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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덕
[도서] 낡은 카메라를 들고 떠나다
[도서] 낡은 카메라를 들고 떠나다
2010.01.11낡은 카메라를 들고 떠나다 카테고리 시/에세이 지은이 이미지프레스 (청어람미디어, 2004년) 상세보기 담덕이의 별점 : ★★★★☆ 담덕이가 읽는 책의 대부분은 미리 정해서 읽는다기 보다는 시내(?) 나들이를 가면 구매 할 책이 없어도 한번은 서점에 들러서 이것 저것 구경을 하다 구매하는 책들이 꽤 있습니다. 이 책 역시 전혀 정보 없이 서점에 놀러(?) 갔다가 충동적(?)으로 구매한 책입니다. DSLR을 사용하면서 사진을 찍은지가 어느덧 2년이 넘었고.. 갈수록 기변에 대한 욕구가 생기면서 감당할 수 없는 가격들 때문에 낙담하고 풀프레임에 대한 느낌을 느껴 보고 싶어서 저렴한 장성 PF-1이라는 필름 카메라까지 구입했지만.. 한 롤을 끝으로 장성 PF-1은 필름이 장전된채 집안에서 절 원망하며 바라 보..
[노트북] MSI Wind U230 미니노트북 체험단
[노트북] MSI Wind U230 미니노트북 체험단
2010.01.07몇 번의 체험단 경험을 가지고 있지만 노트북이나 카메라는 한 번도 선택받지 못했는데 이번에 아이후기와 인터파크에서 MSI Wind U230 미니노트북 체험단을 진행한다길래 지원을 했습니다. 그렇잖아도 아수스의 UL30vt를 구매하려고 하는데 일반 노트북은 많이 사용해 봤지만 미니 노트북은 넷북 나오기 전에 고진샤의 sa모델을 사용해 본 게 전부라 요즘 제품은 어떤지 궁금했는데 이번 기회에 사용해 볼 수 있으면 좋을 텐데요.이번에는 선택받을 수 있을까요? ^^PS. 결과 공유ㅎㅎ 역시나 또 탈락입니다. 😭
[영화] "내가 도사 전우치다" ! 그래 니가 최고다!!!
[영화] "내가 도사 전우치다" ! 그래 니가 최고다!!!
2010.01.022010년 담덕이가 본 첫 영화는 바로 전우치입니다. 그냥 비디오용 영화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최근 대박 흥행 중이라는 기사를 보고, 또 국내 영화 중 유일하게 상위권에 랭크되어 있다길래 '그래 한번 보자!'라고 생각하고 선택 한 영화입니다. "내가 도사 전우치다"는 전우치가 나타나면서 외치는 대사입니다. 처음에는 아무 느낌 없었는데 영화를 보다 보니 저 대사가 나올 때마다 '이제 또 시작이겠구나'란 기대감이 드는 명대사입니다. ㅋ "이제부터 나도 좀 변해볼까" 이 대사는 어릴 때 보던 로봇만화나 '우뢰매'같은 영화의 주인공이 반격하는 장면이 생각납니다. 부적을 날리며 전우치가 "이제부터 나도 좀 변해볼까"라는 대사를 날린 후에는 전우치의 화려한 액션이 펼쳐집니다. 전우치에 대해 많은 걸 알지 못한 상태..
[crabble] 아이폰 & 아이팟터치의 새로운(?) 액세서리를 소개합니다.
[crabble] 아이폰 & 아이팟터치의 새로운(?) 액세서리를 소개합니다.
2009.12.28이미 외국에서는 판매가 되고 있는 상품이라서 새롭다는 표현이 맞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일단 제가 아이팟터치를 구입한 후에 처음 생긴 액세서리라는 점에서는 새롭습니다. 일단 crabble이 뭔지 궁금하시죠? 쉽게 말해서 아이폰이나 아이팟 터치 또는 비슷한 크기의 IT장비들을 거치할 수 있는 거치대입니다.일단 제 손에 쥐어진 건 기본(?) 스킨의 제품입니다. 아래 사진으로 보여 드릴게요. 바로 요 녀석입니다. 어두운 밤에 그리 밝지 않은 형광등 밑에서 찍다 보니 사진이 좀 저질입니다.( 아~ 물론 담덕이의 사진 스킬이 그다지 좋지 않다는 점도 분명 있습니다. ^^ )지극히 단순한 제품이죠? 정확히는 폴리프로필렌이라는 재질의 플라스틱 성형물입니다. 중앙에는 업체명과 Crabble라는 이름표(?)가 새겨져 있고..
[신종플루] 과연 예방이 잘 이루어지고 있는건가?
[신종플루] 과연 예방이 잘 이루어지고 있는건가?
2009.10.26최근 전 세계의 관심거리 중 하나가 신종인플루엔자가 아닌가 합니다. 연일 뉴스에서 예방법과 감염자 수 그리고 사망자에 대해 떠들어 대고 미국에서는 비상사태까지 선포했다는 뉴스가 나오는 것 같습니다.미국에서는 그렇다 치고 그럼 국내는 어떨까요? 학교는 휴교를 한 학교도 있고, 개인들은 각자 평상시보다 열심히 손도 씻고 위생에 신경을 쓰는 듯합니다. 그럼 기업들은 어떨까요? 과연 잘하고 있을까요?이 글이 제 블로그에 어울리는 글은 아닌 것 같지만 조금 일이 있어서 이렇게 시작해 봤습니다. 지난주에 들은 얘기입니다. 고객센터가 어떤 일을 하는지 알고 계시죠? 각 업체들(통신사, 가전제품등)은 고객센터를 운영합니다. 많은 상담사들이 좁은 책상에 앉아서 고객들의 전화를 받아 상담을 하는 곳이죠. 이런 곳에 신종..
[국내여행] 깊은 생각을 하게 되는 갤러리 두모악!
[국내여행] 깊은 생각을 하게 되는 갤러리 두모악!
2009.10.12이번에 방문한 곳은 두모악입니다. 제주도가 좋아 제주도에 남아 제주도만을 필름에 담다가 영원히 제주도에 남게 된 고 김영갑 선생님의 갤러리입니다. 두모악은 김영갑 선생님이 자신의 모든 것을 담아 둔 곳입니다. 루게릭병에 걸려 점점 몸을 움직일 수 없어지면서도 사진에 대한 열정으로 손수 꾸민 갤러리가 바로 이곳, 두모악입니다. 정원이 이쁘게 꾸며져 있습니다. 지금 모습이 현재 그대로인지 후에 변화가 있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김영갑 선생님이 손수 작업하신 거라면 정말 '대단하다'라는 말 밖에 할 말이 없네요. 정원에는 다양한 조각품들이 진열되어 있습니다. 정원을 가로질러 가면 두모악의 입구가 나타납니다. 들어가기 전에 화장실을 찾았습니다. 화장실 표시조차 평범하지 않습니다. 갤러리 답다고 할까요? ^..
[맛집] 정말 우연히 찾았다. 옥돔구이란 바로 이런 것이다.
[맛집] 정말 우연히 찾았다. 옥돔구이란 바로 이런 것이다.
2009.10.10올레길을 돌고 나니 당연히(?) 배꼽시계가 심하게 알람을 울려댑니다. 그래서 제주도의 해안도로를 달리다가 정말 우연히 들어가게 된 식당에서 맛난 음식을 먹게 되었습니다. 주변에 아무것도 없습니다. 앞쪽에는 시원한 바다가 보이고 이렇게 건물 하나만 덩그러니 놓여(?) 있습니다. 배가 고파서 '그냥 대충 먹자'라는 생각으로 들어간 곳입니다. 이게 바로 제가 칭찬한 맛, 옥돔구이입니다. 배가 고파서 찍기 전에 벌써 한점 떼어갔네요. 돔이라는 건 TV에서나 봤지 이렇게 먹어보는 건 처음인 것 같습니다. 평생을 식당일을 해오신 어머니께서도 극찬(?)을 하십니다. 그래서 옥돔에 대해 식당 사장님께 이것저것 물어보셨는데 옥돔의 경우에 굽는 방법에 따라 같은 옥돔을 쓰더라도 그 맛이 많이 차이가 난다고 합니다. 어머니..
[올레길] 1박2일에서 다녀온 제주 올레길 1코스 탐방일지! - 두 번째
[올레길] 1박2일에서 다녀온 제주 올레길 1코스 탐방일지! - 두 번째
2009.10.09어제에 이어 올레길 2번째 포스팅 시작합니다. 올레 1코스를 다 완주하지 못했는데도 1코스는 산길이 많아서 마냥 편하기만 한건 아니었습니다. 그래도 힘들게 올라간 만큼 좋은 풍경과 밟을수록 편한 흙길, 그리고 사람을 신경 안 쓰고 편하게 제 할 일(?)을 하고 있는 소들을 지나 이번에는 말 방목장을 방문(?) 했습니다. 역시나 다시 나타난 오르막길입니다. 이곳은 길이 2갈래가 되는데 이곳으로 오르고 돌아서 다시 내려가는 길과 그냥 가던 길로 직진하면 다시 합류가 되는 길인데 저 같은 경우 올레 1코스를 선택한 이유가 방목되어 있는 소와 말들을 보기 위해 온 것이라 아무리 어려운(?) 오르막길이 나와도 갑니다. 쭉~~~ 휴~ 힘들게 올라왔습니다. 역시나 힘들여 올라온 만큼 멋진 풍경을 보여줍니다. 저길 제..
[올레길] 1박2일에서 다녀온 제주 올레길 1코스 탐방일지! - 첫 번째
[올레길] 1박2일에서 다녀온 제주 올레길 1코스 탐방일지! - 첫 번째
2009.10.08제주도 여행일지 오랜만에 포스팅하네요.요즘 제주도 여행하면 필수(?) 코스가 돼버린 올레길을 저희 가족도 다녀왔습니다.그중에서 저희가 다녀온 코스는 1박 2일에서 방송되었던 1코스를 정했습니다.1박 2일에 나왔다고 해서 정한 건 아니고요. 방목되어 있는 소와 말을 가까이서 볼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에 아침에 숙소 근처에서 간단히 아침을 먹고 시흥초등학교로 move move move. 이곳이 바로 1코스의 시작점인 시흥초등학교입니다.제주도 와서 느낀 건 초등학교들이 수도권의 학교와는 다르게 아기자기한 건물에 넓은 잔디밭 운동장을 가지고 있는 학교가 많다는 겁니다.곧 애기 아빠가 되는 저로서는 무척 탐나는(?) 학교들입니다.나중에 할 수 있다면 꼭 이런 곳에 우리 아이들을 보내고 싶어 집니다. ^^ 친절하..
[냉면] 우연히 들른 안양의 육쌈냉면
[냉면] 우연히 들른 안양의 육쌈냉면
2009.09.06최근 너무나 바빠서 포스팅이 전무했습니다. 덕분에 간혹 찾아주시던 분들마저 뜸해졌습니다. 앞으로는 열심히 하겠다는 목표를 다시 세웠으니 자주 찾아달라는 부탁을 드리면서 이번 포스트에서는 얼마 전에 들른 안양의 육쌈냉면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맘먹고 찾아간 곳은 아니고 안양 1번가를 지나다 아내가 TV에서 본 적이 있는 맛집이라고 해서 들어가 봤습니다. 저는 TV에 나온 맛집을 신뢰하지 않는 편이라 큰 기대는 하지 않고 들어갔습니다. 워낙 우리 부부가 냉면을 좋아하기 때문에 가볍게 생각하고 들어갔었죠. 육쌈냉면의 메뉴판입니다. 가격은 저렴한 편입니다. 우리 부부가 다니는 냉면집들은 요즘 7,000원을 돌파했는데 이곳은 약간의 고기와 함께 단돈(?) 5,000원으로 냉면을 먹을 수 있습니다. 냉면집의 유일..
햅틱 아몰레드 뮤직비디오
햅틱 아몰레드 뮤직비디오
2009.07.31손담비와 애프터스쿨이 함께 노래를 한다던 기사의 결말, 햅틱 아몰레드 광고 뮤직 비디오였는데 그런데 이건 손담비와 유이의 뮤직비디오 같은 느낌입니다. 나머지 애프터스쿨은 백댄서가 되어 버렸습니다.
[휴대폰] SKT 모바일메신저 2.5 지원 불가?
[휴대폰] SKT 모바일메신저 2.5 지원 불가?
2009.07.10::: 출처 - http://www.tworld.co.kr/Sk로 번호 이동하고 쓸만한 부가서비스를 찾았습니다. 바로 모바일메신저인데요. 위 그림에서 처럼 휴대폰으로 사용하는 메신저 서비스인데 같은 모바일 메신저 가입자끼리는 PC에서 사용하는 메신저와 비슷한 UI로 마치 메신저를 하듯 문자를 주고받는 서비스이고 상대방이 모바일 메신저가 아니라면 일반 문자로 전송되는 방식으로 플래시콘이나 이미지 같은 걸 보내지 않는 경우는 일반 문자와 같은 요금이 적용됩니다.게다가 모바일 메신저 무료 체험단을 진행 중인데 무료 체험단에 가입하면 2009년 12월까지 매월 3,000건의 무료 혜택이 가능하다기에 아내와 함께 가입을 했습니다.그런데! 분명히 사용법에는 네이트온과도 연동이 된다기에 사용해 보려고 하는데 아무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