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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점심메뉴탐방
사무실에서 직접 지은 밥에 고기랑 치킨, 김치볶음까지 해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사무실에서 직접 지은 밥에 고기랑 치킨, 김치볶음까지 해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2026.01.02새해 복 많이 받으셨나요? 1월 1일 하루의 휴일이 끝나고 2026년 첫 출근일입니다. 그리고 2026년 첫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발행하는 날이기도 하죠. 2025년 12월 31일 수요일에 먹었던 점심 메뉴명은 없습니다. 왜냐하면 사무실 탕비실에서 직접 해 먹었기 때문인데요. 제가 일하는 사무실 직원들 중에는 탕비실에서 점심을 먹는 직원들이 여럿 있습니다. 그런데 이날은 전날 저녁에 간단(?)하게 연말 회식으로 사무실에서 시켜 먹고 남은 음식들이 있어 그 음식들로 간단하게 해 먹었는데요. 밥은 즉석밥 아니고 아침에 지어 놓은 따끈따끈한 잡곡밥이고요. 남은 고기 데우고 아직 덜 익은 김치와 묵은지, 그리고 전날 남은 치킨과 냉장 보관해 두었던 상추와 깻잎, 배추까지 여기에 고기 기름에 볶은 볶음김치까지 ..
11,000원 무한리필로 즐기는 제육볶음을 먹을 수 있는 곳, 판교에 있는 북청집입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11,000원 무한리필로 즐기는 제육볶음을 먹을 수 있는 곳, 판교에 있는 북청집입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2025.12.312025년의 마지막 화요일 점심은 5명으로 한 차를 가득 채우고 판교에 있는 북청집으로 다녀왔습니다. 북청집북청집방문일: 2025년 12월 30일위치: 경기 성남시 분당구 판교역로 230 (우) 13493북청집은 최근 몇 번 소개해 드렸던 곳으로 제육볶음 단일 메뉴로 따로 메뉴판을 확인할 필요 없이 가게 들어가면서 인원 수만 이야기하면 주문이 완료되는 곳이죠. 제육볶음연말이라 연차 내고 쉬는 분들이 많은 걸까요? 늘 사람이 가득했던 북청집인데 어제는 손님이 많지 않아 처음으로 가게 중앙 쪽에 자리를 잡고 앉았습니다. 자리에 앉자마자 바로 테이블이 세팅되기 시작합니다. 반찬과 상추를 시작으로 따뜻한 미역국이 나오고 가운데에 커다란 삼각형 모양의 접시에 산처럼 쌓인 제육볶음이 담겨서 나온 후 밥까지 나오면서..
카소미야의 매콤로스카츠, 매콤한 게 당겨서 처음 먹어 봤습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카소미야의 매콤로스카츠, 매콤한 게 당겨서 처음 먹어 봤습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2025.12.3012월 29일, 2025년의 마지막 월요일에 찾은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지는 카소미야 서판교점입니다. 오랜만에 탐방원들과 점심을 먹으러 가는데 별생각 없이 나와서 걷다 보니 딱히 갈 곳이 없습니다. 이런 경우 가장 무난하면서 만만한 곳이 바로 카소미야 서판교점입니다. 카소미야 서판교점카소미야 서판교점방문일: 2025년 12월 29일위치: 경기 성남시 분당구 판교공원로3길 2 1층 101호 (우) 13477최근 방문이 12월 8일 월요일이었으니까 정확히 3주 만에 재방문입니다. 크리스마스가 지났지만 카소미야의 산타클로스는 여전히 1층에 매달려 있습니다. 결국 선물 전달에 실패하고 철수하겠네요. 카소미야에는 여러 가지 메뉴가 있지만 자주 와서일까요? 메뉴가 너무 반복되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안 먹..
담덕이의 탐방일지 2025년 11월 2주 차는 262 ~ 266번째까지 5개 포스트 다음 메인 등록 성공했습니다.
담덕이의 탐방일지 2025년 11월 2주 차는 262 ~ 266번째까지 5개 포스트 다음 메인 등록 성공했습니다.
2025.12.28담덕이의 탐방일지 2025년 11월 2주 차 다음 메인 등록 일지를 빠르게 진행해 보겠습니다. 요즘 블로그 글 발행이 조금 소홀하다는 걸 저도 알고 있지만 조회 수는 더 강하게 느끼게 해 주고 있습니다. 밀려 있는 글들 빠르게 정리하고 다시 정상화가 될 수 있도록 해야 할 거 같습니다. 😓 담덕이의 탐방일지 262번째 다음 메인 등록 글은 2025년 11월 10일 발행한 유니짜장 맛집 하오츠에서 새로운 메뉴 소고기 짬뽕을 먹었습니다. 글입니다. 유니짜장 맛집 하오츠에서 새로운 메뉴 소고기 짬뽕을 먹었습니다.공유일도 아닌 월요일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이 발행되어야 하는 날이지만 제가 오늘 일이 있어서 휴가를 내서 출근을 안 합니다. 그래서 이번 포스트는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이 아닌 맛집 한damduck..
도시락 사러 가던 직원도 합류했습니다. 제주은희네해장국에서 해장국 맛있게 먹고 왔어요.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도시락 사러 가던 직원도 합류했습니다. 제주은희네해장국에서 해장국 맛있게 먹고 왔어요.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2025.12.19어제 점심 먹으러 같이 가자고 했지만 그냥 도시락 사다 먹겠다며 먼저 나간 동료가 엘리베이터를 기다리다가 함께 엘리베이터를 타게 됐는데 점심 뭘 먹을까? 이야기하다가 제주은희네해장국 이야기가 나오자 도시락 먹겠다던 동료가 은근슬쩍 자기가 내리려던 1층 버튼을 취소하고 지하 1층으로 함께 내려갔습니다. 해장국은 먹으러 가겠다네요. 그래서 4명이서 제주은희네해장국을 다녀왔습니다. 제주은희네해장국 성남판교점제주은희네해장국 성남판교점방문일: 2025년 12월 18일위치: 경기 성남시 분당구 판교역로 231 에이치스퀘어 에스동 지하 1층 B122호 (우) 13494감기가 심할 때 뚝배기 한 그릇 먹고 나서 몸 컨디션이 좋아진 경험을 했던 제주은희네해장국입니다. 물론 그 이후로 감기가 완전히 나은 게 아니라 결국 ..
두 달 만에 찾은 락빈칼국수에서 겨울 날씨에 잘 어울리는 얼큰 닭칼국수 먹었습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두 달 만에 찾은 락빈칼국수에서 겨울 날씨에 잘 어울리는 얼큰 닭칼국수 먹었습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2025.12.18어제는 개인 사정으로 급하게 휴가를 사용해서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발행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오늘은 출근하는 날이라 그제 락빈칼국수에서 점심으로 먹은 얼큰 닭칼국수로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을 시작해 보겠습니다. 락빈칼국수락빈칼국수방문일: 2025년 12월 16일위치: 경기 성남시 분당구 판교공원로2길 68 1층 101호 (우) 13477두 달 만에 찾은 락빈칼국수입니다. 사실 지난주에도 갔었는데 지난주에는 가게에 무슨 일이 있는 건지 약 1주일 동안 쉰다는 종이가 붙어 있었거든요. 그런데 다행히 그제는 문이 열려 있었습니다. 락빈칼국수의 메뉴는 칼국수 전문점 답습니다. 닭칼국수를 시작으로 얼큰 닭칼국수와 매생이 칼국수가 9,000원이고 멸치 칼국수는 8,000원입니다. 그리고 곁들임 음식으로 감자..
라면사리에 진심인 킹콩부대찌개에서 섞어부대찌개 먹었습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라면사리에 진심인 킹콩부대찌개에서 섞어부대찌개 먹었습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2025.12.15지난 금요일 평소보다 많은 여섯 명이 점심을 먹으러 다녀왔습니다. 6명의 탐방원이 함께 간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지는 라면사리에 진심인 킹콩부대찌개 서판교점입니다. 킹콩부대찌개 서판교점킹콩부대찌개 서판교점방문일: 2025년 12월 12일위치: 경기 성남시 분당구 판교공원로5길 11 1층 (우) 13477천정에 저 킹콩 전등이 원래 있었던 걸까요? 오랜만에 가서 그런 건지 모르겠지만 유독 천정의 저 킹콩 전등이 낯설게 느껴집니다. 이전 포스트들을 찾아봤는데 원래 있던 거였어요. 😅 하지만 킹콩 사리면은 새롭게 바뀐 게 확실합니다. 제가 알기로는 킹콩부대찌개만 전용 사리면을 개발하여 사용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이전에는 검은콩 함유 킹콩 사리면과 클로렐라 함유 킹콩 사리면 두 가지가 있었는데 검은콩은 살아남..
4개월 만에 방문한 한상차림 코다리명가에서 매콤 명태조림 맛있게 먹고 왔습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4개월 만에 방문한 한상차림 코다리명가에서 매콤 명태조림 맛있게 먹고 왔습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2025.12.12어제는 오랜만에 운중동 먹거리촌으로 점심을 먹으러 다녀왔습니다. 청국장과 보리밥을 한 번도 안 가 본 동료가 가 보고 싶다고 해서 함께 청국장과 보리밥을 향해 차를 타고 이동했는데 이런 목요일이 정기 휴무일이라 난감한 상황에 처했는데 급하게 다른 곳을 떠 올린 곳이 바로 옆에 있는 한상차림 코다리명가 판교운중점이었습니다. 한상차림 코다리명가 판교운중점한상차림 코다리명가 판교운중점방문일: 2025년 12월 11일위치: 경기 성남시 분당구 하오개로 355 1층 (우) 13455한참 더웠던 8월에 다녀온 후 가을을 넘기고 뜻하지 않게 겨울에 한상차림 코다리명가 판교운중점을 재방문했습니다. 판교운중점의 메뉴는 다양하지만 저는 한 가지밖에 알지 못합니다. 바로 점심 특선 메뉴인 매콤 명태조림입니다. 2인 이상 주..
두루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음식, 판교집에서 두루치기 정식 먹었습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두루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음식, 판교집에서 두루치기 정식 먹었습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2025.12.11어제는 점심을 먹으러 걸어서 다녀왔습니다. 오랜만에 사무실 근처 가까운 곳에서 점심을 먹고 있는 한 주입니다. 차를 타고 나가서 먹으면 메뉴가 다양해져서 좋은데 이렇게 가까운 곳에서 먹으면 점심시간이 여유가 생겨서 좋습니다. 판교집 서판교직영점판교집 서판교직영점방문일: 2025년 12월 10일위치: 경기 성남시 분당구 판교공원로2길 58 1층 101호 (우) 13477그래서 어제 여유롭게 점심을 먹으러 다녀온 곳은 판교집 서판교직영점입니다. 최근 방문이 9월이었으니까 약 3개월 만에 방문입니다. 와~ 정말 오랜만인 판교집이네요. 두루치기정식어제 판교집에서 주문한 메뉴는 또 두루치기 정식입니다. 제 기준 판교집에서는 역시 두루치기를 먹어야 합니다. 판교집의 두루치기 정식은 두루치기와 된장찌개, 야채비빔밥을..
평양식당의 신메뉴(?) 가득곰탕을 먹고 왔습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평양식당의 신메뉴(?) 가득곰탕을 먹고 왔습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2025.12.10어제는 오후에 서울에서 회의가 있었습니다. 점심시간이 애매해진 거죠. 빨리 먹고 이동하느냐, 이동해서 먹고 회의에 가느냐 두 가지 선택지에서 빨리 먹고 이동하기로 결정이 됐고 빠른 점심 해결을 위해 락빈칼국수에 닭칼국수를 먹으러 갔는데 이런 개인 사정으로 이번 주 장사를 안 한다는 종이가 붙어 있습니다. 그래서 결국 점심을 먹으러 간 장소가 락빈칼국수 건너편에 있는 평양식당이었습니다. 평양식당평양식당방문일: 2025년 12월 09일위치: 경기 성남시 분당구 판교공원로1길 71 1층 (우) 13477평양식당은 10월에 방문해서 평양육개장을 먹은 게 최근이니까 약 두 달 만에 재방문입니다. 그때도 기존 메뉴들을 정리하고 국밥 전문 평양식당으로 운영한다는 안내와 함께 메뉴를 개편했었는데 어제 갔더니 메뉴가 또..
닭고기가 들어간 따끈한 국물과 돈가스를 한 번에, 카소미야 서판교점에서 닭고기 온소바 정식 먹었습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닭고기가 들어간 따끈한 국물과 돈가스를 한 번에, 카소미야 서판교점에서 닭고기 온소바 정식 먹었습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2025.12.09어제는 점심 먹을 장소를 선택하는 게 매우 쉬웠습니다. 아무 생각 없이 하던 대로 지하 주차장으로 내려가던 중 탐방원이 "오늘은 돈가스 먹으러 가자고 하려고 했는데 차 타고 갈 곳이 있는 건가요?"라는 물음을 던집니다. 갈 곳 없이 그냥 습관처럼 내려가는 거라니까 카소미야에 돈가스를 먹으러 가자고 합니다. 우리는 누구 한 명이 이렇게 정해서 말하면 그냥 가는 겁니다. 카소미야 서판교점카소미야 서판교점방문일: 2025년 12월 08일위치: 경기 성남시 분당구 판교공원로3길 2 1층 101호 (우) 13477그래서 찾은 곳, 카소미야 서판교점입니다. 서판교점의 저 산타는 벌써 몇 주째 저렇게 매달려 있는데 여전히 1층에 머물러 있습니다. 그래요. 아직 크리스마스까지는 2주 넘게 남았으니까 그 안에 옥상에 올..
눈 내린 금요일 얼큰한 동태 + 알탕 먹으러 신황산벌 다녀왔습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눈 내린 금요일 얼큰한 동태 + 알탕 먹으러 신황산벌 다녀왔습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2025.12.08신황산벌의 동태 + 알탕을 좋아하는 동료가 있습니다. 저 휴가인 목요일에 먹으러 다녀오라고 했는데 굳이 같이 가야 된다며 목요일에 안 다녀오고 금요일 점심시간 되자마자 먹으러 가자고 보채네요. 어쩔 수 없이 함께 다녀왔습니다. 신황산벌신황산벌방문일: 2025년 12월 05일위치: 경기 성남시 수정구 달래내로 40 1층 (우) 134493주 만에 다시 찾은 신황산벌입니다. 위치가 애매해서 차 없으면 오기 힘든 곳인데 그렇다고 주차장이 넉넉한 건 또 아닙니다. 그래서 발레 주차를 무조건 맡겨야 하는 곳이죠. 발렛비는 1천 원 현금입니다. 신황산벌은 1인 가격 메뉴가 4가지, 2인 이상 주문 메뉴가 2가지인데 우리에게는 메뉴판이 큰 의미가 없습니다. 여기 오면 무조건 동태 + 알탕 단일 주문만 하거든요. 동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