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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중동
기회 있을 때 찾아 먹는 음식, 찹쌀순대만드는집에서 순댓국 먹었습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기회 있을 때 찾아 먹는 음식, 찹쌀순대만드는집에서 순댓국 먹었습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2024.07.17고정 탐방원 중 한 명이 순댓국을 안 먹습니다. 그래서 그 한 명과 따로 점심을 먹을 때만 먹을 수 있는 음식이 바로 순댓국이죠. 어제가 바로 그날이었습니다. 큰 고민 없이 바로 찹쌀순대만드는집 서판교점으로 향했어요. 찹쌀순대만드는집 서판교점찹쌀순대만드는집 서판교점방문일: 2024년 07월 16일위치: 경기 성남시 분당구 운중로138번길 18 1층 (우) 13466조금만 늦게 가도 대기가 필수인 곳이 찹쌀순대만드는집 서판교점인데요. 그래도 어제는 우리 앞에 줄은 없었습니다. 우리가 첫 번째 대기 인원이었거든요. 잠시 기다린 후 입장이 가능했는데 이 정도면 성공한 경우죠. 메뉴판을 보면서 고민하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입장과 동시에, 자리에 앉기 전에 먼저 주문을 하고 자리로 이동하거든요. 저를 포함 두..
복날에 닭요리 먹는 건 너무 힘든 일이네요. 그래서 대안(?)으로 홍짜장을 먹고 왔어요.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복날에 닭요리 먹는 건 너무 힘든 일이네요. 그래서 대안(?)으로 홍짜장을 먹고 왔어요.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2024.07.16어제는 '가는 날이 장날'이라는 말을 제대로 경험한 날이었어요. 날도 덥고 하니 가까운 곳에서 먹기 위해 찾아간 초심안우는 '17시에 영업합니다.'라는 종이가 붙어 있고 종로계림닭도리탕은 자리가 없습니다. 어제가 초복이었더라고요. 초복인지도 모르고 오랜만에 닭볶음탕을 먹으려고 했던 제가 큰 실수를 한 거죠. 두 번이나 식당 방문(?)을 실패하고 결국 찾은 곳이 종로계림닭도리탕이 있는 건물에 있는 홍짜장이었어요. 홍짜장 서판교역점홍짜장 서판교역점방문일: 2024년 07월 15일위치: 경기 성남시 분당구 운중로 135 더원스퀘어 105호 (우) 134615월 29일에 갔었으니까 1달 하고 반 정도가 지나고 재방문이었습니다. 홍짜장도 손님이 많아서 자리가 없을 때가 여러 번 있었는데 어제는 한산한 편이었어요...
오랜만에 나봄에서 밥을 먹고왔어요. 나봄의 직화 제육덮밥입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오랜만에 나봄에서 밥을 먹고왔어요. 나봄의 직화 제육덮밥입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2024.07.15최근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을 하는 인원이 줄었습니다. 3명의 탐방원이 다이어트를 한다고 먹을 걸 싸가지고 오더라고요. 그래서 저 포함 3명의 탐방원들만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을 다니고 있는데요. 지난 금요일의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지는 최근 콩국수와 비빔국수를 먹었던 나봄을 다녀왔습니다. 나봄나봄방문일: 2024년 07월 12일위치: 경기 성남시 분당구 운중로 128 1층 (우) 13466이날도 무지 더웠죠. 햇볕은 뜨겁고 멀다 보니까 나봄을 보자마자 사진 찍는 건 건너뛰고 시원한 에어컨 바람을 쐬러 뛰어 들어갔습니다. 그래서 외관 사진은 예전 걸 썼다는 거죠. (네~ 핑계가 길었습니다.) 나봄의 메뉴를 살펴보면 위에서 언급했듯이 최근 콩국수와 비빔국수만 먹어서 오랜만에 나봄에서 밥을 먹어보려고 했어요..
판교에 있는 서가네 의정부 부대찌개에서 부대찌개와 계란말이까지 든든하게 먹었습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판교에 있는 서가네 의정부 부대찌개에서 부대찌개와 계란말이까지 든든하게 먹었습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2024.07.12어제는 오랜만에 점심 메뉴로 부대찌개를 먹으러 다녀왔는데요. 특히나 어제 다녀온 서가네 의정부 부대찌개는 최근 방문이 작년 12월 12일이더라고요. 그러니까 무려 7개월 만에 재방문인 거죠. 서가네의정부부대찌개서가네의정부부대찌개방문일: 2024년 07월 11일위치: 경기 성남시 분당구 운중로 142 메디칼빌딩 1층 107호 (우) 13466안으로 들어가면 시원하겠지만 손님이 많아서 북적거렸거든요, 그래서 어제는 죽을 것처럼 더운 것도 아니었고 우리가 앉은 곳은 옆에 선풍기도 있고 한적하게 먹을 수 있으니까 밖에서 식사를 했습니다. 부대찌개, 계란말이부대찌개 중(3인분)과 계란말이까지 주문을 했어요. 참! 서가네 의정부 부대찌개에서는 부대찌개 주문에 공깃밥 가격이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주문하면 공깃밥도..
써브웨이 서판교점에서 맛있게 매운 스파이시 쉬림프와 더블 초코칩 쿠키 먹었습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써브웨이 서판교점에서 맛있게 매운 스파이시 쉬림프와 더블 초코칩 쿠키 먹었습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2024.07.11어제는 오랜만에 써브웨이 서판교점에서 점심을 먹고 왔습니다. 최근 방문이 올해 1월이었으니까 무려 반년 만에 찾은 써브웨이입니다. 고정 탐방원 중에 써브웨이의 뭔지 모르겠는 향에 거부감을 느끼는 분이 계셔서 방문이 뜸했는데 어제는 딱히 어디 가자는 의견도 없고 해서 그냥 조용히 써브웨이를 다녀왔어요. 써브웨이 서판교점써브웨이 서판교점방문일: 2024년 07월 10일위치: 경기 성남시 분당구 운중로 142 판교메디컬타워 1층 (우) 13466써브웨이 서판교점, 예전에는 써브웨이 주문하는 법이 너무 어렵고 부담스러웠는데 이제는 몇 번 왔다고 거부감이 들 정도는 아니에요. 여전히 뭐가 무슨 맛인지 모르지만 꿀조합 따위 무시하고 그냥 빼는 거 없이 다 넣어달라고 하고 빵과, 치즈, 소스는 그때마다 즉흥적으로 찍..
피자집에서 먹는 볶음밥, 피자 이딸리아나 서판교점에서 해물볶음밥 먹었습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피자집에서 먹는 볶음밥, 피자 이딸리아나 서판교점에서 해물볶음밥 먹었습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2024.07.04지난달에 첫 방문했던 피자 이딸리아나 서판교점, 가격이 높은 편이긴 했지만 풍부한 토핑과 치즈가 들어간 피자를 맛있게 먹었던 곳입니다. 그런데 그때 다 먹고 나올 때 사장님께서 차주부터 점심에 볶음밥도 판매할 거라고 전에 다른 가게를 하실 때 팔았던 메뉴인데 맛있다고 한 번 먹으러 오라고 하셨거든요. 그래서 그 볶음밥을 먹으러 어제 피자 이딸리아나 서판교점을 다시 찾았습니다. 이딸리아나 서판교점이딸리아나 서판교점방문일: 2024년 07월 03일위치: 경기 성남시 분당구 운중로 123 (우) 13461혹시 안 하는 거 아닐까? 살짝 걱정을 하며 도착을 했는데 밖에 세움 간판으로 볶음밥과 쌀국수 메뉴가 적혀 있네요. 다행입니다. 볶음밥 종류는 3가지, 쌀국수 종류도 4가지 피자집에서 베트남 음식 메뉴가 7가..
비가 오는 날은 역시 장칼국수죠. 파머스마켓팥집에서 고기 장칼국수 먹었습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비가 오는 날은 역시 장칼국수죠. 파머스마켓팥집에서 고기 장칼국수 먹었습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2024.07.037월의 둘째 날. 비가 오기 시작했습니다. 안전 안내 문자로 호우주의보와 강풍 위험을 알리는 메시지가 오는 날이지만 K 직장인은 출근을 해야죠. 이건 선택이 아니라 필수잖아요. 적어도 우리나라에서는 말이죠. 아무튼 이런 비가 쏟아지는 날에는 점심을 먹으러 가는 곳의 필수 선택 요소가 생깁니다. 바로 가까운 곳! 가까운 곳 중 생각나는 곳은 파머스마켓팥집이에요. 파머스마켓팥집파머스마켓팥집방문일: 2024년 07월 02일위치: 경기 성남시 분당구 판교로25번길 18-3 1층 102호 (우) 13467찾아보니 최근 방문이 4월 15일이었네요. 그날도 비가 왔고 말이죠. 역시 비 오는 날은 가깝고 비와 잘 어울리는 장칼국수가 최고인 거 같습니다. 두 달 반 만에 찾은 파머스마켓 장칼국수를 생각하면서 왔지만 그래..
육마니 운중점에서 육즙 가득 씹는 맛이 일품인 만두 육개장 먹었습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육마니 운중점에서 육즙 가득 씹는 맛이 일품인 만두 육개장 먹었습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2024.07.02너무 힘든 월요일, 원래 월요일이 힘들긴 한데 어제는 유독 힘들게 느껴지더라고요. 여러모로 예상 밖의 일들이 터지니까 정신이 하나도 없었어요. 하지만 그래도 직장인의 유일한 탈출(?) 시간인 점심시간을 건너뛸 수는 없잖아요? 잠시나마 사무실을 벗어날 수 있는 점심 장소로 찾은 곳은 육마니 운중점이었습니다. 육마니 운중점육마니 운중점방문일: 2024년 07월 01일위치: 경기 성남시 분당구 운중로146번길 11-4 (우) 13467여긴 자주 안 온 거 같은 느낌인데 발행한 걸 찾아보니 한 달도 안 됐네요. 은근히 자주 찾는 곳이었어요. 어제는 회의가 늦게 끝나는 동안에 회의에 안 들어간 탐방원들이 미리 점심 먹을 곳을 정해 좋은 곳이 육마니였거든요. 저도 딱히 생각할 힘도 없고 멀리 가기도 싫어서 그냥 따..
운중동 샤부샤부, 월남쌈 무한리필 맛집인 하노이테이블에서 배부르게 점심 먹었습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운중동 샤부샤부, 월남쌈 무한리필 맛집인 하노이테이블에서 배부르게 점심 먹었습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2024.07.01지난 금요일은 정말 특별한 점심을 먹고 왔습니다. 운중동 샤부샤부/월남쌈 무한리필 맛집인 하노이테이블을 다녀왔어요. 올해 초에 한 번 다녀왔었으니까 5개월 만에 방문한 하노이테이블입니다. 전날 미리 네이버 예약으로 예약을 해 놨어요. 날이 더워서 그런지 지난 금요일에는 예약을 안 해도 먹을 수 있을 정도였는데 이전에는 예약 안 하고 가서는 먹었던 적이 없을 정도였거든요. 하노이테이블하노이테이블방문일: 2024년 06월 28일위치: 경기 성남시 분당구 운중로 132 2층 205, 206호 (우) 134667명이라 안쪽에 가장 넓은 테이블로 안내를 받았습니다. 하노이테이블은 베트남 소고기 쌀국수 육수, 버섯 육수, 얼큰 육수, 가쓰오부시 육수까지 4가지 육수 중에 하나를 선택해서 주문해야 하거든요. 우리는 ..
나봄도 가격이 올랐네요. 운중동 맛집, 나봄에서 콩국수 먹었습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나봄도 가격이 올랐네요. 운중동 맛집, 나봄에서 콩국수 먹었습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2024.06.28그제 신포국수에서 황태비빔국수랑 콩국수를 고민하다가 황태비빔국수를 먹은 탐방원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어제는 고민했던 콩국수를 먹으면 되겠다 싶어서 제가 나봄을 가자고 했어요. 나봄 콩국수가 또 괜찮거든요. 나봄나봄방문일: 2024년 06월 27일위치: 경기 성남시 분당구 운중로 128 1층 (우) 13466한 달 만에 찾은 나봄입니다. 뭘 시켜도 깔끔한 비주얼과 매력을 가지고 있는 음식을 먹을 수 있는 곳이죠. 1층은 만석 바로 2층으로 올라갑니다. 그러고 보니 나봄 1층에서 밥을 먹은 건 몇 번 안 되는 거 같아요. 늘 1층에는 손님들이 차 있습니다. 전체 메뉴는 더 많지만 비빔밥, 불고기 비빔밥, 제육덮밥, 나봄 콩국수, 멍게비빔밥 2, 멍게비빔밥 1 이렇게 6개의 메뉴만 위 사진처럼 사진과 설명을 ..
함경도 비빔국수? 신포국수에서 황태비빔국수 먹었습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함경도 비빔국수? 신포국수에서 황태비빔국수 먹었습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2024.06.27어제는 오랜만에 차를 타고 점심을 먹으러 다녀왔습니다.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원의 고정 인원이 6명이 된 지 한 달이 넘었죠. 그래서 차를 타고 다녀오기가 힘들어졌는데 어제는 한 명은 밥 생각이 없다고 패스, 또 한 명은 회사 근처로 친구가 오기로 했다고 해서 빠져서 탐방원이 4명이 됐어요. 차를 타고 갈 다녀 올 인원이 되는 거죠. 게다가 요즘 날도 덥잖아요. 그래서 차를 타고 시원한 비빔국수를 먹으러 신포국수에 다녀왔습니다. 신포국수 본점신포국수 본점방문일: 2024년 06월 26일위치: 경기 성남시 분당구 하오개로 343 (우) 13455저는 신포국수 최근 방문이 지난 4월이었으니까 두 달 만에 재방문입니다. 입구에 들어오면 보이는 키오스크를 통해 자리를 선택하고 주문과 결제를 합니다. 그리고 자리..
청년다방에서 차새대떡볶이에 통큰오짱을 토핑해서 먹었습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청년다방에서 차새대떡볶이에 통큰오짱을 토핑해서 먹었습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2024.06.26어제 점심은 청년다방에서 먹고 왔어요. 어제 가면서는 '너무 자주 가는 거 같다.'라고 생각했는데 찾아보니까 1달 반 만에 방문이네요. 잦은 방문은 아니었습니다. 청년다방 판교운중점청년다방 판교운중점방문일: 2024년 06월 25일위치: 경기 성남시 분당구 운중로138번길 28-5 (우) 13466청년다방 판교운중점입니다. 사무실에서 걸어서 점심을 먹으러 가는 곳 중 가장 먼 편에 속하는 곳이죠. 그런데 날이 더워서 그런 걸까요? 매장이 크기도 하고 평소(?)에도 손님이 가득 차는 편은 아니었지만 어제는 점심을 다 먹고 나올 때까지 그 넓은 매장에 우리만 떡볶이를 먹었는데요. 물론 우리는 매장을 전세 낸 거 같아서 좋긴 했습니다. 😁 청년다방의 반찬은 처음부터 손님이 직접 세팅을 해야 하는데 예전에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