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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 맛집
차 타고 가서 먹고 왔습니다. 피크버거&스테이크의 피크 시그니처 스테이크 세트를요.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차 타고 가서 먹고 왔습니다. 피크버거&스테이크의 피크 시그니처 스테이크 세트를요.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2025.07.30지난달까지 그러니까 사무실 이사하기 전까지는 종종 스테이크를 먹기 위해 찾았던 곳이 피크버거&스테이크였는데요. 여기가 서판교에서는 직장인 점심 메뉴로 유일하게 스테이크를 먹을 수 있는 곳이었습니다. 물론 다른 파스타나 스테이크 파는 곳이 있긴 하지만 그곳의 스테이크 가격은 직장인 점심으로는 접근 불가한 가격이고요. 피크버거&스테이크피크버거&스테이크방문일: 2025년 07월 29일위치: 경기 성남시 분당구 운중로 131 1층 101호 (우) 13461그런 피크버거&스테이크를 이사하고 나서는 쉽게 가기가 힘들어졌습니다. 일단 거리가 약 1km 정도로 멀어져 버린 데다가 1km 정도 그까짓 거 걸어서 다녀오면 된다 싶지만 요즘 1km를 걷기는 쉽지 않은 날씨잖아요. 갔다 오면 땀으로 샤워를 할 거 같고 바로 ..
냉라멘 대신 먹은 쿄다이라멘의 카라돈코츠라멘 맛있게 맵습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냉라멘 대신 먹은 쿄다이라멘의 카라돈코츠라멘 맛있게 맵습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2025.07.29어제부터 고정 탐방원이 여름휴가를 떠났습니다. 두 명의 탐방원 중 한 명은 출장, 한 명은 휴가라 같이 밥 먹을 사람이 없어요. 제가 혼밥을 못(?) 안(?) 하거든요. 그래서 어쩔까? 그냥 햄버거를 먹으러 갈까? 편의점 도시락을 사 와서 먹을까 고민하면서 엘리베이터를 탔는데 엘리베이터를 탄 동료가 '냉라멘 먹으러 가실래요?'라고 묻더라고요. 전 바로 "콜"을 외치고 쿄다이라멘으로 향했습니다. 쿄다이라멘쿄다이라멘방문일: 2025년 07월 28일위치: 경기 성남시 분당구 판교공원로5길 1 (우) 13477지난 7월 10일에 방문해서 냉라멘을 먹었던 쿄다이라멘입니다. 시원하고 구성 알차고 가격 괜찮은데 양이 조금 작은 느낌이긴 하지만 사리 추가하면 되는 냉라멘인데 응? 제가 도착한 시간이 11시 30분이 조..
이것은 제육볶음인가? 양파볶음인가? 고반식당에서 제육 정식 먹었습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이것은 제육볶음인가? 양파볶음인가? 고반식당에서 제육 정식 먹었습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2025.07.28지난 금요일에는 고반식당 서판교점에 점심 정식을 먹으러 다녀왔습니다. 원래는 '새로운 곳을 찾아 조금 걸어볼까?'라는 생각을 가지고 출발했는데 건물을 나서는 순간 가까운 곳을 찾아 고반식당으로 향했답니다. 너무 뜨거웠거든요. 나가자마자 등에 발생하는 열이 장난 없더라고요. 😅 고반식당 서판교점고반식당 서판교점방문일: 2025년 07월 25일위치: 경기 성남시 분당구 판교공원로5길 7 1층 (우) 13477고반식당 서판교점은 지난 7월 17일 점심 메뉴 판매를 시작했고 첫날 첫 손님으로 방문했던 곳인데요. 그때는 찌개 정식에서 순두부찌개로 주문해서 정말 맛있게 만족스러운 점심 메뉴라고 소개했었습니다. 그래서 이날은 아예 다른 메뉴로 머어보기 위해 찌개정식이 아닌 제육 정식으로 주문을 했는데 제유 정식의 ..
사무실에서 만들어 먹은 육회비빔밥, 메밀 비빔국수로 점심 잘 챙겨 먹었습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사무실에서 만들어 먹은 육회비빔밥, 메밀 비빔국수로 점심 잘 챙겨 먹었습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2025.07.25어제는 특별한 점심을 먹었습니다. 메뉴도 평범하지 않지만 밖에서 사 먹은 게 아니라 사무실 탕비실에서 만들어 먹었다는 게 더 특별한 거겠죠? 제가 일하는 사무실에는 저처럼 밖에 나가서 점심을 해결하는 인원이 별로 없습니다. 26% 정도가 밖에 나가서 먹고 오고 74%는 사무실에서 해결을 하는 거 같습니다. 그런데 어제 아니 원래는 오늘 직장 동료로부터 "금요일 점심에 육회비빔밥 해 먹을 건데 팀장님도 같이 드세요"라며 식사 초대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육회가 하루빨리 도착을 해서 어제 사무실에서 육회비빔밥과 메밀 비빔국수로 점심을 먹게 되었습니다. 점심시간이 되고 탕비실에 들어가니 이미 재료들 준비는 끝난 상태였습니다. 육회랑 육사사미는 우리 집에서도 정말 가끔 택배로 받아서 아이들과 먹고는 했는데 요즈음..
달달함만 조금 낮추면 정말 너무 좋을 거 같은 판미각의 한상 돼지왕갈비 덮밥 먹었습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달달함만 조금 낮추면 정말 너무 좋을 거 같은 판미각의 한상 돼지왕갈비 덮밥 먹었습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2025.07.24한상 1인 카레 닭볶음탕, 통오징어 닭볶음탕을 먹었던 판미각을 어제 또 한 번 다녀왔습니다. 어제는 두 명이 간 거라 단품으로 닭볶음탕을 먹기는 그래서 한 상 메뉴 중 하나를 먹고 왔답니다. 판미각판미각방문일: 2025년 07월 23일위치: 경기 성남시 분당구 판교공원로1길 59 1층 (우) 134773주 만에 다시 찾은 판미각입니다. 여전히 테이블 간 거리 넓어서 좋고 시원한 실내입니다. 테이블 오더에서 한 상 종류를 찾아봅니다. 탐방원은 한상 불맛오징어덮밥을 저는 한상 돼지왕갈비 덮밥을 먹었습니다. 제가 먹은 한상 돼지왕갈비 덮밥의 가격은 13,900원으로 꽤 높은 가격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한상 돼지왕갈비 덮밥판미각의 한상 돼지왕갈비 덮밥입니다. 그런데 저 밖에서 먹는 밥 메뉴를 주문했는데 찌개나 ..
3주 만에 방문 성공한 람부뜨리에서 뿌팟퐁커리, 코코넛 치킨, 쌀국수까지 맛있게 먹었습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3주 만에 방문 성공한 람부뜨리에서 뿌팟퐁커리, 코코넛 치킨, 쌀국수까지 맛있게 먹었습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2025.07.23사무실 이사를 하면서 점심 먹으러 자주 찾겠다 싶었던 곳이 있습니다. 지난 6월 4일에 첫 방문했던 태국음식 전문점 람부뜨리인데요. 첫 방문 후 8일 만에 재 방문을 했었고 7월에 사무실 이사를 하면서 두 번이나 찾았었는데 사장님이 무슨 일이 있던 건지 계속 문이 닫혀 있었습니다. 람부뜨리람부뜨리방문일: 2025년 07월 22일위치: 경기 성남시 분당구 판교공원로1길 43 (우) 13477그리고 어제 마지막으로 가 보고 장사 안 하면 그냥 문 닫았다고 생각하자라고 하면서 탐방원과 함께 람부뜨리를 찾았는데 멀리서 보니 가격표가 적힌 세움 간판이 가게 안에 들어가 있어서 '아~ 문 닫았나 보다' 싶었는데 막상 가게 앞으로 가니 장사를 하고 손님도 꽤 있었습니다. 😁 바로 들어가서 즐겁제 메뉴판을 살펴보는데..
피자 알레에서 피자, 스파게티, 치즈스틱 새우링까지 먹고 왔습니다. 치즈 듬뿍 피자는 만족 다른 건···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피자 알레에서 피자, 스파게티, 치즈스틱 새우링까지 먹고 왔습니다. 치즈 듬뿍 피자는 만족 다른 건···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2025.07.22운중동에서 판교동으로 사무실 위치는 얼마 차이가 안 나는데 운중동 방향으로 늘 가던 곳들은 거리가 너무 멀어져서 쉽게 가기 힘들게 됐습니다. 그래도 밥 먹을 곳이 없는 건 아니지만 판교동에는 들어가서 먹을 수 있는 가성비 있는 피자 파는 곳이 안 보입니다. 그래서 한 동안 피자를 먹지 않았는데 지난 금요일 피자를 먹으러 다녀왔습니다. 피자알레피자알레방문일: 2025년 07월 18일위치: 경기 성남시 분당구 판교공원로2길 2 (우) 13477피자알레에 다녀왔는데 여긴 알고는 있던 곳인데 가격이 저렴하지 않아서 방문까지 이어지지 않았던 곳인데 지난 금요일 다양한 세트 메뉴가 있는 걸 보고 이 정도면 그래도 괜찮겠다 싶어서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주문부터 말썽입니다. 테이블 오더로 주문을 하는데 1인 피자 SE..
고반식당 서판교점 평일 점심 개시날 첫 손님으로 가서 찌개 정식 맛있게 먹고 왔습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고반식당 서판교점 평일 점심 개시날 첫 손님으로 가서 찌개 정식 맛있게 먹고 왔습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2025.07.18내일모레가 초복입니다. 그래서 어제 점심을 차 타고 가서 누룽지 닭백숙을 먹으려고 했는데 비가 너무 왔잖아요. 차가 막혀서 출근 시간도 오래 걸렸는데 점심에 누룽지 닭백숙을 먹으러 갔다 오려면 시간이 부족할 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결국 누룽지 닭백숙은 포기하고 어제 평일 점심 메뉴를 시작하는 고반식당 서판교점을 찾았습니다. 고반식당 서판교점고반식당 서판교점방문일: 2025년 07월 17일위치: 경기 성남시 분당구 판교공원로5길 7 1층 (우) 13477정식 식사라고 적힌 세움 간판을 보고 7월 17일 어제 평일 점심 개시한다는 건 알고 있었고 찌개정식이나 제육정식을 먹어봐야겠다 생각은 하고 있었는데 제가 첫 손님이 될 줄은 몰랐습니다. 텅 비어 있는 고반식당 서판교점에 저랑 두 명의 탐방원이 평일 점심 ..
국물은 좋은데 수육 고기가 이게 맞아요? 근돼국밥의 수육국밥입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국물은 좋은데 수육 고기가 이게 맞아요? 근돼국밥의 수육국밥입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2025.07.17어젯밤부터 비가 억수로 내리고 있는데 어제 점심까지는 비는 안 오고 꾸리꾸리한 하늘만 보였거든요. 그래서였는지 탐방원이 국밥을 먹으러 가자고 하는데 운중동은 그래도 국밥 먹을 곳이 몇 곳 있었는데 판교동은 국밥 먹을 만한 곳이 쉽게 떠오르지 않습니다. 그런다 생각난 곳이 근돼국밥이었습니다. 근돼국밥 판교점근돼국밥 판교점방문일: 2025년 07월 16일위치: 경기 성남시 분당구 판교공원로3길 9 1층 (우) 13477지난 2월에 방문해서 돼지국밥을 먹은 게 처음이자 마지막이었는데 5개월 만에 재방문을 하게 됐습니다. 고단한 오늘, 뜨끈한 국밥 한 그릇, 근돼국밥 판교점에서 돼지국밥 한 뚝배기 뚝딱했습니다. by지난 화요일 '찹쌀순대 만드는집'에서 순댓국을 먹었는데 3일 만인 어제 또 국밥을 먹으러 다녀왔습..
동그랑땡이 너무 맛있는 킹콩부대찌개의 섞어부대찌개 먹었습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동그랑땡이 너무 맛있는 킹콩부대찌개의 섞어부대찌개 먹었습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2025.07.16어제는 선선하지 않았나요? 이제 더 더워질 걸 예상했는데 어제 하루라도 선선하니까 전 좋았습니다. 물론 그 선선함도 오후 되면서 끝나는 느낌이었지만 아무튼 점심 먹을 때까지는 덥지 않아서 고른 점심 메뉴가 부대찌개였습니다. 킹콩부대찌개 서판교점킹콩부대찌개 서판교점방문일: 2025년 07월 16일위치: 경기 성남시 분당구 판교공원로5길 11 1층 (우) 13477킹콩부대찌개는 정말 오랜만에 찾았습니다 .작년 11월이 최근이었으니까 8개월 만에 재방문입니다. 외관 사진을 또 깜빡해서 작년 10월 사진으로 대체하고 빠르게 넘어가겠습니다. 킹콩부대찌개도 2025년이 되면서 가격 인상이 있었나 봅니다. 방콕마마부대찌개를 제외한 모든 부대찌개 메뉴의 가격이 1천 원 올랐는데 방콕마마부대찌개는 어떻게 가격 인상을 안..
부드럽고 느끼하지 않은 카소미야의 히레카츠 맛있게 먹었습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부드럽고 느끼하지 않은 카소미야의 히레카츠 맛있게 먹었습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2025.07.15어제는 카소미야 서판교점에서 점심을 먹고 왔습니다. 작년 12월에 첫 방문해서 로스카츠 김치우동 나베를 너무 맛있게 먹어서 돈가스 맛집이라고 생각했다가 카소미야 정식으로 로스카츠를 먹었는데 제 기준에서는 너무 느끼해서 돈가스 단품보다는 김치우동 나베처럼 국물 있는 거랑 같이 먹어야 맛있게 즐길 수 있겠다고 느껴서 돈가스 단품이 아닌 다른 메뉴에 곁들이는 식으로 먹을 때 찾아야겠다고 생각했던 곳이거든요. 카소미야 서판교점카소미야 서판교점방문일: 2025년 07월 14일위치: 경기 성남시 분당구 판교공원로3길 2 1층 101호 (우) 13477그래서 이후로는 로스카츠 김치우동 나베, 닭고기 온소바 정식 등을 먹었는데 회사 동료가 여기 돈가스 맛있지 않냐면서 히레카츠를 먹었는데 너무 맛있었다고 하는 거예요. ..
시원한 실내에서 즐기는 뜨끈한 락빈칼국수의 닭칼국수 한 그릇.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시원한 실내에서 즐기는 뜨끈한 락빈칼국수의 닭칼국수 한 그릇.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2025.07.14최근 더운 날이 계속되면서 차가운 음식을 찾는 날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지난 금요일에는 뜨끈한 점심을 먹고 왔는데요. 가게가 시원하면 뜨끈한 것도 괜찮더라고요. 락빈칼국수락빈칼국수방문일: 2025년 07월 11일위치: 경기 성남시 분당구 판교공원로2길 68 1층 101호 (우) 13477점심으로 뜨끈한 음식을 먹고 온 곳은 락빈칼국수입니다. 최근 방문이 작년 10월이었으니까 약 9개월 만에 다시 찾은 락빈칼국수입니다. 이전 사무실에서는 꽤 먼 거리였지만 이사한 사무실에서는 그렇게 멀지 않은 곳이 되었습니다. 락빈칼국수의 가격은 작년과 동일합니다. 닭칼국수, 얼큰 닭칼국수, 매생이 칼국수의 가격은 9천 원이고 멸치 칼국수는 1천 원 저렴한 8천 원에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가격도 착한 락빈칼국수입니다. 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