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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여행] 바라만 봐도 힐링되는 한적한 해변! 로즈 베이 비치(Rose Bay Beach) 산책과 12월의 여유 by 2024년 호주 여행
[시드니 여행] 바라만 봐도 힐링되는 한적한 해변! 로즈 베이 비치(Rose Bay Beach) 산책과 12월의 여유 by 2024년 호주 여행
2026.08.31지난 포스트에서 서큘러 키에서 페리를 타고 로즈 베이에 도착한 이야기까지 했었죠. [시드니 여행] 서큘러 키에서 페리 타고 로즈 베이 가기! 시드니 바다 위 데니슨 성채 풍경 by 2024이번 포스트는 2024년 호주 여행 이야기입니다. 2024년 호주 여행이 벌써 18번째 이야기인데요. 적지 않은 포스트를 발행했지만 아직 보여드릴 이야기가 많이 있습니다. 이번 포스트에서는 록스마damduck01.com이번 포스트에서는 그냥 앉아만 있어도 힐링이 되는 로즈 베이 비치 풍경을 보여드리려고 합니다. 로즈 베이 비치는 조용하고 아늑한 한적한 해변가에서 쉬는 사람들, 물놀이하는 아이들만 보고 있어도 마음이 편해지는 것 같은 그런 곳이었습니다. 로즈 베이 비치 (Rose Bay Beach)방문일: 2024년 12..
[시드니 여행] 서큘러 키에서 페리 타고 로즈 베이 가기! 시드니 바다 위 데니슨 성채 풍경 by 2024년 호주 여행
[시드니 여행] 서큘러 키에서 페리 타고 로즈 베이 가기! 시드니 바다 위 데니슨 성채 풍경 by 2024년 호주 여행
2026.08.17이번 포스트는 2024년 호주 여행 이야기입니다. 2024년 호주 여행이 벌써 18번째 이야기인데요. 적지 않은 포스트를 발행했지만 아직 보여드릴 이야기가 많이 있습니다. 이번 포스트에서는 록스마켓 구경을 마치고 다시 서큘러 키로 이동해 페리를 타고 로즈 베이로 이동하며 본 풍경을 위주로 보여드릴 거예요. 서큘러 키에서 로즈베이까지 이동하는 가장 빠르고 편리한 방법은 페리를 이용하는 겁니다. 시드니에서 페리를 타기 위해 별도로 티켓을 끊거나 할 필요는 없습니다. 성인들은 그동안 다른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처럼 신용카드를 사용하면 되고 미성년자의 경우 Opal이라고 하는 충전식 교통카드를 이용하면 됩니다. 우리나라 대중교통이 좋다고 하지만 별도의 교통카드 기능을 사용하지 말고 시드니처럼 '신용카드나 체크카드..
[시드니 여행] 하버 브릿지 아래 숨은 명소! Vista under the bridge 그늘에서 즐긴 록스마켓 피크닉과 한여름의 크리스마스 by 2024년 호주 여행
[시드니 여행] 하버 브릿지 아래 숨은 명소! Vista under the bridge 그늘에서 즐긴 록스마켓 피크닉과 한여름의 크리스마스 by 2024년 호주 여행
2026.08.05플리마켓인 록스마켓을 구경하고 다니엘리 바비큐 스테이션(DANIELI BBQ STATION)에서 꼬치 3종과 샐러드 & 피타를 먹을 수 있는 테이스팅 플레이트와 파에야(Paella)에서 해산물 볶음밥을 사서 먹을 곳을 찾아 사람들을 따라간 곳은 하버 브릿지 아래에 있는 공원이었습니다. 2024년에 방문했던 이 공원 이름을 당시에는 모르고 있다가 포스팅을 위해 2026년에서야 찾아보니 Vista under the bridge라고 하는 것 같습니다. 구글 스트리트 뷰의 저 벤치에 나란히 앉아서 찍은 사진도 있는데 아무튼 여기도 저는 꽤 좋았던 장소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옵저버토리 힐 공원에서 보는 풍경을 줌으로 당겨서 볼 수 있는 곳이라고 하면 정확한 표현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하버 브릿지 아래에 있어서 뜨..
[시드니 일상] 캥거루와 악어 고기의 반전 식감? 록스 마켓 이색 BBQ와 해산물 파에야 시식기 by 2024년 호주 여행
[시드니 일상] 캥거루와 악어 고기의 반전 식감? 록스 마켓 이색 BBQ와 해산물 파에야 시식기 by 2024년 호주 여행
2026.07.23지난 2024년 호주 여행 포스트에서 활기찬 기운을 느낄 수 있는 주말 플리마켓인 록스 마켓의 이모저모를 보여드리면서 [시드니 일상] 활기찬 주말 플리마켓! 록스 마켓(The Rocks Market) 구경과 달콤한 수제 젤라또 맛보기즐거웠으면 너무 좋겠는 화요일입니다. 출근하는 화요일이면 담덕이의 탐방일지에서는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이 발행되어야 하지만 어제도 점심을 먹지 않아서 발행할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damduck01.com다음 포스트에서 평생 처음 먹어보는 캥거루와 악어 고기 이야기를 하겠다고 약속했는데 그 약속을 생각보다 빠르게 지킬 수 있게 되었습니다. 바로 이번 포스트에서 이야기할 거라서요. 😁 록스마켓 끝까지 갔다가 먹을거리를 찾아 다시 되돌아온 곳은 DANIELI BBQ STATION..
[시드니 일상] 활기찬 주말 플리마켓! 록스 마켓(The Rocks Market) 구경과 달콤한 수제 젤라또 맛보기 by 2024년 호주 여행
[시드니 일상] 활기찬 주말 플리마켓! 록스 마켓(The Rocks Market) 구경과 달콤한 수제 젤라또 맛보기 by 2024년 호주 여행
2026.07.14즐거웠으면 너무 좋겠는 화요일입니다. 출근하는 화요일이면 담덕이의 탐방일지에서는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이 발행되어야 하지만 어제도 점심을 먹지 않아서 발행할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이야기가 없어요. 그래서 밀려 있는 다른 이야기 중 하나인 2024년 호주 여행 이야기를 가지고 왔습니다.지난 [시드니 일상] 밤에 만난 한여름의 크리스마스! 콜스 로컬 장보기와 화려한 시드니 시청 야경 by 2024년 호주 여행 포스트로 2024년 호주 여행의 2일 차 이야기를 마무리 짓고 3일 차 이야기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시드니 일상] 밤에 만난 한여름의 크리스마스! 콜스 로컬 장보기와 화려한 시드니 시청 야경 by 2이번 포스트는 2024년 호주 여행의 둘째 날 마무리입니다. 하루 종일 대중교통으로 돌아다니고 울월스..
[시드니 일상] 밤에 만난 한여름의 크리스마스! 콜스 로컬 장보기와 화려한 시드니 시청 야경 by 2024년 호주 여행
[시드니 일상] 밤에 만난 한여름의 크리스마스! 콜스 로컬 장보기와 화려한 시드니 시청 야경 by 2024년 호주 여행
2026.07.03이번 포스트는 2024년 호주 여행의 둘째 날 마무리입니다. 하루 종일 대중교통으로 돌아다니고 울월스에서 장을 봐서 저녁을 먹고 난 후 지친 아이들은 숙소에 있기로 하고 아내가 살 거리가 있다고 해서 아내랑 둘이서 다시 숙소를 나섰습니다. 아까는 울월스에서 장을 봤고 이번에는 숙소에서 울월스를 지나 콜스 로컬로 향했습니다. 호주의 대형 슈퍼마켓 체인인 콜스(Coles)가 도심 및 인구 밀집 지역을 겨냥해 만든 소형 프리미엄 매장이라고 하는데 아내가 알아본 정보로는 울월스에 비해 작은 양의 즉석조리 식품이라든가 현지 특산품 등이 더 많다고 하네요. 시원한 음료 사고 나니 저는 솔직히 딱히 흥미가 없습니다. 😅 그냥 아내 따라다니면서 인간 카트 역할을 하면서 이것저것 구경했는데 뭐라고 적혀 있는 건지는 ..
[시드니 일상] 울월스에서 장 봐다 즐기는 홈 BBQ! 메리톤 스위트에서 맛본 티본스테이크와 양갈비 정산 by 2024년 호주 여행
[시드니 일상] 울월스에서 장 봐다 즐기는 홈 BBQ! 메리톤 스위트에서 맛본 티본스테이크와 양갈비 정산 by 2024년 호주 여행
2026.06.292024년 호주 여행 이튿날 저녁은 Woolworths Town Hall에서 구매해 온 재료들로 간단(?)하게 BBQ를 해 먹었습니다. 호주 하면 소고기 유명하죠? 유명한 소고기도 사고 양고기도 사고 없으면 허전한 소시지랑 간단한 간식거리들을 사 가지고 숙소로 돌아왔습니다. 하루 종일 대중교통으로 The Grounds of Alexandria, 앤잭 기념관, 세인트 메리 대성당, QVB 퀸 빅토리아 빌딩까지 돌아다녔더니 갈증이 심하게 납니다. 그래서 바로 우유 한 잔으로 갈증을 해소하고 사 가지고 온 먹을거리를 정리합니다. 그리고 간식으로 사 온 햄 치즈 크로와상이랑 올리나스 베이크하우스 장인 크래커도 정리합니다. 그리고 저는 바로 저녁 먹을 준비를 합니다. 사 온 Woolworths 6 Beef Sau..
문화유산 속 쇼핑몰? 시드니 QVB 퀸 빅토리아 빌딩에서 만난 천상의 한국어 안내와 울월스 장보기 by 2024년 호주 여행
문화유산 속 쇼핑몰? 시드니 QVB 퀸 빅토리아 빌딩에서 만난 천상의 한국어 안내와 울월스 장보기 by 2024년 호주 여행
2026.05.25대형 테마 정원 카페 The Grounds of Alexandria를 시작으로 앤잭 전쟁 기념관 (ANZAC MEMORIAL)을 거쳐 세인트 메리 대성당까지 구경을 하고 나서 다시 숙소로 향하는 길에 나중에 들러보기로 하고 외관만 보고 지나갔던 퀸 빅토리아 빌딩에 가 보기로 했습니다. 퀸 빅토리아 빌딩 (QVB)Queen Victoria Building방문일: 2024년 12월 20일위치: 455 George St, Sydney NSW 2000 오스트레일리아퀸 빅토리아 빌딩에 대한 내용은 간단하게 정리해서 이전 포스트에서 남겨 놓았지만 여기에 한 번 더 적어 보자면 다음과 같습니다.1898년 빅토리아 여왕 즉위 50주년을 기념해 세운 건물로 'QVB(Queen Victoria Building)라는 애칭으..
한여름의 크리스마스! 고딕 양식의 정수 세인트 메리 대성당 탐방기 by 2024년 호주 여행
한여름의 크리스마스! 고딕 양식의 정수 세인트 메리 대성당 탐방기 by 2024년 호주 여행
2026.05.03이번 포스트는 2024년 호주 여행의 11번째 이야기입니다. 지난 포스트에서 앤잭 기념관(ANZAC MEMORIAL)을 구경한 것까지 이야기를 했었는데 앤잭 기념관(ANZAC MEMORIAL) 관람을 마치고 우리 가족은 고딕 양식의 로마 가톨릭 대성당이자 시드니 대교구 대성당인 세인트 메리 대성당으로 이동했습니다.앤잭 기념관에서 세인트 메리 대성당까지는 걸어서 8~9분 정도의 거리입니다. 시원한 그늘을 따라 조금 걷다 보니 보는 순간 저기가 세인트 메리 대성당이라는 걸 직감하게 되는 건축물이 눈에 들어옵니다. 신호등에 맞춰 길을 두 번 건너고 성당 건물 방향으로 걸어갑니다. 세인트 메리 대성당 앞은 쿡 + 필립 파크 풀이 있는데 여기도 야외 수영장으로 쓰이는 건지는 모르겠지만 성당 가는 길이 너무나 이쁘..
시드니 버스 여행, 하이드 파크 오벨리스크의 비밀과 앤잭 기념관 by 2024년 호주 여행
시드니 버스 여행, 하이드 파크 오벨리스크의 비밀과 앤잭 기념관 by 2024년 호주 여행
2026.02.182024년 호주 여행 지난 포스트에서 대형 테마 정원 카페 더 그라운드 오브 알렉산드리아(The Grounds of Alexandria)에 대한 이야기를 2개의 포스트로 진행했습니다. 사진 찍은 걸 많이 보이고 싶은 욕심 때문에 숙소에서 더 그라운드 오브 알렉산드리아를 찾아가면서 지하철 환승을 잘못한 이야기와 꽤 오랜 시간을 걸어가면서 버크 로드(Bourke Rd)에 대한 사진을 보여드리면서 길이 너무 길어져 도착과 동시에 첫 번째 글을 마무리하고 실제 더 그라운드 오브 알렉산드리아에 대한 이야기는 두 번째 글로 마무리를 한 뜻하지 않은 연작이 되어 버렸습니다. 시드니를 가면 무조건 가야 한다는 대형 테마 정원 카페 The Grounds of Alexandria. 그래서 저도 다녀왔벌써 다녀온 지 1년이..
시드니를 가면 무조건 가야 한다는 대형 테마 정원 카페 The Grounds of Alexandria. 그래서 저도 다녀왔습니다. (2) by 2024년 호주 여행
시드니를 가면 무조건 가야 한다는 대형 테마 정원 카페 The Grounds of Alexandria. 그래서 저도 다녀왔습니다. (2) by 2024년 호주 여행
2026.01.11지난달 그러니까 작년 12월 22일에 시드니를 가면 무조건 가야 한다는 대형 테마 정원 카페 The Grounds of Alexandria. 그래서 저도 다녀왔습니다. by 2024년 호주 여행이라는 제목으로 포스트 발행을 했었습니다. 시드니를 가면 무조건 가야 한다는 대형 테마 정원 카페 The Grounds of Alexandria. 그래서 저도 다녀왔벌써 다녀온 지 1년이 된 2024년 호주 여행 두 번째 날이 밝았습니다. 저는 여행 계획이라는 게 없이 다니는 사람이고 아내도 세부적인 계획을 잡고 다니는 사람이 원래는 아닌데 아무래도 아이들damduck01.com원래는 저 포스트에서 더 그라운즈 오브 알렉산드리아(The Grounds of Alexandria) 이야기가 끝이 났어야 하는데 가는 길의..
시드니를 가면 무조건 가야 한다는 대형 테마 정원 카페 The Grounds of Alexandria. 그래서 저도 다녀왔습니다. by 2024년 호주 여행
시드니를 가면 무조건 가야 한다는 대형 테마 정원 카페 The Grounds of Alexandria. 그래서 저도 다녀왔습니다. by 2024년 호주 여행
2025.12.22벌써 다녀온 지 1년이 된 2024년 호주 여행 두 번째 날이 밝았습니다. 저는 여행 계획이라는 게 없이 다니는 사람이고 아내도 세부적인 계획을 잡고 다니는 사람이 원래는 아닌데 아무래도 아이들과 함께 하는 여행은 어쩔 수 없이 예전보다 계획을 잡게 되는 거 같습니다. 작년에 다녀온 호주 여행도 대부분의 계획은 아내가 개략적으로 잡은 게 전부였는데 이날 가게 된 곳은 제가 가자고 한 곳이었습니다.룰루제이 님이 시드니오면 무조건 가야하는 대형 테마 정원카페! The Grounds of Alexandria 더 그라운드 오브 알렉산드리아, 예쁜 브런치 맛집이라는 제목으로 소개해 준 곳에 핑크빛 크리스마스를 즐기러 우리 가족도 다녀왔습니다. 시드니오면 무조건 가야하는 대형 테마 정원카페! The Ground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