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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국수
설 연휴 느끼함 싹! 판교 락빈칼국수 '얼큰 닭칼국수'의 빨간 양념장 유혹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설 연휴 느끼함 싹! 판교 락빈칼국수 '얼큰 닭칼국수'의 빨간 양념장 유혹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2026.02.20설 연휴가 끝나고 출근을 한 어제, 점심을 먹으러 가는데 탐방원이 좀 얼큰한 메뉴를 찾더라고요. 아무래도 우리나라 명절 음식이 맛은 있는데 너무 많이 먹기도 하지만 느끼한 것들이 많아 물리는 경향이 있죠. 그래서 얼큰한 게 뭐가 있을까 생각하다가 원래 혼자 매생이 칼국수를 먹으러 가는 탐방원을 따라 락빈칼국수를 향했습니다. 락빈칼국수에 제대로 얼큰한 메뉴가 하나 있거든요. 락빈칼국수락빈칼국수방문일: 2026년 02월 19일위치: 경기 성남시 분당구 판교공원로 2길 68 1층 101호 (우) 13477한 달 만에 찾은 락빈칼국수입니다. 실내 사진 좌측에 있는 탐방원이 뭔가 얼큰함을 찾은 탐방원이고 우측에 있는 탐방원이 혼자 매생이 칼국수를 먹으러 가던 탐방원인데 우리가 따라가서 결국 같이 먹게 되었죠. ㅋ..
설 연휴 느끼함 잡는 판교 수제비 맛집 '마중손칼국수'와 고추지의 조화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설 연휴 느끼함 잡는 판교 수제비 맛집 '마중손칼국수'와 고추지의 조화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2026.02.19설 연휴 잘 보내셨나요? 새해 복 많이 받으셨죠?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길었던 설 연휴가 지나고 월요일 같은 목요일이 시작되었습니다. 물론 이번 주 내내 휴가 내서 쉬는 분들도 있겠지만 대부분의 직장인 분들은 저와 같이 출근을 하셨을 거라 믿으며 설 연휴가 끝난 첫 출근일에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시작하겠습니다. 마중손칼국수마중손칼국수방문일: 2026년 02월 13일위치: 경기 성남시 분당구 판교공원로 1길 8 1층 (우) 13477설 연휴 전날이었던 2월 13일 금요일에 점심을 먹으러 다녀온 곳은 판교동 손칼국수 맛집인 마중손칼국수입니다. 물론 저는 마중손칼국수에서 칼국수보다 수제비를 주로 먹습니다. 칼국수는 다른 곳에서도 먹을 수 있지만 수제비는 여기밖에 먹을 곳이 없거든요. 마중손칼국수는 가게가 넓지..
바지락 까다가 지칠 정도? 의왕 전라도팥바지락칼국수 본점 푸짐한 한 그릇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바지락 까다가 지칠 정도? 의왕 전라도팥바지락칼국수 본점 푸짐한 한 그릇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2026.02.04어제는 점심을 먹으러 백운호수 근처에 있는 전라도팥바지락칼국수를 다녀왔습니다. 매달 한 번 사무실 간식을 사러 의왕시 청계동에 다녀오는데 어제가 바로 간식을 사러 가는 날이었거든요. 지난달에는 월요일에 방문했는데 전라도팥바지락칼국수가 월요일이 휴무날이라 백운동에서 돈가스와 붓가케 우동을 먹고 두 달 만에 전라도팥바지락칼국수에서 점심을 먹고 왔습니다. 뜨끈한 우동 국물이 생각나는 날씨지만 전 백운동에서 붓가케 우동(차가운 비빔우동)을 먹고 왔한 달에 한 번 사무실 간식을 사러 갑니다. 그럴 때면 보통 전라도팥바지락칼국수에서 점심을 먹곤 했는데 월요일에 간식을 사러 간 적이 없었던 걸까요? 전라도팥바지락칼국수는 월요일이 정damduck01.com 전라도팥바지락칼국수 본점전라도팥바지락칼국수 본점방문일: 202..
판교에서 만난 진짜 손수제비! 마중손칼국수 김치 수제비와 고추지의 환상 조합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판교에서 만난 진짜 손수제비! 마중손칼국수 김치 수제비와 고추지의 환상 조합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2026.02.02지난 금요일 아마도 사무실 근처에서의 마지막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지라고 생각되는 식당으로 점심을 먹으러 다녀온 곳은 마중손칼국수입니다. 최근 2주간 사무실 근처에 갈만한 식당은 마중손칼국수가 마지막일 거 같은데 오늘은 차를 타고서라도 다른 곳을 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마중손칼국수마중손칼국수방문일: 2026년 01월 30일위치: 경기 성남시 분당구 판교공원로 1길 8 1층 (우) 13477마중손칼국수는 지난 9월이 마지막 방문이었으니까 4개월 만에 재방문한 곳입니다. 늘 손님이 많아 지난 방문 때도 대기를 하다 들어갔었는데 지난 금요일은 웬일로 대기가 없어서 바로 입장이 가능했습니다. 이날의 탐방원은 저 포함 단 둘이었는데 이날 함께 한 탐방원은 마중손칼국수가 첫 방문이었습니다. 마중손칼국수의 식사 메뉴..
9,000원의 행복, 뜨끈한 락빈칼국수 닭칼국수에 쫀득한 감자만두 조합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9,000원의 행복, 뜨끈한 락빈칼국수 닭칼국수에 쫀득한 감자만두 조합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2026.01.29최근 2주 동안 사무실 근처 식당을 또 한 번 다 돈 거 같은 느낌인데 이런 느낌(?)으로 어제 점심을 먹으러 간 곳은 락빈칼국수입니다. 그동안 닭칼국수 먹으러 가자는 이야기가 자주 언급되긴 했는데 어제서야 다녀왔네요. 락빈칼국수락빈칼국수방문일: 2026년 01월 28일위치: 경기 성남시 분당구 판교공원로2길 68 1층 101호 (우) 13477어제도 외관 사진은 패스하고 최근 방문이었던 작년 12월 16일 사진으로 대체합니다. 외관은 저 사진하고 똑같습니다. 변화 없어요. 락빈칼국수의 메뉴도 동일합니다. 닭칼국수, 얼큰닭칼국수, 매생이칼국수 가격이 9,000원이고 멸치칼국수는 8,000원 그리고 감자만두가 4,000원 공깃밥이 1,000원입니다. 모든 메뉴가 1만 원 이하로 저렴한 가격대를 유지하고 있..
두 달 만에 찾은 락빈칼국수에서 겨울 날씨에 잘 어울리는 얼큰 닭칼국수 먹었습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두 달 만에 찾은 락빈칼국수에서 겨울 날씨에 잘 어울리는 얼큰 닭칼국수 먹었습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2025.12.18어제는 개인 사정으로 급하게 휴가를 사용해서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발행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오늘은 출근하는 날이라 그제 락빈칼국수에서 점심으로 먹은 얼큰 닭칼국수로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을 시작해 보겠습니다. 락빈칼국수락빈칼국수방문일: 2025년 12월 16일위치: 경기 성남시 분당구 판교공원로2길 68 1층 101호 (우) 13477두 달 만에 찾은 락빈칼국수입니다. 사실 지난주에도 갔었는데 지난주에는 가게에 무슨 일이 있는 건지 약 1주일 동안 쉰다는 종이가 붙어 있었거든요. 그런데 다행히 그제는 문이 열려 있었습니다. 락빈칼국수의 메뉴는 칼국수 전문점 답습니다. 닭칼국수를 시작으로 얼큰 닭칼국수와 매생이 칼국수가 9,000원이고 멸치 칼국수는 8,000원입니다. 그리고 곁들임 음식으로 감자..
두 달 만에 다시 찾은 전라도팥바지락칼국수에서 이번에는 팥칼국수 먹었습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두 달 만에 다시 찾은 전라도팥바지락칼국수에서 이번에는 팥칼국수 먹었습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2025.12.03어제는 점심을 먹으러 전라도팥바지락칼국수 본점에 다녀왔습니다. 제가 전라도팥바지락칼국수로 점심을 먹으러 갔다는 건 사무실 간식을 사러 갔다는 의미입니다. 한 달에 한 번 사무실 간식을 사러 가는데 그때 가장 가까운 전라도팥바지락칼국수에서 점심을 먹는데 지난달에는 매번 같은 곳에서 먹는 거 같아 잠시 다른 곳으로 일탈(?)을 했다가 두 달 만에 다시 전라도팥바지락칼국수를 찾았습니다. 전라도팥바지락칼국수 본점전라도팥바지락칼국수 본점방문일: 2025년 12월 02일위치: 경기 의왕시 안양판교로 379 1층 (우) 16011주변에 정말 뭐가 없죠? 옆에 있는 금남유통 주차장에 차를 주차하고 간식을 구매한 후 점심을 먹기 위해 걸어서 전라도팥바지락칼국수로 이동합니다. 익숙한 메뉴 속 개인적으로 바지락칼국수를 추천..
매일 먹을 수 있다는 락빈칼국수의 매생이 칼국수, 제가 어제 먹고 왔습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매일 먹을 수 있다는 락빈칼국수의 매생이 칼국수, 제가 어제 먹고 왔습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2025.10.24회사 주변에 맛있는 닭칼국수를 먹을 수 있는 곳이 있습니다. 바로 락빈칼국수인데 저는 여기에서 닭칼국수와 얼큰 닭칼국수만 먹어봤습니다. 그런데 지난달 락빈칼국수 가고 싶은데 같이 가자고 하는 동료가 있어서 함께 갔었고 그때도 저는 얼큰 닭칼국수를 먹었는데 그 동료는 매생이 칼국수를 주문해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그리고 그 후에도 그 동료는 종종 가서 매생이 칼국수를 먹었고 심지어 퇴근할 때 포장해 가서 먹기도 했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어제 혹시 락빈칼국수 갈 생각 없냐며 같이 가자고 합니다. 다녀온 지 한 달이 넘기도 했고 그때 국물맛은 본 저는 다음에 한 번 먹어봐야겠다 생각은 하고 있었기에 어제는 락빈 칼국수로 점심을 먹으러 다녀왔습니다. 락빈칼국수락빈칼국수방문일: 2025년 10월 23일위치: 경기..
오랜만에 찾은 명동교자 이태원점에서 칼국수, 만두 야무지게 먹었습니다.
오랜만에 찾은 명동교자 이태원점에서 칼국수, 만두 야무지게 먹었습니다.
2025.10.09어제는 오랜만에 전시회를 다녀왔습니다. 예술의 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하는 오랑주리 - 오르세미술관 특별전 : 세잔, 르누아르를 보고 왔는데 전시 관련 된 내용은 나중에 기회가 되면 포스팅하는 걸로 하고 이번 포스트에서는 전시를 관람하고 나서 밥을 먹고 온 명동교자 이태원점 이야기를 해 보겠습니다. 명동교자 이태원점명동교자 이태원점방문일: 2025년 10월 08일위치: 서울 용산구 녹사평대로 136 (우) 04390명동교자는 명동에 1호점과 2호점이 있고 2018년에 개업한 이태원점 그리고 2024년 11월 말 오픈한 신관명동역점 이렇게 4곳이 있습니다. 신관명동역점은 포스팅하면서 검색해 보고 저도 처음 알았네요. 이태원점은 2023년 12월에 다녀왔었는데 예술의 전당에서 그나마 가까운 곳이라 오랜만에 방..
전 한 달에 한 번, 전라도팥바지락칼국수를 찾습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전 한 달에 한 번, 전라도팥바지락칼국수를 찾습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2025.10.02매달 초 저는 점심을 먹으러 가는 곳이 있는데요. 어제는 10월의 첫날이었죠. 10월은 첫날 바로 찾았습니다. 한 달에 한 번 가는 곳, 전라도팥바지락칼국수 본점입니다. 전라도팥바지락칼국수 본점전라도팥바지락칼국수 본점방문일: 2025년 09월 02일위치: 경기 의왕시 안양판교로 379 1층 (우) 16011매달 초 사무실 간식을 구매하러 창고형 마트를 가는데 그 마트가 외진 곳에 있어요. 그래서 밥을 먹을 수 있는 곳이 여기 전라도팥바지락칼국수 밖에 없는데 여기가 다행(?)히 맛집이랍니다. 마트에서 간식거리 구매를 마치고 바로 점심을 먹으러 들어가면서 외관 사진 찍는 걸 깜빡했습니다. 그래서 외관 사진은 지난달 사진으로 대체합니다. 전라도팥바지락칼국수의 메뉴입니다. 바지락칼국수, 팥새알, 팥칼국수, 들깨..
맛있다. 마중손칼국수 김치수제비!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맛있다. 마중손칼국수 김치수제비!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2025.09.25비가 내릴 거 같은 느낌이지만 아직 본격적으로 비가 오기 전 점심을 먹으러 다녀온 곳은 칼국수도 수제비도 맛있는 마중손칼국수입니다. 올해는 2월에 다녀오고 7개월 만의 재방문입니다. 마중손칼국수마중손칼국수방문일: 2025년 09월 24일위치: 경기 성남시 분당구 판교공원로1길 8 1층 (우) 13477원래는 안 가본 다른 식당을 가려고 했는데 탐방원 한 명이 가 봤던 곳인데 별로라고 해서 급하게 목적지를 변경해서 찾는 바람에 12시가 다 돼서 도착을 했습니다. 그래서 웨이팅 당첨! 약 15분 정도 기다린 후에 입장이 가능했습니다. 마중손칼국수는 대기 순서가 아닌 주문 순으로 입장을 하기 때문에 기다리는 사람이 있어도 일단 가게 안에 들어가서 주문을 하고 나와야 합니다. 마중손칼국수는 대기 순서가 아닌 주..
그냥 먹어도 맛있는 닭칼국수를 얼큰 버전으로, 락빈칼국수에서 얼큰 닭칼국수 시원하게 먹었습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그냥 먹어도 맛있는 닭칼국수를 얼큰 버전으로, 락빈칼국수에서 얼큰 닭칼국수 시원하게 먹었습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2025.09.10어제는 고정 탐방원 한 명이 빠지고 임시 탐방원 한 명이 추가 3명이서 점심을 먹으러 다녀왔는데 임시 탐방원이 가 보고 싶어 하는 두 곳이 있었습니다. 바로 람부뜨리와 락빈칼국수였는데 람부뜨리는 최근에 다녀오기도 했고 인원이 3명이라 가성비 좋은 메뉴인 2인 SET MENU 주문이 안 돼서 다음에 가기로 하고 국물이 맛있는 닭칼국수를 파는 락빈칼국수로 향했습니다. 락빈칼국수락빈칼국수방문일: 2025년 09월 09일위치: 경기 성남시 분당구 판교공원로2길 68 1층 101호 (우) 13477락빈칼국수는 더웠던 지난 7월 방문해서 뜨끈한 닭칼국수를 먹었던 곳입니다. 그때 먹고 나서는 선선해지는 가을에나 다시 오겠구나 싶었는데 생각했던 것보다 빠르게 방문을 했습니다. 9월이니까 가을이긴 한데 아직 가을 날씨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