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성남시
[판교 점심] 주말 근무의 피로를 날려준 든든함! 킹콩부대찌개 '섞어 부대찌개' 탐방기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판교 점심] 주말 근무의 피로를 날려준 든든함! 킹콩부대찌개 '섞어 부대찌개' 탐방기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2026.04.13편안한 주말 보내셨나요? 저는 토요일에도 재택근무로 업무 처리를 했답니다. 회사에서 현재 사용 중인 시스템의 이중화 작업을 구축하는 일이라 업무 시간 외에만 실 작업이 가능해서 2주 연속 토요일 업무를 했는데 그래도 토요일에 다행히 마무리가 되었네요. 이제는 적어도 주말 작업은 없을 것 같습니다. ㅋ이런 주말이라도 보내면서 잠깐이라도 휴식을 취하고 다시 출근해야 하는 월요일입니다. 담덕이의 탐방일지에서 발행하는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으로 오늘의 점심 메뉴 선택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기 바랍니다. 킹콩부대찌개 서판교점킹콩부대찌개 서판교점방문일: 2026년 04월 10일위치: 경기 성남시 분당구 판교공원로 5길 11 1층 (우) 13477오늘의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은 킹콩부대찌개 서판교점에서 먹고 온 섞어..
[판교 점심] 비 내리는 날의 따스한 위로, 단지국수에서 즐긴 떡국과 손만두 한 상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판교 점심] 비 내리는 날의 따스한 위로, 단지국수에서 즐긴 떡국과 손만두 한 상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2026.04.10비 내리는 금요일, 어제도 비가 와서 차분한 분위기의 날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비가 와서 쌀쌀해진 봄날, 점심을 먹으러 다녀온 곳은 담백하고 푸짐한 음식들을 먹을 수 있는 곳 단지국수입니다. 단지국수단지국수방문일: 2026년 03월 27일위치: 경기 성남시 분당구 판교공원로 5길 5 (우) 13477비가 와서 외관 사진은 찍을 생각 없이 비를 피해 빠르게 들어갔던 단지국수입니다. 메뉴판에는 다양한 국수 메뉴와 만둣국, 떡만둣국, 떡국, 북엇국 등과 비빔밥 등의 한식들이 적혀 있습니다. 뭘 먹을까 고민을 하다 비 내리는 이 분위기와 어울리는 따뜻한 국물이 있는 음식을 살펴보다가 떡국을 먹기로 했습니다. 단지국수의 떡국은 8,000원으로 착한 가격에 먹을 수 있습니다. 한 접시 만두각자 메인 음식들을 하나씩..
[사무실 점심] 혼밥 탈출! 팀원들의 정성 가득 집반찬으로 차린 도시락 한 상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사무실 점심] 혼밥 탈출! 팀원들의 정성 가득 집반찬으로 차린 도시락 한 상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2026.04.09어제도 고정 탐방원들이 없이 점심을 먹어야 했습니다. 혼밥이 싫어 팀원들과 함께 먹자고 했더니 집에서 반찬을 싸와서 사무실에서 먹겠다길래 조용히 합류했습니다. 점심시간에 사 온 햇반과 팀원 둘이 가져온 반찬으로 뚝딱 점심 상이 차려졌습니다. 시금치 무침과 파김치, 코다리찜, 곱창김과 달래장이 반찬입니다. 곱창김에 밥을 얹고 그 위에 달래장을 살짝 올려 밥을 싸 먹고 코다리찜을 얹어 흰쌀밥과 함께 먹은 단출한 점심 도시락으로 잘 얻어먹었는데, 이게 양이 배부르지는 않네요. 팀원들은 컵라면도 함께 먹었는데 저도 컵라면을 같이 먹었어야 했습니다. 저 햇반 작은 사이즈는 처음 먹어 본 것 같은데 이게 130g인가 하더라고요. 양이 너무 적은 느낌입니다. 그래도 오랜만에 도시락 먹는 느낌으로 추억이 돋는 점심이긴..
[판교 점심] 화요일 휴무의 습격! 오랜만에 찾은 태국 음식점 람부뜨리 탐방기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판교 점심] 화요일 휴무의 습격! 오랜만에 찾은 태국 음식점 람부뜨리 탐방기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2026.04.08어제는 2명의 고정 탐방원 중 한 명은 배우자 출산 휴가 중이고 한 명은 외근이라 밥을 먹을 사람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팀원들한테 껴달라고 해서 함께 밥을 먹으려고 나섰는데 한 명은 또 하던 일이 있어서 팀원이랑 저 둘이 함께 밥을 먹으러 나갔는데 음~ 화요일에 쉬는 식당들이 많네요. 가려던 식당들이 전부 장사를 안 해서 가던 길로 쭉 가다가 오랜만에 람부뜨리까지 다녀왔습니다. 람부뜨리람부뜨리방문일: 2026년 04월 07일위치: 경기 성남시 분당구 판교공원로 1길 43 (우) 13477람부뜨리는 올해 1월까지 종종 찾던 태국음식 전문점인데 메뉴도 한정적이고 탐방원들은 많이 갔기 때문인지 1월 이후에는 잘 안 가던 곳인데 어제 함께 밥을 먹은 팀원은 한 번도 안 가 본 곳이라 오랜만에 방문을 결정했습니다..
[분당 금곡동 점심] 비 오는 월요일의 푸짐한 파스타 한 그릇, 돈까스클럽 분당금곡점 탐방기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분당 금곡동 점심] 비 오는 월요일의 푸짐한 파스타 한 그릇, 돈까스클럽 분당금곡점 탐방기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2026.04.07비가 부슬부슬 내리던 월요일, 탐방원이 가고 싶다는 돈까스클럽 분당금곡점으로 점심을 먹으러 다녀왔습니다. 돈까스클럽 분당금곡점은 2023년 첫 방문 이후 어제가 두 번째 방문이었습니다. 돈까스클럽 분당금곡점돈까스클럽 분당금곡점방문일: 2026년 04월 06일위치: 경기 성남시 분당구 대왕판교로 158 (우) 13552오랜만에 찾은 돈까스클럽은 손님이 적은 편은 아니었지만 가게가 너무 크니까 비어 있는 테이블이 여럿 있었습니다. 둘이서 방문해서 구석에 있는 4인 테이블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탐방원은 애초에 메뉴를 정하고 와서 빠르게 뚝배기 돈까스를 주문하고 저는 뭘 먹을까 고민하다가 돈가스는 다른 곳에서도 먹을 수 있으니 다른 곳에는 없는 걸 먹기 위해 고민하다가 매콤 새우 크림 스파게티를 주문했습니다. ..
[판교 점심] 파코도 반할 단짠의 정석! 판미각 신메뉴 '한상 뚝배기 불고기' 탐방일지
[판교 점심] 파코도 반할 단짠의 정석! 판미각 신메뉴 '한상 뚝배기 불고기' 탐방일지
2026.04.03어제는 고정 탐방원은 출산 휴가 중이고 또 한 명의 탐방원은 외근이라 점심을 먹으러 갈 사람이 없었습니다. 제가 혼밥을 너무 싫어하거든요. 그래서 어제는 팀원들 밥 먹는데 데려가 달라고 부탁해서 팀원들과 함께 점심을 먹으러 다녀왔습니다. 판미각판미각방문일: 2026년 04월 03일위치: 경기 성남시 분당구 판교공원로 1길 59 1층 (우) 13477팀원 둘과 함께 점심을 먹으러 간 곳은 다양한 한식을 먹을 수 있는 판미각이었습니다. 판미각은 3월 4일이 최근 방문이었는데 그때는 한상 1인 카레닭볶음탕을 먹었었죠. [판교 점심] 1인 닭볶음탕의 정석, 판미각 카레 닭볶음탕의 걸쭉한 유혹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오늘은 금요일 같은 목요일입니다. 이유는 딱히 모르겠는데 전 오늘 아침에 출근하면서 오늘이 금..
[판교 점심] 3월의 마무리, 5명이 함께한 청계산수타 '철판해물짜장' 탐방일지
[판교 점심] 3월의 마무리, 5명이 함께한 청계산수타 '철판해물짜장' 탐방일지
2026.04.013월의 마지막 날은 고정 탐방원이 없이 점심을 먹으러 가는 첫날이었는데 인원이 많아졌습니다. 나가려는데 한 명이 추가되었고 엘리베이터 앞에서 만난 두명의 직원이 짜장면 먹으러 가는데 따라가기로 해서 총 5명이 함께 점심으로 짜장면 먹으러 다녀왔습니다. 청계산수타청계산수타방문일: 2026년 03월 31일위치: 경기 성남시 분당구 판교공원로 5길 22 1층 (우) 13477사무실 근처에서 중국 음식을 먹으러 가는 곳은 청계산수타입니다. 근처에 다른 중국집을 본 적이 없어요. 그냥 청계산수타입니다. 청계산수타의 메뉴를 살펴보는데 사실 중국집에서 점심으로 먹는 메뉴가 뻔하긴 합니다. 3월 초에도 여기서 철판해물짜장을 먹어서 이번에는 짬뽕을 먹어볼까? 짬뽕 중에서는 어떤 짬뽕으로 먹을까 고민을 하는데 옆에 앉은 ..
[판교 점심] 출산 휴가 떠나는 동료와의 마지막 만찬, 카소미야 히레카츠 김치우동 나베
[판교 점심] 출산 휴가 떠나는 동료와의 마지막 만찬, 카소미야 히레카츠 김치우동 나베
2026.03.31어제는 고정 탐방원과의 마지막 점심을 먹으러 다녀왔습니다. 그 탐방원이 이직을 하는 건 아니고 배우자 출산 휴가를 떠났거든요. 출산휴가가 20일이니까 4월 한 달간 휴가입니다. 이 시기에 한 달의 휴가라니 정말 부럽습니다. 출산 휴가를 가는 탐방원이 선택한 메뉴는 돈가스였고 그 돈가스를 먹으러 다녀온 곳은 카소미야 서판교점입니다. 카소미야 서판교점카소미야 서판교점방문일: 2026년 03월 30일위치: 경기 성남시 분당구 판교공원로 3길 2 1층 101호 (우) 13477이전에도 카소미야 서판교점 외관을 꾸준히 찍어왔지만 늘 입구 쪽만 클로즈업해서 찍었었는데 어제는 건물을 조금 크게 담았더니 느낌이 정말 다른 사진이 되었습니다. 빈자리에 앉아 테이블 오더로 주문과 결제를 합니다. 돈가스를 먹고 싶다고 했던..
[판교 점심] 봄날의 입맛을 깨우는 매콤 쫄깃함, 단지국수 골뱅이 비빔국수 탐방일지
[판교 점심] 봄날의 입맛을 깨우는 매콤 쫄깃함, 단지국수 골뱅이 비빔국수 탐방일지
2026.03.30한 주의 마지막이었던 금요일에 점심을 먹으러 다녀온 곳은 단지국수였습니다. 다양한 국수 외에도 만둣국, 곰탕, 북엇국까지 담백한 맛을 즐길 수 있는 곳 단지국수에서 먹고 온 점심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단지국수단지국수방문일: 2026년 03월 27일위치: 경기 성남시 분당구 판교공원로 5길 5 (우) 13477체인점이 아니기 때문에 여기 판교동에 와야만 맛볼 수 있는 곳, 단지국수입니다. 날씨가 추웠던 작년 11월에는 따뜻한 만둣국을 먹었었습니다. 뜨끈한 국물이 좋습니다. 단지국수에서 만둣국 먹고 왔어요.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이번 주는 몸 상태가 안 좋아서인지 점심 먹으러 멀리 가는 게 쉽지 않습니다. 게다가 어제는 비도 와서 그냥 가까운 곳에서 점심을 먹기로 하고 다녀온 곳이 단지국수입니다. 단지..
[판교 점심] 돈가스집에서 만난 의외의 제철 별미! 미스터신돈까스 봄동비빔밥 탐방일지
[판교 점심] 돈가스집에서 만난 의외의 제철 별미! 미스터신돈까스 봄동비빔밥 탐방일지
2026.03.27어제는 오랜만에 사무실 직원들과 함께 점심을 먹고 왔습니다. 사무실 가까운 곳에 있는 미스터신돈가스에서 요즘 유행이라는 봄동비빔밥을 파는데 직원 한 명이 거기 봄동비빔밥 정말 맛있다는 말 한마디에 다 같이 가 보기로 했습니다. 원래 제철 음식으로 먹던 봄동이 왜 유행이라며 유명해진 건지 이해가 되지는 않지만 다들 가 본다기에 함께 가 보았습니다. 미스터신돈까스미스터신돈까스방문일: 2026년 03월 26일위치: 경기 성남시 분당구 판교공원로 5길 35 1층 (우) 13477외관 사진은 패스하고 실내 사진으로 미스터신돈가스의 봄동비빔밥으로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시작합니다. 원래 메뉴가 아니라 신 메뉴로 아마 지금만 판매를 하는 거겠죠? 이렇게 따로 만든 봄동비빔밥 메뉴를 볼 수 있습니다. 미스터신돈가스의 ..
[판교 점심] 뒤숭숭한 마음을 달래는 쫀득한 힐링, 산골면옥 들깨옹심이 탐방일지
[판교 점심] 뒤숭숭한 마음을 달래는 쫀득한 힐링, 산골면옥 들깨옹심이 탐방일지
2026.03.26여전히 뒤숭숭한 사무실 분위기 속, 한 주의 중반인 수요일이 지났습니다. 이번 주는 유독 힘든 한 주였고 당분간은 계속 그럴 것 같은데 그럼에도 늘 하던 대로 출근을 하고 일을 하고 퇴근을 하는 반복적인 삶을 지내다 보면 이 또한 지나가겠죠? 그 와중에 잠시나마 바깥공기를 쐬며 나름의 힐링을 하는 시간이 점심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산골면옥산골면옥방문일: 2026년 03월 25일위치: 경기 성남시 분당구 판교공원로 2길 2 1층 (우) 13477그런 귀중한(?) 점심시간에 찾은 곳은 산골면옥입니다. 산골면옥은 2023년에 한 번, 2025년에 한 번 그리고 어제가 세 번째 방문인 정말 가끔 가는 그런 곳인데 반복되는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지에 변화를 주기 위해 방문했습니다. 테이블 오더를 통해 메뉴판을 살..
[판교 점심] 피곤을 날리는 바삭한 위로, 고쿠텐 판교점 '고쿠텐동' 탐방일지
[판교 점심] 피곤을 날리는 바삭한 위로, 고쿠텐 판교점 '고쿠텐동' 탐방일지
2026.03.25요즘은 안 해봤던 작업을 하느라 이것저것 알아보는 것도 많고 작업 시간 자체가 오래 걸리다 보니 피곤한 한 주를 보내고 있습니다. 그래도 점심시간은 제대로 지키려고 하는 편이라 오랜만에 사무실 주변을 벗어나 차를 타고 삼평동에 가서 점심을 먹고 왔습니다. 고쿠텐 판교점고쿠텐 판교점방문일: 2026년 03월 24일위치: 경기 성남시 분당구 판교역로 231 H스퀘어 S동 B104, B105호 (우) 13494오랜만에 삼평동, 사람들이 흔히 말하는 동판교에 가서 점심을 먹으러 간 식당은 고쿠텐 판교점입니다. 고쿠텐 판교점은 작년 10월에 왔었으니까 5개월 만에 재방문입니다. 고쿠텐에는 다양한 텐동이 있지만 가격대가 높은 편이기도 하고 기본인 고쿠텐동이 구성도 괜찮아서 어제도 고쿠텐의 기본 텐동 메뉴인 고쿠텐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