트오늘숲 서판교점방문일: 2024년 09월 10일위치: 경기 성남시 분당구 운중로146번길 35 1층 101호 (우) 13467뜨거운 날이 계속되서일까요? 우리가 빨리 도착한 걸까요? 늘 대기 줄이 있던 포레스트 오늘, 숲인데 이날은 대기 없이 바로 입장이 가능했습니다. 메뉴를 살펴보는데 응? 새로운 메뉴가 보입니다. RICE만 적혀 있던 두 번째 네모 칸에 BUN CHA가 추가되었습니다. M2. B..
2024년 마지막 콩국수일까요? 나봄에서 콩국수 먹었습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2024년 마지막 콩국수일까요? 나봄에서 콩국수 먹었습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2024.09.10어제는 오랜만에 콩국수를 먹으러 다녀왔습니다. 날이 조금 시원해지는 건가? 싶더니 이번주는 월요일부터 더운 걸 넘어서 뜨겁네요. 가을이 오던 중에 잠시 쉬고 있는 걸까요? 이제 그만 쉬고 빨리 왔으면 좋겠다 싶습니다. 😊 나봄나봄방문일: 2024년 09월 09일위치: 경기 성남시 분당구 운중로 128 1층 (우) 13466등에 뜨거움을 느끼며 '오늘은 뭘 먹나?' 고민을 하던 탐방원들, 시원한 걸 먹고 싶다는 말에 제가 나봄을 이야기했고 다들 나봄의 콩국수로 결정, 두 달 만에 나봄을 찾았습니다. 막상 나봄에 오긴 했는데 불안한 메뉴 구성이죠? 콩국수는 하절기 메뉴인데 지금은 더워도 9월이란 말이죠. 혹시 안 되는 건가? 싶어 조심스럽게 물어봤는데 콩국수 된답니다. 반면 하절기 메뉴가 판매를 하니까 당..
탐방원의 치팅데이에 찾은 찹쌀순대만드는집에서 순댓국 제대로 먹었습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탐방원의 치팅데이에 찾은 찹쌀순대만드는집에서 순댓국 제대로 먹었습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2024.09.05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을 함께 하는 고정 탐방원이 줄어든 지 두 달 정도 된 거 같네요. 그동안 한 명은 퇴사를 했고 두 명은 다이어트를 한다고 도시락을 싸와서 먹느라 최근 고정 탐방원은 3명이었거든요. 그런데 어제 다이어트 멤버 두 명이 치팅데이를 가진다고 합니다. 순댓국이 먹고 싶다네요. 그래서 찾은 곳이 운중동, 서판교 순댓국 맛집인 찹쌀순대만드는집이에요. 찹쌀순대만드는집 서판교점찹쌀순대만드는집 서판교점방문일: 2024년 09월 04일위치: 경기 성남시 분당구 운중로138번길 18 1층 (우) 13466 월요일, 화요일은 이제 정말 가을이구나 싶을 정도로 선선했는데 하필 뜨거운 순댓국을 먹으러 가는 어제는 왜 한여름 날씨인 걸까요? 뜨거운 햇빛이 제 등을 익는 듯한 느낌이 들 정도였는데 기다리기까지..
분식집 식사 메뉴의 기본이죠. 고봉민김밥인에서 라면과 새우김밥 먹었습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분식집 식사 메뉴의 기본이죠. 고봉민김밥인에서 라면과 새우김밥 먹었습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2024.09.04어제는 오랜만에 뭘 먹을지 고민을 하면서 무작정 걸었습니다. 팥집은 너무 자주 가서 제가 패스, 행복가는 탐방원의 반대로 패스, 그래서 도착한 곳이 피자스쿨이었는데 이런 쉬는 날이네요. 그래서 다시 걷다가 눈에 뜨인 곳이 있었는데 거기가 바로 고봉민김밥인이었어요. 고봉민김밥인 성남판교운중점고봉민김밥인 성남판교운중점방문일: 2024년 09월 03일위치: 경기 성남시 분당구 운중로 122 골드클래식 102호 (우) 13466여러 번 지나쳤던 곳인데 여기 고봉민김밥인이 있었네요. 왜 저는 처음 보는 거 같죠? 😅 들어가니 남아 있는 4인 테이블이 구석에 하나 있네요. 거기 자리를 잡고 메뉴판을 살펴봅니다. 우리나라 분식집은 한식 집합소 느낌이죠. 고봉민김밥인도 메뉴가 정말 다양합니다. 계절 별미 메뉴가 따로..
사리 추가 없이 기본으로 만족스럽고 라면 사리는 무료인 곳, 운중동 의정부 부대찌개에서 부대찌개 먹었습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사리 추가 없이 기본으로 만족스럽고 라면 사리는 무료인 곳, 운중동 의정부 부대찌개에서 부대찌개 먹었습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2024.09.032024년도 절반이 지나고 9월이 시작되었습니다. 9월이라고 이제 뜨거운 정도는 아니고 더위가 약해진 걸 느끼게 하는 9월의 시작이었는데요. 이런 9월의 첫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지는 운중동에 있는 의정부 부대찌개였습니다. 의정부부대찌개의정부부대찌개방문일: 2024년 09월 02일위치: 경기 성남시 분당구 운중로138번길 28-8 1층 101호 (우) 13466예전에는 카카오맵에서 검색이 안 됐었는데 이제는 운중동 의정부 부대찌개라고 검색을 하니까 검색이 되네요. 다행(?)입니다. 운중동 의정부부대찌개는 담덕이의 탐방일지의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에서 여러 번 소개해 드렸던 곳이죠. 점심 메뉴로 부대찌개와 돼지김치찌개 두 가지만 판매를 해서 메뉴 선정에 큰 고민이 없는 곳이죠. 언제 한 번 돼지김치찌개도 ..
새콤한 양념이 매력적인 비빔국수, 신포국수에서 황태비빔국수 먹었습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새콤한 양념이 매력적인 비빔국수, 신포국수에서 황태비빔국수 먹었습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2024.09.02지난 금요일에는 두 달 만에 신포국수를 찾았습니다. 전날 신포국수에 비빔국수 먹으러 가자는 탐방원의 의견이 있었고 바로 결정, 점심시간이 되자마자 출발했죠. 신포국수 본점신포국수 본점방문일: 2024년 08월 30일위치: 경기 성남시 분당구 하오개로 343 (우) 13455운중동에 위치한 신포국수 본점입니다. 본점이라고 하지만 검색해 보면 다른 지점이 있는 거 같지는 않아요. 하지만 여기 비빔국수 맛있습니다. 들어가면 바로 보이는 키오스크에서 테이블 번호를 입력하고 메뉴를 선택합니다. 우리는 황태비빔국수 3개와 튀김만두를 주문했는데요. 황태비빔국수 가격은 11,900원이고 튀김만두는 8개에 7,500원에요. 키오스크에서 입력한 번호의 테이블에 자리를 잡은 후 바로 이동 육수를 챙깁니다. 주전자에 육수를 ..
어후~ 이건 많아도 너무 많은데요. 미스터빠삭에서 왕돈가스 먹었습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어후~ 이건 많아도 너무 많은데요. 미스터빠삭에서 왕돈가스 먹었습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2024.08.30어제는 그냥, 갑자기, 아무 이유 없이 돈가스나 먹으러 갈까 싶더라고요. 그런데 제 기준에서는 여기 회사 근처인 운중동, 판교동에 돈가스 맛집이 없는 거 같아요. 그나마 가깝고 나쁘지 않은 곳이 있는데 바로 미스터빠삭입니다. 미스터빠삭 서판교점미스터빠삭 서판교점방문일: 2024년 08월 28일위치: 경기 성남시 분당구 운중로 140 101,102호 (우) 13466지난 6월 4일이 최근 방문이었던 미스터빠삭 서판교점입니다. 메뉴 구성도 바꾸고 뭔가 변화를 시도한 미스터빠삭인데요. 여기가 그래도 이 근방에서는 괜찮은 돈가스 집인 거 같아요. 저는 지난번에는 회오리 오므라이스 정식을 먹었었죠. 메뉴가 싹 바뀐 미스터빠삭에서 회오리 오므라이스 정식 먹었습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어제는 탐방원이 저 포..
회사에서 가장 가까운 식당, 파머스마켓팥집의 기본 메뉴인 장칼국수 먹었습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회사에서 가장 가까운 식당, 파머스마켓팥집의 기본 메뉴인 장칼국수 먹었습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2024.08.27날씨가 조금 시원해진 거 같긴 한데 그래도 한낮에는 여전히 덥네요.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에는 새로운 음식, 맛도 중요하지만 거리도 무시할 수 없는 요소인 거 같긴 해요. 비가 오거나 너무 덥거나 이럴 때는 멀리 가는 거 쉽지 않거든요. 그래서 어제는 회사에서 가장 가까운 식당, 파머스마켓팥집에서 점심을 먹고 왔답니다. 파머스마켓팥집파머스마켓팥집방문일: 2024년 08월 26일위치: 경기 성남시 분당구 판교로25번길 18-3 1층 102호 (우) 13467파머스마켓팥집은 팥집이라는 이름과는 다르게 장칼국수가 주 식사메뉴인 곳이죠. 위에서도 이야기했듯이 주로 비가 오는 날 가깝기도 하고 비 오는 날과 잘 어울리는 장칼국수라는 메뉴가 있어서 자주 찾는 곳인데 어제는 날이 너무 더워서 멀리 가기 싫다는 탐방원..
청년다방에도 치킨 메뉴가 생겼어요. 통큰오짱떡볶이와 통통순살치킨으로 점심 해결했습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청년다방에도 치킨 메뉴가 생겼어요. 통큰오짱떡볶이와 통통순살치킨으로 점심 해결했습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2024.08.26이제 처서도 지났고 날이 좀 시원해질 거 같은데 여전히 낮에는 아직 너무 덥습니다. 지난주 금요일도 밥 먹으러 다녀오는데 너무 더워서 힘들었어요. 하지만 맛있는 거 먹기 위해 출근하는 건데 더워도 맛난 거 먹어야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지난주 금요일에 먹은 맛있는 점심 메뉴는 청년다방의 즉석 떡볶이였어요. 청년다방 판교운중점청년다방 판교운중점방문일: 2024년 08월 23일위치: 경기 성남시 분당구 운중로138번길 28-5 (우) 13466운중동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에서 정말 자주 소개되는 곳이죠. 청년다방 판교운중점입니다. 날이 더워서 최근에는 멀리까지는 안 가려고 했는데 지난주는 월~수요일까지 계속 배달 음식으로 점심을 해결하고 목요일에는 차를 타고 점심을 먹으러 다녀오다 보니까 하루 걷는 시간도 ..
여기 명태조림 맛집이네요. 코다리명가 판교운중점에서 점심특선 매콤명태조림 먹었습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여기 명태조림 맛집이네요. 코다리명가 판교운중점에서 점심특선 매콤명태조림 먹었습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2024.08.23어제는 이번주 처음으로 점심을 먹으러 사무실 밖으로 다녀왔습니다. 배달 음식도 편하게 먹을 수 있어서 좋지만 역시 전 사무실을 벗어나는 게 더 좋은 거 같아요. 그래서 사무실을 벗어나 어디로 다녀왔냐? 차까지 타고 점심을 먹으러 다녀온 곳은 코다리명가 판교운중점입니다. 코다리명가 판교운중점코다리명가 판교운중점방문일: 2024년 08월 22일위치: 경기 성남시 분당구 하오개로 355 1층 (우) 13455원래 가려던 곳은 배부르게 먹어도 속이 편한 청국장과 보리밥을 가려고 했는데요. 목요일이 정기 휴무인가 봐요. 배부르지만 속 편한 식사가 가능한 곳 청국장과 보리밥입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요즘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의 고정 탐방원은 총 6명입니다. 그래서 가끔이지만 차로 이동해서 조금 멀리 점심..
이것은 치킨인가? 햄버거인가? 맘스터치의 슈퍼싸이버거 먹었습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이것은 치킨인가? 햄버거인가? 맘스터치의 슈퍼싸이버거 먹었습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2024.08.21이번주는 계속 점심에 배달을 시켜 먹게 되네요. 어제도 업무 때문에 점심시간이 조금 늦어져서 배달 음식으로 점심을 해결했는데요. 이번 배달 음식은 맘스터치의 햄버거였습니다.맘스터치 서판교점방문일: 2024년 08월 20일위치: 경기 성남시 분당구 운중로 142 판교메디칼타워 1층 (우) 13466 배달 어플을 통해 메뉴를 살펴보던 중 처음 보는 메뉴인 슈퍼싸이버거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3명의 탐방원 모두 별 고민 없이 슈퍼싸이버거로 메뉴를 통일하고 바로 주문을 해서 도착한 점심, 맘스터치의 슈퍼싸이버거입니다. 그런데 요즘은 맘스터치 배달 시키면 음료를 캔으로 가져다주나요? 펩시 제로와 함께 도착한 슈퍼싸이버거 세트 구성입니다. 맘스터치의 케이준 양념감자는 뭐 따로 이야기할 필요가 없는 감자튀김이죠. 다른..
담백하면서 고소한 맛이 좋은 파머스마켓 팥집의 들깨칼국수 먹었습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담백하면서 고소한 맛이 좋은 파머스마켓 팥집의 들깨칼국수 먹었습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2024.08.09어제는 일주일 중 가장 힘든 목요일이었습니다. 최근에 목요일이 가장 힘든 날이 되었어요. 하~ 딱히 먹고 싶은 것도 없고 날은 더워서 멀리 가기는 싫고 이런 경우에 가는 곳이 있죠. 바로 파머스마켓 팥집입니다. 파머스마켓팥집파머스마켓팥집방문일: 2024년 08월 08일위치: 경기 성남시 분당구 판교로25번길 18-3 1층 102호 (우) 13467최근 자주 찾는 곳이죠. 지난 7월에 두 번이나(?) 방문했던 파머스마켓 팥집입니다. 거리도 가깝고 맛있는 장칼국수와 들깨칼국수로 식사가 가능한 곳인데요. 장칼국수는 너무 자주 먹었고 콩국수도 올해 자주 먹었으니까 오랜만에 들깨칼국수를 주문했습니다. 만두도 고기도 없는 기본 들깨 칼국수로요. 파머스마켓 팥집의 들깨칼국수 가격은 11,000원입니다. 파머스마켓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