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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댓국
[판교 점심] "셀프 바 머릿고기 무침은 필수!" 고기 양에 압도당하는 담미순대국 시식기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판교 점심] "셀프 바 머릿고기 무침은 필수!" 고기 양에 압도당하는 담미순대국 시식기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2026.04.29어제는 길고 긴 휴가를 갔던 고정 탐방원이 돌아온 날이었습니다. 아침에 반갑게 인사를 하고 육아 이야기를 듣고 그동안 있었던 사무실 이야기도 들려주고 오랜만에 함께 점심을 먹으러 다녀왔습니다. 어제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을 한 인원은 총 4명, 메뉴 선택권은 오랜만에 출근한 고정 탐방원에게 맡겼고 그래서 점심을 먹으러 간 곳은··· 담미순대국 판교본점담미순대국 판교본점방문일: 2026년 04월 28일위치: 경기 성남시 분당구 판교공원로2길 38-1 1층 (우) 13477 담미순대국 판교본점 경기 성남시 분당구 판교공원로2길 38-1 지도 크게 보기담미순대국 판교본점입니다. 담미순대국은 2주 만에 방문입니다. 늘 그렇듯 메뉴는 순댓국으로 주문을 합니다. 순댓국 메뉴가 여러 가지가 있는데 순댓국은 순댓국..
[판교 점심] 고기 양에 압도당하다! 담미순대국 판교본점의 묵직한 한 그릇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판교 점심] 고기 양에 압도당하다! 담미순대국 판교본점의 묵직한 한 그릇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2026.04.17오늘은 즐거운 금요일입니다. 저는 조금 더 즐거운 금요일입니다. 오늘 휴가거든요. 오늘은 큰 아이가 학교 행사를 하고 집에 올 수 있는 날이라 데리러 가야 합니다. 큰 아이가 기숙사 학교를 가고 나서는 제 휴가는 전부 큰 아이 픽업하느라 사용 중입니다. 😓 담미순대국 판교본점담미순대국 판교본점방문일: 2026년 04월 16일위치: 경기 성남시 분당구 판교공원로 2길 38-1 1층 (우) 13477저는 쉬는 날이지만 출근을 하는 분들을 위해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은 오늘도 발행이 됩니다. 어제 제가 점심을 먹으러 다녀온 곳은 담미순대국 판교본점입니다. 판교본점이라고 하지만 아직 여기밖에 없는 것 같아요. 이날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을 함께 한 인원은 두 명 저랑 고정 탐방원은 순댓국을 주문하고 다른 한 ..
[수원 맛집] 아내의 기운을 북돋아 줄 뜨끈한 국밥 한 그릇, 최미삼순대국 고색점 탐방일지
[수원 맛집] 아내의 기운을 북돋아 줄 뜨끈한 국밥 한 그릇, 최미삼순대국 고색점 탐방일지
2026.03.23큰 아이를 데리러 가야 해서 연차를 사용했던 지난 금요일에 저녁을 먹으러 최미삼순대국 고색점을 찾았습니다. 평소 많이 먹지 않는 아내는 몸 상태가 안 좋거나 기운이 없으면 국밥류를 찾는데 최근 교통사고 이후 계속 몸 컨디션이 안 좋은 아내가 저녁으로 순댓국을 먹으러 가자고 합니다. 이럴 때는 그냥 가야 합니다. 최미삼순대국 고색점최미삼순대국 고색점방문일: 2026년 03월 20일위치: 경기 수원시 권선구 오목천로 125 1층 (우) 16641 그래서 찾은 최미삼순대국 고색점입니다. 큰 아이도 집에 와서 오랜만에 네 식구가 함께 먹는 저녁입니다. 주문은 테이블 오더로 결제는 나갈 때 한 번에 하는 방식입니다. 저랑 작은 아이는 순대국밥(11,000원)을 주문하고 아내와 큰 아이는 내장국밥(11,000원)..
[판교 점심] 고기 양에 놀라는 담미순대국 판교본점 11,000원의 행복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판교 점심] 고기 양에 놀라는 담미순대국 판교본점 11,000원의 행복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2026.03.09다시 시작된 월요일,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을 시작합니다. 지난 2026년 3월 6일 금요일 점심을 먹으러 다녀온 곳은 담미순대국 판교본점입니다. 담미순대국 판교본점담미순대국 판교본점방문일: 2026년 03월 06일위치: 경기 성남시 분당구 판교공원로 2길 38-1 1층 (우) 13477뭘 먹을까 결정하지 않은 채 사무실을 나서고 제가 순댓국을 먹으러 가자고 이야기를 하니 탐방원도 자기가 하려던 참이었다며 반기더군요. 그래서 금요일 점심 메뉴는 쉽게 결정되었고 담미순대국을 향해 이동했습니다. 비어 있는 자리에 앉아 테이블 오더를 확인합니다. 그런데 메뉴판을 오래 볼 이유는 없었습니다. 3명의 탐방원 모두 순댓국(11,000원)으로 메뉴 결정 바로 장바구니에 담고 주문하기를 터치해 주문을 마쳤습니다. 결제..
고기가 차고 넘친다! 판교 담미순대국, 추위를 녹이는 압도적인 고기 양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고기가 차고 넘친다! 판교 담미순대국, 추위를 녹이는 압도적인 고기 양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2026.02.10어제 너무 춥지 않았나요? 와~ 여기는 정말 너무 추웠거든요. 그래서 어제 점심은 무조건 따뜻한 걸 먹고 싶었어요. 그래서 결정한 메뉴가 순댓국이었고 제가 순댓국을 먹으러 간 곳은 인심 좋게 고기 넉넉하게 넣어주는 순댓국집, 담미순대국을 찾았습니다. 담미순대국 판교본점담미순대국 판교본점방문일: 2026년 02월 09일위치: 경기 성남시 분당구 판교공원로 2길 38-1 1층 (우) 13477여기가 사무실에서 거리가 꽤 있는데 그래도 찹쌀순대만드는집보다는 더 가깝긴 합니다. 그리고 다행스럽게도 오후 되니까 오전보다는 날씨가 조금 따뜻해지긴 했더라고요. 하지만 춥긴 추워서 걸음이 저절로 빨라졌습니다. 담미순대국은 주문은 테이블 오더로 결제는 나갈 때 한 번에 합니다. 저랑 탐방원 둘 다 기본 메뉴인 순댓국을 ..
체인점 아닌 순댓국집 서판교 담미순대국에서 한 뚝배기 하고 왔습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체인점 아닌 순댓국집 서판교 담미순대국에서 한 뚝배기 하고 왔습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2026.01.19편안한 주말 보내셨나요? 2일의 주말이 빠르게 지나고 벌써 그 무섭다는 월요병이 찾아오는 월요일입니다. 아마도 많은 분들이 월요병으로 힘들어하실 거 같은 데다 이번 주는 또 한파 예보가 있던데 사실 월요병이 찾아와도 한파가 찾아와도 K-직장인들은 출근을 하잖아요. 저도 그렇고요. 힘들어도 어차피 해야 하는 거라면 맛있는 점심이라도 알차게 챙겨 먹고 조금이라도 힘을 내시기 바라며 2026년 1월 18일 월요일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시작합니다. 담미순대국 판교본점담미순대국 판교본점방문일: 2025년 09월 18일위치: 경기 성남시 분당구 판교공원로2길 38-1 1층 (우) 13477오늘 소개할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지는 담미순대국입니다. 담미순대국은 체인점이 아닌 전국에 판교동에 하나 있는 순댓국집인데요...
처음 방문한 장안순대국 봉담맛집에서 순대국과 순대곱창볶음 먹어 봤습니다.
처음 방문한 장안순대국 봉담맛집에서 순대국과 순대곱창볶음 먹어 봤습니다.
2025.11.29지난 토요일 가족들과 순댓국을 먹으러 다녀왔습니다. 그동안 집에서 순댓국을 먹으러 다니던 곳은 최미삼순대국이었는데 이날은 새로운 곳이 가 보고 싶어 져서 급하게 다른 곳을 찾아봤습니다. 집에서 너무 멀지 않고 다녀올 수 있는 곳을 최우선으로 해서 찾은 곳이 장안순대국 봉담맛집이었어요. 장안순대국 봉담맛집장안순대국 봉담맛집방문일: 2025년 11월 22일위치: 경기 화성시 봉담읍 동화새터길 45-6찾기 쉬운 곳에 있는 위치는 아닙니다. 주차장도 적은 편은 아닌데 주차가 쉽지 않습니다. 옆에 있는 백세 장어, 앞에 있는 동화볼링장 건물과 주차장을 같이 쓰는 거 같은데 주차 공간이 적은 편이고 경차 한대는 주차 라인을 물고 있어서 두 개의 주차 공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주차장이 난장 수준입니다. 😥 아내랑..
역시 순댓국은 찹쌀순대 만드는집이 좋습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역시 순댓국은 찹쌀순대 만드는집이 좋습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2025.11.13최근 여럿이 차를 타고 삼평동까지 점심을 먹으러 다녔는데 어제는 오랜만에 고정 탐방원과 함께 단 둘이 점심을 먹으러 다녀왔습니다. 오랜만에 점심을 먹으러 다녀온 곳은 여기 판교로 출퇴근하고 다니면서 가장 맛있는 순댓국을 먹을 수 있는 찹쌀순대 만드는집 서판교점입니다. 찹쌀순대 만드는집 서판교점찹쌀순대 만드는집 서판교점방문일: 2025년 11월 12일위치: 경기 성남시 분당구 운중로138번길 18 1층 (우) 13466서둘러서 간다고 했지만 거리가 있다 보니 11시 40분이 조금 넘어서 도착을 했는데 와~ 줄이 너무 깁니다. 15분 이상을 기다리고 나서야 입장이 가능했는데 11시 반 정도에 풀로 자리가 차고 한 타임 끝나는 시간이 12시쯤 되는 거 같습니다. 우리 들어갈 때 모든 줄이 다 사라졌는데 위 사..
늘 줄 서 있는 순댓국집 미쁜선순대에서 순댓국 한 뚝배기 하고 왔습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늘 줄 서 있는 순댓국집 미쁜선순대에서 순댓국 한 뚝배기 하고 왔습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2025.10.30어제 점심은 삼평동 삼환하이펙스 A동에 있는 미쁜선순대에 순댓국을 먹으러 다녀왔습니다.미쁜선순대는 삼환하이펙스 A동 주차장 입구 쪽에 위치해 있어서 올해 1월 탄탄면공방을 처음 찾았을 때부터 최근 김치도가 방문 때까지 삼환하이펙스를 찾을 때마다 손님들이 줄을 서 있는 모습을 보면서 늘 궁금해하던 순댓국집이었는데 드디어 어제 순댓국을 먹으러 다녀온 거죠. 미쁜선순대미쁜선순대방문일: 2025년 10월 29일위치: 경기 성남시 분당구 판교역로 240 삼환하이펙스 A동 1층 125호 (우) 13493어제도 마찬가지로 대기가 있었고 출입문 쪽에 있는 웨이팅 태블릿에 전화번호와 인원수를 입력하면 카카오톡으로 알림이 오는 시스템이 준비되어 있어 우리도 대기 순번을 받았는데 우리 앞에 5팀이 더 있었고 약 10분 정도..
기본 순댓국보다 2천 원 더 비싼 살코기 순댓국은 과연? 담미순대국 판교본점에서 살코기순대국 먹었습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기본 순댓국보다 2천 원 더 비싼 살코기 순댓국은 과연? 담미순대국 판교본점에서 살코기순대국 먹었습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2025.09.19이번 주는 계속 뭘 먹을지 정하고 사무실에서 출발을 했었는데 어제는 정한 메뉴 없이 그냥 걸었습니다. 계획 없이 걷다가 눈에 띄는 곳에 갔는데 쉬는 날, 그래서 다른 곳을 향해 무작정 걷다가 떠오른 곳이 한 달 반 전에 다녀왔던 담미순대국이었습니다. 담미순대국 판교본점담미순대국 판교본점방문일: 2025년 09월 18일위치: 경기 성남시 분당구 판교공원로2길 38-1 1층 (우) 13477사무실 있는 단지에서 가장 먼 곳에 위치한 담미순대국의 두 번째 방문입니다. 국물 맛 괜찮았고 고기가 푸짐하게 들어서 좋았지만 그래도 순댓국인데 순대가 제 기준에서는 조금 아쉬웠었던 담미순대국이었죠. 한 달 반 만에 온 거면 오랜만이니까 같은 메뉴를 주문해도 될 거 같지만 그래도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을 발행하는 블로거로..
지난달 개업한 담미순대국에서 고기 듬뿍 순댓국 먹었습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지난달 개업한 담미순대국에서 고기 듬뿍 순댓국 먹었습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2025.08.06어제는 지난 7월 초에 신장개업을 한 순댓국집이 있다고 해서 찾았습니다. 탐방원이 주차를 하다가 발견했다고 하는데 가 본 적은 없다고 해서 어제 첫 방문을 했는데요. 날이 덥긴 했지만 가게 안이 시원하면 뜨거운 국밥도 먹을만하잖아요? 😊 담미순대국 판교본점담미순대국 판교본점방문일: 2025년 08월 05일위치: 경기 성남시 분당구 판교공원로2길 38-1 1층 (우) 13477담미순대국 판교본점입니다. 오픈한 지 한 달이 안 된 곳이라 아직 새것 느낌이 납니다. 벽에 붙어 있는 담미순대국 이야기가 흥미로워서 사진으로 담아왔는데요. 1998년 파주 설봉순대국으로 시작 2005년 서초동으로 이전하고 2017년 돈천지로 상호명을 변경, 그런데 올해 판교동으로 이전하면서 담미순대국으로 또 상호명을 변경했습니다..
선선한 여름, 덥지 않아서 찹쌀순대 만드는집에 순댓국 먹으러 다녀왔습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선선한 여름, 덥지 않아서 찹쌀순대 만드는집에 순댓국 먹으러 다녀왔습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2025.06.27운중동에는 순댓국 맛집이 있습니다. 담덕이의 탐방일지에서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으로 많이 소개했던 곳이죠. 그런데 요즘 날씨 많이 더웠잖아요. 그래서 발길이 뜸했는데 그제 비가 와서 그런지 어제 좀 시원하지 않았나요? 시원해지니까 뜨끈한 국밥 먹어도 좋겠다 싶더라고요. 그래서 다녀왔습니다. 운중동 순댓국 맛집, 찹쌀순대 만드는 집. 찹쌀순대 만드는집 서판교점찹쌀순대 만드는집 서판교점방문일: 2025년 06월 26일위치: 경기 성남시 분당구 운중로138번길 18 1층 (우) 13466미리 계획을 했다면 조금 일찍 서둘렀을 텐데 나와서 식당을 정하지 않고 걷다가 가기로 해서 조금 늦게 도착했더니 우리 앞에 세 팀 정도가 대기를 하고 있었습니다. 금방 들어갈 수 있겠다 싶었는데 1회 차 테이블이 꽉 찬 상태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