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가족여행
[시드니 여행] 바라만 봐도 힐링되는 한적한 해변! 로즈 베이 비치(Rose Bay Beach) 산책과 12월의 여유 by 2024년 호주 여행
[시드니 여행] 바라만 봐도 힐링되는 한적한 해변! 로즈 베이 비치(Rose Bay Beach) 산책과 12월의 여유 by 2024년 호주 여행
2026.08.31지난 포스트에서 서큘러 키에서 페리를 타고 로즈 베이에 도착한 이야기까지 했었죠. [시드니 여행] 서큘러 키에서 페리 타고 로즈 베이 가기! 시드니 바다 위 데니슨 성채 풍경 by 2024이번 포스트는 2024년 호주 여행 이야기입니다. 2024년 호주 여행이 벌써 18번째 이야기인데요. 적지 않은 포스트를 발행했지만 아직 보여드릴 이야기가 많이 있습니다. 이번 포스트에서는 록스마damduck01.com이번 포스트에서는 그냥 앉아만 있어도 힐링이 되는 로즈 베이 비치 풍경을 보여드리려고 합니다. 로즈 베이 비치는 조용하고 아늑한 한적한 해변가에서 쉬는 사람들, 물놀이하는 아이들만 보고 있어도 마음이 편해지는 것 같은 그런 곳이었습니다. 로즈 베이 비치 (Rose Bay Beach)방문일: 2024년 12..
"지갑 간수 필수!" 유후인 고양이 굿즈샵부터 진짜 꿀 부어 먹는 아이스크림까지 유노츠보거리 완전 정복 by 2025년 일본 후쿠오카 여행
"지갑 간수 필수!" 유후인 고양이 굿즈샵부터 진짜 꿀 부어 먹는 아이스크림까지 유노츠보거리 완전 정복 by 2025년 일본 후쿠오카 여행
2026.08.082025년 일본 후쿠오카 여행 여덟 번째 이야기입니다. 버스 투어로 도착한 그림 같은 온천마을 유후인에서 킨린코 호수도 보고 텐소신사도 보면서 마을 쪽으로 산책을 하고 난 후 유노츠보거리로 진입하면 텐소신사 쪽의 여유롭고 조용한 풍경과는 다른 관광지 느낌이 나는 거리가 이어집니다.여기에서 먹었던 길거리 음식인 금상고로케와 킹크랩 맛살 구이까지 지난 포스트들에서 이야기를 했었는데 이번 포스트에서는 유노츠보거리의 풍경과 다른 간식거리들을 소개하면서 유후인 마을 이야기를 마무리해 보겠습니다. 폭이 그렇게 넓지 않은 길에 차와 함께 사람들도 함께 지나다니는 길이 있고 좌우로 다양한 상가들이 모여 있습니다. 그런데 이 상가들이 다 똑같은 모습을 하고 있지 않고 가게마다 다른 느낌인데 전 이런 게 좋습니다. 우리나..
[시드니 일상] 캥거루와 악어 고기의 반전 식감? 록스 마켓 이색 BBQ와 해산물 파에야 시식기 by 2024년 호주 여행
[시드니 일상] 캥거루와 악어 고기의 반전 식감? 록스 마켓 이색 BBQ와 해산물 파에야 시식기 by 2024년 호주 여행
2026.07.23지난 2024년 호주 여행 포스트에서 활기찬 기운을 느낄 수 있는 주말 플리마켓인 록스 마켓의 이모저모를 보여드리면서 [시드니 일상] 활기찬 주말 플리마켓! 록스 마켓(The Rocks Market) 구경과 달콤한 수제 젤라또 맛보기즐거웠으면 너무 좋겠는 화요일입니다. 출근하는 화요일이면 담덕이의 탐방일지에서는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이 발행되어야 하지만 어제도 점심을 먹지 않아서 발행할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damduck01.com다음 포스트에서 평생 처음 먹어보는 캥거루와 악어 고기 이야기를 하겠다고 약속했는데 그 약속을 생각보다 빠르게 지킬 수 있게 되었습니다. 바로 이번 포스트에서 이야기할 거라서요. 😁 록스마켓 끝까지 갔다가 먹을거리를 찾아 다시 되돌아온 곳은 DANIELI BBQ STATION..
[시드니 일상] 활기찬 주말 플리마켓! 록스 마켓(The Rocks Market) 구경과 달콤한 수제 젤라또 맛보기 by 2024년 호주 여행
[시드니 일상] 활기찬 주말 플리마켓! 록스 마켓(The Rocks Market) 구경과 달콤한 수제 젤라또 맛보기 by 2024년 호주 여행
2026.07.14즐거웠으면 너무 좋겠는 화요일입니다. 출근하는 화요일이면 담덕이의 탐방일지에서는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이 발행되어야 하지만 어제도 점심을 먹지 않아서 발행할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이야기가 없어요. 그래서 밀려 있는 다른 이야기 중 하나인 2024년 호주 여행 이야기를 가지고 왔습니다.지난 [시드니 일상] 밤에 만난 한여름의 크리스마스! 콜스 로컬 장보기와 화려한 시드니 시청 야경 by 2024년 호주 여행 포스트로 2024년 호주 여행의 2일 차 이야기를 마무리 짓고 3일 차 이야기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시드니 일상] 밤에 만난 한여름의 크리스마스! 콜스 로컬 장보기와 화려한 시드니 시청 야경 by 2이번 포스트는 2024년 호주 여행의 둘째 날 마무리입니다. 하루 종일 대중교통으로 돌아다니고 울월스..
[시드니 일상] 밤에 만난 한여름의 크리스마스! 콜스 로컬 장보기와 화려한 시드니 시청 야경 by 2024년 호주 여행
[시드니 일상] 밤에 만난 한여름의 크리스마스! 콜스 로컬 장보기와 화려한 시드니 시청 야경 by 2024년 호주 여행
2026.07.03이번 포스트는 2024년 호주 여행의 둘째 날 마무리입니다. 하루 종일 대중교통으로 돌아다니고 울월스에서 장을 봐서 저녁을 먹고 난 후 지친 아이들은 숙소에 있기로 하고 아내가 살 거리가 있다고 해서 아내랑 둘이서 다시 숙소를 나섰습니다. 아까는 울월스에서 장을 봤고 이번에는 숙소에서 울월스를 지나 콜스 로컬로 향했습니다. 호주의 대형 슈퍼마켓 체인인 콜스(Coles)가 도심 및 인구 밀집 지역을 겨냥해 만든 소형 프리미엄 매장이라고 하는데 아내가 알아본 정보로는 울월스에 비해 작은 양의 즉석조리 식품이라든가 현지 특산품 등이 더 많다고 하네요. 시원한 음료 사고 나니 저는 솔직히 딱히 흥미가 없습니다. 😅 그냥 아내 따라다니면서 인간 카트 역할을 하면서 이것저것 구경했는데 뭐라고 적혀 있는 건지는 ..
톡톡 깨지는 인생 아이스크림! 일본 세븐일레븐 오하요 브륄레와 화덕구이 푸딩 시식기 by 2025 일본 후쿠오카 여행
톡톡 깨지는 인생 아이스크림! 일본 세븐일레븐 오하요 브륄레와 화덕구이 푸딩 시식기 by 2025 일본 후쿠오카 여행
2026.06.25요즘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발행을 안 하니까 다른 포스트를 해야 하고 그래서 2025년 일본 후쿠오카 여행 포스트를 가지고 돌아왔습니다. 5월 5일이 마지막 포스트였으니까 무려 한 달 반이 넘어서 후속 이야기를 가지고 돌아왔습니다.일본 후쿠오카 여행도 2025년 12월에 다녀왔으니까 벌써 반년이 넘었는데 이제 4번째 포스트이고 이 포스트가 겨우 2025년 일본 후쿠오카 여행 첫날의 마지막 포스트입니다. 도대체 이 여행 기록은 언제 완료가 되는 걸까요? 그래도 2025년 일본 후쿠오카 여행 포스트는 괜찮은 편입니다. 2024년 호주 여행 포스트 작성도 아직 끝나지 않았거든요. 😅 7-Eleven Fukuoka Watanabe-dori Station7-Eleven Fukuoka Watanabe-dori ..
문화유산 속 쇼핑몰? 시드니 QVB 퀸 빅토리아 빌딩에서 만난 천상의 한국어 안내와 울월스 장보기 by 2024년 호주 여행
문화유산 속 쇼핑몰? 시드니 QVB 퀸 빅토리아 빌딩에서 만난 천상의 한국어 안내와 울월스 장보기 by 2024년 호주 여행
2026.05.25대형 테마 정원 카페 The Grounds of Alexandria를 시작으로 앤잭 전쟁 기념관 (ANZAC MEMORIAL)을 거쳐 세인트 메리 대성당까지 구경을 하고 나서 다시 숙소로 향하는 길에 나중에 들러보기로 하고 외관만 보고 지나갔던 퀸 빅토리아 빌딩에 가 보기로 했습니다. 퀸 빅토리아 빌딩 (QVB)Queen Victoria Building방문일: 2024년 12월 20일위치: 455 George St, Sydney NSW 2000 오스트레일리아퀸 빅토리아 빌딩에 대한 내용은 간단하게 정리해서 이전 포스트에서 남겨 놓았지만 여기에 한 번 더 적어 보자면 다음과 같습니다.1898년 빅토리아 여왕 즉위 50주년을 기념해 세운 건물로 'QVB(Queen Victoria Building)라는 애칭으..
한여름의 크리스마스! 고딕 양식의 정수 세인트 메리 대성당 탐방기 by 2024년 호주 여행
한여름의 크리스마스! 고딕 양식의 정수 세인트 메리 대성당 탐방기 by 2024년 호주 여행
2026.05.03이번 포스트는 2024년 호주 여행의 11번째 이야기입니다. 지난 포스트에서 앤잭 기념관(ANZAC MEMORIAL)을 구경한 것까지 이야기를 했었는데 앤잭 기념관(ANZAC MEMORIAL) 관람을 마치고 우리 가족은 고딕 양식의 로마 가톨릭 대성당이자 시드니 대교구 대성당인 세인트 메리 대성당으로 이동했습니다.앤잭 기념관에서 세인트 메리 대성당까지는 걸어서 8~9분 정도의 거리입니다. 시원한 그늘을 따라 조금 걷다 보니 보는 순간 저기가 세인트 메리 대성당이라는 걸 직감하게 되는 건축물이 눈에 들어옵니다. 신호등에 맞춰 길을 두 번 건너고 성당 건물 방향으로 걸어갑니다. 세인트 메리 대성당 앞은 쿡 + 필립 파크 풀이 있는데 여기도 야외 수영장으로 쓰이는 건지는 모르겠지만 성당 가는 길이 너무나 이쁘..
공항에서 호텔 몬토레까지, 버스 잘못 타도 즐거운 가족 여행기 by 2025년 일본 후쿠오카 여행
공항에서 호텔 몬토레까지, 버스 잘못 타도 즐거운 가족 여행기 by 2025년 일본 후쿠오카 여행
2026.03.152025년 12월에 다녀온 일본 후쿠오카 여행 두 번째 이야기입니다. 지난 이야기에서는 인천국제공항에서 왕가의 산책을 보고 푸드코트에서의 음식이랑 셔틀트레인을 타고 제2여객터미널로 이동하는 등 한국에서의 이야기가 전부였죠. 이번에는 후쿠오카공항에서 우리 가족이 묵었던 호텔 몬토레 후쿠오카까지의 여정과 호텔 몬토레 실내도 간단하게 소개해 보겠습니다. 우리나라를 대각선으로 가로질러 일본 후쿠오카공항으로 가는 길입니다. 오후 4시 구름 위의 풍경은 이렇습니다. 정말 짧은, 비행시간 1시간도 채 되지 않아 일본의 모습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공항 근처라서 그런 거겠죠? 높은 건물은 없고 대부분 공장이나 창고 같은 건물들만 보입니다. 정말 빠르게 후쿠오카 공항에 도착했습니다. 비행기 출발하고 위 사진이 찍힌 시간을..
시드니 버스 여행, 하이드 파크 오벨리스크의 비밀과 앤잭 기념관 by 2024년 호주 여행
시드니 버스 여행, 하이드 파크 오벨리스크의 비밀과 앤잭 기념관 by 2024년 호주 여행
2026.02.182024년 호주 여행 지난 포스트에서 대형 테마 정원 카페 더 그라운드 오브 알렉산드리아(The Grounds of Alexandria)에 대한 이야기를 2개의 포스트로 진행했습니다. 사진 찍은 걸 많이 보이고 싶은 욕심 때문에 숙소에서 더 그라운드 오브 알렉산드리아를 찾아가면서 지하철 환승을 잘못한 이야기와 꽤 오랜 시간을 걸어가면서 버크 로드(Bourke Rd)에 대한 사진을 보여드리면서 길이 너무 길어져 도착과 동시에 첫 번째 글을 마무리하고 실제 더 그라운드 오브 알렉산드리아에 대한 이야기는 두 번째 글로 마무리를 한 뜻하지 않은 연작이 되어 버렸습니다. 시드니를 가면 무조건 가야 한다는 대형 테마 정원 카페 The Grounds of Alexandria. 그래서 저도 다녀왔벌써 다녀온 지 1년이..
인천공항 셔틀트레인 타고 터미널 이동, 마감 직전 탑승기 by 2025년 일본 후쿠오카 여행
인천공항 셔틀트레인 타고 터미널 이동, 마감 직전 탑승기 by 2025년 일본 후쿠오카 여행
2026.01.25작년 12월 가족 여행으로 일본 후쿠오카에 다녀왔습니다. 가까우면서 먼 나라라는 일본은 첫 방문이었는데 우리 가족의 일본 여행 이야기 지금부터 시작해 보겠습니다.(시드니 여행 포스트도 아직 끝내려면 멀었는데 뭐 번갈아 가면서 하다 보면 언젠가 끝나겠죠? 😓) 혹시나 하는 마음에 주차타워 쪽을 둘러봤지만 역시나 주차타워는 만차였고 재작년에 주차했던 P2 장기주차장에 또 차를 대고 공항 무료 서틀 버스를 타고 이동했습니다. 짐을 부치고 출국 심사를 하고 정신없지만 신속하게 절차를 마치고 면세구역으로 들어갔습니다. 일단 면세구역에 들어가야 심리적으로 안정감이 느껴집니다. 면세구역에 들어가서 가장 먼저 눈데 들어온 건 우주에서 타고 다니는 비행선 같기도 하고 거대한 운석 같기도 한 조형물이었습니다. 2022..
군산 자랑 관광명소 중 하나인 말랭이마을 보여드릴게요. - 2023년 군산 여행
군산 자랑 관광명소 중 하나인 말랭이마을 보여드릴게요. - 2023년 군산 여행
2025.12.14벌써 다녀온 지 3년이 다 되어 가는 군산여행, 이번 포스트로 마무리가 될 거 같습니다. 혹시 담덕이의 2023년 군산 여행 이전 포스트가 궁금하신 분들은 여기를 클릭하시면 볼 수 있습니다. 신흥동 일본식 가옥을 구경하고 커피202에서 잠시 휴식을 취한 후 군산의 마지막 여행지로 찾은 곳은 군산말랭이마을입니다.신흥동은 현재의 일본식가옥(구.히로쓰가옥) 일대에 1930~40년대 무렵부터 일본인들이 집을 짓고 살게 되면서 주거지가 형성되기 시작했고 6.25 전쟁 시기 피란민이 지금의 해망동, 신흥동 등지에 터를 잡고 살게 되면서 마을이 형성되었는데 이때 바위 위에 판잣집을 ‘다닥다닥 대어’ 집을 지었고 세월이 흘러 이곳은 초가지붕 가득한 동네가 되었는데, 산비탈을 의미하는 전라도 방언인 ‘말랭이’에 마을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