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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 점심] 돈가스 소스에 와사비를? 카소미야 냉소바 정식의 '비법 소스' 재발견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판교 점심] 돈가스 소스에 와사비를? 카소미야 냉소바 정식의 '비법 소스' 재발견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2026.03.13어제 점심을 먹으러 간 곳은 카소미야였습니다. 카소미야는 지난 2월 4일 이벤트 쿠폰을 사용해서 음료, 치킨 가라아게와 보글 카레까지 해서 정말 푸짐하게 먹었던 곳인데요. 잠자던 쿠폰 3장의 기적! 카소미야 서판교점에서 즐긴 공짜 풀코스 점심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작년 9월 방문 때 카소미야에서 하는 이벤트를 소개해 드린 적이 있거든요. 월 한정 음식 무료 증정과 스탬프 적립 이벤트인데 매번 쿠폰을 안 가지고 가서 사용 기한이 지나서 한 번도 써 본 적damduck01.com어제는 쿠폰 없이 단출(?)하게 점심을 즐기고 왔습니다. 카소미야 서판교점카소미야 서판교점방문일: 2026년 03월 12일위치: 경기 성남시 분당구 판교공원로 3길 2 1층 101호 (우) 13477 약 한 달여 만에 찾은 카소..
[판교 점심] 갈비탕 전문점 긴장시키는 푸짐함! 쌈채랑제주오겹살 두둑26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판교 점심] 갈비탕 전문점 긴장시키는 푸짐함! 쌈채랑제주오겹살 두둑26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2026.03.12늘 피곤한 편이긴 한데 오늘은 유독 피곤하게 느껴지는 목요일입니다. 오늘이 금요일이어야 할 같은데 왜 아직도 목요일인 건지 이해가 되지 않는 날인데 또 이러다가 막상 금요일이 되면 크게 다른 건 없더라고요. 😅온몸이 뻐근한 2026년 3월 12일 목요일에 진행하는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시작합니다. 쌈채랑제주오겹살 두둑26쌈채랑제주오겹살 두둑26방문일: 2026년 01월 21일위치: 경기 성남시 분당구 판교공원로 2길 56 1층 (우) 13477어제 점심을 먹으러 다녀온 곳은 쌈채랑제주오겹살 두둑26입니다. 지난 1월 21일 첫 방문해서 나름 만족했던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지인데 약 두 달 만에 두 번째 방문이었습니다. 가게에 들어가서 메뉴판을 보기 전까지만 해도 지난번 먹은 갈비탕이 아닌 다른 메뉴를..
[의왕 맛집] 대접째 들이켜는 압도적 양! 전라도팥바지락칼국수 팥새알 후기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의왕 맛집] 대접째 들이켜는 압도적 양! 전라도팥바지락칼국수 팥새알 후기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2026.03.11어제 3월 10일 화요일은 한 달에 한 번 사무실 간식을 사러 가는 날입니다. 늘 간식을 사러 가던 탐방원 3명 외 처음 간식을 사러 가는 직원 한 명 포함 총 4명이서 간식을 사러 의왕시 청계동 금남유통에 가서 간식을 산 후 옆에 있는 전라도팥바지락칼국수 본점으로 점심을 먹으러 이동했습니다. 전라도팥바지락칼국수 본점전라도팥바지락칼국수 본점방문일: 2026년 02월 03일위치: 경기 의왕시 안양판교로 379 1층 (우) 16011어제는 외관 사진을 안 찍어서 지난달 사진으로 대체합니다. 변함없는 전라도바지락칼국수 본점입니다. 전라도바지락칼국수 본점 메뉴 역시 변함없이 동일한 종류의 음식과 동일한 가격으로 판매 중입니다. 바지락칼국수는 자주 먹었고 팥칼국수도 먹어 본 적이 있어서 안 먹어 봤던 메뉴를 먹어..
[판교 점심] 하트 모양 실패? 맛은 대성공! 고반식당 고기 듬뿍 순두부찌개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판교 점심] 하트 모양 실패? 맛은 대성공! 고반식당 고기 듬뿍 순두부찌개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2026.03.10힘든 월요일 잘 보내셨나요? 오늘은 월요일보다는 그래도 조금 나은 화요일입니다. 화요일에는 어떤 점심이 좋을지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에서 하나 소개해 드릴게요. 고반식당 서판교점고반식당 서판교점방문일: 2026년 03월 09일위치: 경기 성남시 분당구 판교공원로 5길 7 1층 (우) 13477어제 점심을 먹고 온 곳은 고반식당입니다. 탐방원이 어제는 밥을 먹고 싶다고 해서 떠오른 곳이 바로 고반식당이었어요. 고기 듬뿍 또는 햄과 치즈가 들어간 찌개정식을 먹을 수 있는 곳입니다. 탐방원과 저 둘이 함께 선택한 메뉴는 찌개정식 중 고기 듬뿍 순두부찌개입니다. 햄과 치즈가 들어간 것보다는 고기가 듬뿍 들어간 게 좋고 된장찌개는 왜인지 끌리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선택했어요. 테이블에는 기본 반찬으로 무조림과 콩..
[판교 점심] 고기 양에 놀라는 담미순대국 판교본점 11,000원의 행복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판교 점심] 고기 양에 놀라는 담미순대국 판교본점 11,000원의 행복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2026.03.09다시 시작된 월요일,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을 시작합니다. 지난 2026년 3월 6일 금요일 점심을 먹으러 다녀온 곳은 담미순대국 판교본점입니다. 담미순대국 판교본점담미순대국 판교본점방문일: 2026년 03월 06일위치: 경기 성남시 분당구 판교공원로 2길 38-1 1층 (우) 13477뭘 먹을까 결정하지 않은 채 사무실을 나서고 제가 순댓국을 먹으러 가자고 이야기를 하니 탐방원도 자기가 하려던 참이었다며 반기더군요. 그래서 금요일 점심 메뉴는 쉽게 결정되었고 담미순대국을 향해 이동했습니다. 비어 있는 자리에 앉아 테이블 오더를 확인합니다. 그런데 메뉴판을 오래 볼 이유는 없었습니다. 3명의 탐방원 모두 순댓국(11,000원)으로 메뉴 결정 바로 장바구니에 담고 주문하기를 터치해 주문을 마쳤습니다. 결제..
[블로그 결산] 2026년 1월 5주 차 다음 메인 6회 등록, 1월의 화려한 피날레!
[블로그 결산] 2026년 1월 5주 차 다음 메인 6회 등록, 1월의 화려한 피날레!
2026.03.082026년 1월의 마지막 다음 메인 등록 이야기입니다. 2026년 1월 1주 차, 2주 차에 5개, 3주 차 6개, 4주 차에는 7개의 다음 메인 등록이 있었는데 1월 5주 차는 몇 개의 다음 메인 등록이 있었을지 지금 바로 알려드리겠습니다. 2026년 1월 5주 차의 첫 다음 메인 등록 글은 2026년 1월 26일 월요일에 발행한 느끼함 싹 잡은 매운맛! 카소미야 서판교점 매콤로스카츠 소스 비빔밥의 재발견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글입니다. 느끼함 싹 잡은 매운맛! 카소미야 서판교점 매콤로스카츠 소스 비빔밥의 재발견 by 직장인 점심지난 금요일 단 둘이 단출하게 점심을 먹으러 다녀온 곳은 카소미야 서판교점입니다. 카소미야 서판교점은 사무실 주변에서 돈가스를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곳입니다. 카소미야 ..
[판교 점심] 흑백의 조화? 청계산수타 철판해물짜장과 뽀얀 탕수육 후기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판교 점심] 흑백의 조화? 청계산수타 철판해물짜장과 뽀얀 탕수육 후기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2026.03.06어제는 고정 탐방원은 휴가였지만 다른 사무실에서 두 명의 탐방원이 합류하여 저 포함 4명의 탐방원이 함께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을 다녀왔는데 4명의 탐방원이 찾은 곳은 사무실 주변 유일한 중국집인 청계산수타였습니다. 청계산수타청계산수타방문일: 2026년 03월 05일위치: 경기 성남시 분당구 판교공원로 5길 22 1층 (우) 13477 정확히 한 달 만에 찾은 청계산수타입니다. 외관 사진은 안 찍어 와서 한 달 전 사진으로 대체하는데 외관은 늘 똑같아서 사실 다를 것도 없어요. 익숙한 메뉴판을 살펴봅니다. 지난번에는 새우볶음밥을 먹었었는데 이번에는 추천 메뉴 중에 철판해물짜장을 주문했습니다. 청계산수타의 새우볶음밥이 궁금하시면 아래 글을 클릭하여 보고 오셔도 좋습니다. 탕수육이 왜 이렇게 하얘? 판교 청..
[판교 점심] 1인 닭볶음탕의 정석, 판미각 카레 닭볶음탕의 걸쭉한 유혹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판교 점심] 1인 닭볶음탕의 정석, 판미각 카레 닭볶음탕의 걸쭉한 유혹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2026.03.05오늘은 금요일 같은 목요일입니다. 이유는 딱히 모르겠는데 전 오늘 아침에 출근하면서 오늘이 금요일인 줄 알았거든요. 그런데 아직 목요일이라네요. 오늘이 목요일이라는 걸 깨닫는 순간 느끼게 되는 좌절감이 너무 타격이 심하더라고요. 하지만 바꿀 수 없는 현실, 포기할 건 포기하고 목요일이라는 현실을 받아들이며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시작하겠습니다. 판미각판미각방문일: 2026년 03월 04일위치: 경기 성남시 분당구 판교공원로 1길 59 1층 (우) 13477어제 점심을 먹으러 다녀온 곳은 판미각입니다. 판미각은 다양한 한상 1인 메뉴와 여러 종류의 닭볶음탕을 먹을 수 있는 곳으로 2025년 6월 첫 방문 후 종종 가던 곳이었는데 9월을 마지막으로 안 가다가 어제 그러니까 반년만에 재방문한 곳입니다. 주문은..
판교 신사장 재방문, 14,000원 제육볶음의 솔직한 가성비 후기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판교 신사장 재방문, 14,000원 제육볶음의 솔직한 가성비 후기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2026.03.04월요일 같던 화요일인 어제 점심을 먹으러 방문한 곳은 생삼겹살 전문 김치돼지찌개를 파는 신사장이었습니다. 신사장은 지난 2월 20일 처음 방문했던 곳으로 새로 생긴 깔끔한 실내, 반짝이는 식기, 괜찮은 김치찌개를 먹을 수 있는 곳이지만 높은 가격이 조금 아쉬웠던 곳인데 탐방원이 여기서 파는 제육볶음을 한번 먹어보자는 의견이 있어 재방문을 하게 되었습니다. 신사장신사장방문일: 2026년 03월 03일위치: 경기 성남시 분당구 판교공원로1길 70 (우) 13477지난 방문때 제육볶음을 파는 건 알고 있었지만 제육볶음은 김치찌개보다도 가격이 높다는 생각이 있어서 이렇게 빨리 재방문을 하게 될 줄은 몰랐는데 과연 가격만큼의 만족도가 있었을지 지금 바로 알려드릴게요. 그전에 신사장의 메뉴를 살펴보면 식사 메뉴라고..
이제는 비빔국수의 계절! 판교동 '장비빔국수'에서 미리 맛본 봄의 맛
이제는 비빔국수의 계절! 판교동 '장비빔국수'에서 미리 맛본 봄의 맛
2026.02.27어제는 이번 주 들어 처음으로 사무실 근처 판교동에서 점심을 먹게 되었습니다. 오랜만에 익숙한 거리를 걸으면서 뭘 먹을지 고민하다가 들어간 곳은 밥 말아먹는... 장비빔국수와 굴국밥·보쌈이었습니다. 장비빔국수와 굴국밥보쌈장비빔국수와 굴국밥보쌈방문일: 2026년 02월 26일위치: 경기 성남시 분당구 판교공원로 2길 60 1층 (우) 13477장비빔국수와 굴국밥보쌈은 한 달 만에 방문입니다. 지난달에 갔을 때는 굴알밥을 맛있게 먹었던 곳이죠. 장비빔국수와 굴국밥보쌈이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 글을 클릭하면 볼 수 있습니다. 뚝배기 속 굴이 한가득! 서판교 장비빔국수와 굴국밥보쌈 '굴알밥' 후기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조금 따뜻해진 거 같지만 그래도 아직은 쌀쌀했던 월요일에 두 명의 남자가 점심을 먹으러 다녀..
삼성동에서 1만 원의 행복? 김치찌개 시키면 모둠전이 나오는 '할매기름집'
삼성동에서 1만 원의 행복? 김치찌개 시키면 모둠전이 나오는 '할매기름집'
2026.02.26이번 주는 사무실에 있질 못하네요. 월요일에는 대구로 외근, 화요일은 연차, 어제는 밀려 있는 일을 하나 싶었는데 출근했더니 삼성동에서 열린 사업 설명회에 참석해서 검토해 보라는 미션을 받아 서울로 또 외근을 다녀왔습니다. 그래서 오늘의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에서는 판교가 아닌 삼성동 식당을 소개해 보겠습니다. 할매기름집 삼성점할매기름집 삼성점방문일: 2026년 02월 25일위치: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81길 51 (우) 06166사업설명회 참석 전 점심을 먹기 위해 근처를 돌아다니다 발견한 식당이 할매기름집 삼성점이었습니다. 메뉴 자체보다는 전이 있길래 전도 시켜서 먹으면 좋겠다 싶었거든요. 그래서 전을 먹기 위해 할매기름집으로 들어갔습니다. 검색을 해 보니 서울에 몇 곳 그리고 창원 쪽에 지점이 있는 ..
"짜낙곱소"가 대체 뭐야? 대구 출장에서 만난 미스터리 가성비 맛집
"짜낙곱소"가 대체 뭐야? 대구 출장에서 만난 미스터리 가성비 맛집
2026.02.24힘든 월요일 잘 보내셨나요? 저는 어제 대구로 출장을 다녀왔는데 와~ 집에서 출발한 지 12시간이 넘어서 다시 돌아올 수 있었습니다. 대구 당일 출장 쉽지 않네요. 기차표도 없어서 차를 타고 다녀왔더니 더 피곤합니다. 😓그래도 제가 할 일은 잘 끝냈고 대구에서 맛있는 것도 먹고 왔거든요. 대구 사무실 들어가기 전 간단하게 점심을 먹기 위해 주변 식당을 검색해서 찾아갔는데 여기가 끝내주는 곳이었습니다. 👍 낙동강낙동강방문일: 2026년 02월 23일위치: 대구 동구 이노밸리로 325 해피타워 2층 205호 (우) 41069대구 동구 신서동에 있는 해피타워 2층에 있는 낙동강이라는 곳이었는데 미리 찾아보니까 여기에 처음 보는 메뉴들이 있어서 그냥 호기심에 찾아간 곳이었습니다. 거의 13시가 다 되어서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