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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 맛집
고춧가루 많이 넣지 마세요. 청계산수타에서 해물철판짜장에 고춧가루 넣고 제대로 매운맛 보고 왔습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고춧가루 많이 넣지 마세요. 청계산수타에서 해물철판짜장에 고춧가루 넣고 제대로 매운맛 보고 왔습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2025.11.27어제는 점심을 먹으러 청계산수타를 다녀왔습니다. 가는 길에 한 명이 합류하면서 뭘 먹냐에 따라 같이 가려고 한다고 하길래 먹고 싶은 거 먹으러 가자고 했더니 짜장면 예기가 나와서 찾은 곳이 청계산수타였어요. 청계산수타청계산수타방문일: 2025년 11월 26일위치: 경기 성남시 분당구 판교공원로5길 22 1층 (우) 13477청계산수타도 마지막 방문한 지 두 달이 넘었습니다. 오랜만에 방문입니다. 최근에는 점심을 차 타고 멀리 다니다 보니 사무실 주변에서 밥을 먹으면 대부분 오랜만의 방문입니다.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에서 살짝 변화도 느껴지는 거 같고 좋네요. 😅 오랜만에 온 청계산수타의 메뉴인데 큰 변화는 없어 보입니다. 물론 가격도 변합 없고요. 두 달 만에 또 가격 변화가 있는 것도 위험(?)하긴 ..
다시 찾은 고반식당에서 다시 고기 듬뿍 순두부찌개 먹었습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다시 찾은 고반식당에서 다시 고기 듬뿍 순두부찌개 먹었습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2025.11.26어제는 감기 때문에 몸도 별로 안 좋고 조금 늦게 사무실을 나와 오랜만에 사무실 근처에서 밥을 먹기로 합니다. 그래서 찾은 곳이 고반식당 서판교점이었습니다. 고반식당 서판교점고반식당 서판교점방문일: 2025년 11월 25일위치: 경기 성남시 분당구 판교공원로5길 7 1층 (우) 13477최근에는 차를 타고 멀리 점심을 먹으러 다녀서 사무실 근처에서 점심을 먹는 건 굉장히 오랜만인 거 같습니다. 그중에서 고반식당은 지난 9월 이후 2달 만에 방문입니다. 두 달 만에 와서 주문한 메뉴는 찌개정식(고기듬뿍순두부찌개)입니다. 두 달 전에도 먹었던 찌개정식(고기듬뿍순두부찌개)를 다시 시켰다는 건 그만큼 제가 맛있게 먹었다는 거겠죠? 고반식당의 찌개정식은 모두 1만 원에 판매합니다. 2025년에 1만 원 한 장으로..
벌써 크리스마스 느낌이 물씬 나는 담솥 판교아브뉴프랑점에서 우삼겹 솥밥 따뜻하게 먹었습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벌써 크리스마스 느낌이 물씬 나는 담솥 판교아브뉴프랑점에서 우삼겹 솥밥 따뜻하게 먹었습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2025.11.25아~ 어제는 너무 힘든 하루였습니다. 아침에 출근 준비까지 다했는데 몸에 열이 나서 너무 힘들더라고요. 약 먹고 한 40분 정도 자고 일어났더니 열이 내리기도 했고 신규 입사가 계정 세팅해 달라는 연락도 오고 해서 힘든 몸을 이끌고 그냥 출근했습니다. 그래도 약 먹었더니 열은 내리니까 살 거 같더라고요. 담솥 판교아브뉴프랑점담솥 판교아브뉴프랑점방문일: 2025년 11월 24일위치: 경기 성남시 분당구 동판교로177번길 25 호반써밋플레이스 1층 103호 (우) 13525출근했으니 그래도 밥은 먹어야죠. 실장님 개인 일 처리하러 잠깐 다른 곳에 갔다가 점심을 먹으러 간 곳은 담솥 판교아브뉴프랑점입니다. 전에 영국식 커리 인디테이블 방문하러 왔던 곳인데 그때는 주차가 힘들지 않았거든요. 그런데 어제는 주차가..
본가왕뼈감자탕에서 실수로 주문한 얼큰감자탕 먹었는데 전 좋았습니다.
본가왕뼈감자탕에서 실수로 주문한 얼큰감자탕 먹었는데 전 좋았습니다.
2025.11.22집에서 가까운 곳에 본가왕뼈감자탕 봉담점이 있습니다. 아이들이 어릴 때는 짜장면보다 감자탕을 더 좋아해서 자주 다녔던 곳인데 아이들이 크고 나서는 방문이 조금 뜸해졌습니다. 지금 생각해 보면 감자탕도 좋지만 감자탕 집에 있는 키즈 카페를 더 좋아했던 거 같습니다. 그런데 지난 8일 토요일에 아내가 감자탕을 먹으러 다녀오자고 합니다. 본가왕뼈감자탕 봉담점본가왕뼈감자탕 봉담점방문일: 2025년 11월 08일위치: 경기 화성시 봉담읍 동화길 6 1층 (우) 18316이럴 때는 반대 의견을 내지 않고 바로 준비를 해서 나가야 합니다. 가정의 평화는 의외로 쉽습니다. 주차장에 안전하게 차를 주차하고 안으로 들어갑니다.확실히 11월이 되니까 해가 빨리 떨어집니다. 이때가 18:30분 정도밖에 안 됐는데 벌써 어두컴..
여전히 맛있는 누룽지 닭백숙을 산촌에서 먹고 왔습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여전히 맛있는 누룽지 닭백숙을 산촌에서 먹고 왔습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2025.11.20어제는 점심을 먹으러 조금 멀리 다녀왔습니다. 아마 외근을 제외하면 여기가 가장 멀리 다니는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지인 거 같은데요. 바로 산촌입니다. 산촌산촌방문일: 2025년 11월 19일위치: 경기 의왕시 백운로 140-10 (우) 16065성남시에서 가면 백운호수를 지나서 가야 만날 수 있는 곳 산촌입니다. 주변에 뭐 아무것도 없어서 산촌을 가겠다 마음먹고 일부러 찾아가야 하는 곳이죠. 메뉴는 크게 누룽지 닭백숙과 누룽지 오리백숙, 그리고 막국수가 있는데 우리는 늘 먹던 대로 누룽지 닭백숙 하나를 시켰습니다. 누룽지 닭백숙의 가격은 48,000원으로 성인 남자 3명이서 충분히 먹을 수 있는 양이죠. 4명이면 사람에 따라 다르겠지만 조금 부족할 수 있는데 그럼 거기에 쟁반막국수 작은 거 하나 시키면..
등심 돈가스가 맛있는 돈가스집 비즐돈까스를 다녀왔습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등심 돈가스가 맛있는 돈가스집 비즐돈까스를 다녀왔습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2025.11.19지난 금요일 정말 맛있는 돈가스집인 의왕시 백운호수 근처에 있는 백운동을 다녀왔었습니다. 3일 전인 11일 화요일에는 카츠와 소바가 맛있다는 카소미야의 신메뉴 얼큰 우삼겹 모츠나베 정식을 먹고 왔죠. 그리고 4일 후인 어제 새로운 돈가스집인 예술작품을 빚다 비즐돈까스를 다녀왔습니다. 예술작품을 빚다 비즐돈까스예술작품을 빚다 비즐돈까스방문일: 2025년 월 일위치: 경기 성남시 분당구 판교역로 231 H스퀘어 S동 1층 126호 삼평동 H스퀘어 S동 1층에 위치한 비즐돈까스는 처음 가 보는 곳인데요. 대기하는 사람이 꽤 많습니다. 지난주에 삼평동 근처 맛집을 검색하다가 가성비가 괜찮은 거 같아 한 번 가볼까?라는 생각으로 가볍게 간 곳인데 대기줄이 기니까 기대감이 마구 치솟습니다. 그런데 대기 번호를 ..
영국 음식이면 맛 없는 거 아닌가요? 영국식 커리 인디테이블에서 마살라 커리를 먹었습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영국 음식이면 맛 없는 거 아닌가요? 영국식 커리 인디테이블에서 마살라 커리를 먹었습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2025.11.18영국 음식은 맛있는 게 없다는 생각은 저만 하는 게 아닌 거 같습니다. 최근 점심을 먹으러 삼평동을 자주 가니까 근처에 안 가 본 곳 중에서 가 볼 만한 곳이 뭐가 있나 검색해 봤는데 '영국식 커리 인디테이블'이라는 특이한 이름이 검색됩니다. 영국식 커리? 이게 뭘까? 싶어 공유를 했는데 탐방원도 듣자마자 영국식 커리라는 게 조금 미심쩍지만 한 번 가보자고 해서 호기심에 방문했습니다. 인디테이블인디테이블방문일: 2025년 11월 16일위치: 경기 성남시 분당구 동판교로177번길 25 판교아브뉴프랑 1층 109호 (우) 13525지하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엘리베이터를 타고 1층에서 내려 밖으로 나오니 바로 인디테이블이 보입니다. 영국 명물 빨간 공중전화박스처럼 생긴 문을 열고 들어가면 인디테이블에 입장할 ..
역시 백운동에서는 냉우동과 돈가스 조합이 최고입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역시 백운동에서는 냉우동과 돈가스 조합이 최고입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2025.11.17지난 금요일에는 돈가스를 먹으러 가는 거면 함께 가겠다는 탐방원이 있어 가려고 찾아놨던 두 곳을 접고 돈가스가 맛있는 곳 백운동을 다녀왔습니다. 백운동백운동방문일: 2025년 11월 14일위치: 경기 의왕시 백운로 505 2층 (우) 16015가게 이름이 백운동이라 지명과 헷갈려 검색이 잘 되지 않아 여러 이름을 조합해야 지도 검색이 되는 어려운 곳인데 저는 보통 의왕시 백운동으로 검색합니다. 가정집 같이 생긴 건물 1층은 주방으로 사용 중이고 2층이 식당으로 사용되는 백운동입니다. 백운동에는 돈카츠와 덮밥, 따뜻한 면, 차가운 면, 사이드 & 음료로 구분한 단품 메뉴들과 돈카츠 정식이라고 하는 3개의 세트 메뉴가 있는데 세트 메뉴 중 돈카츠 + 계란밥 + 붓가케우동 조합인 돈카츠 A 정식과 돈카츠 + ..
맛있는 국물과 함께 푸짐한 건더기의 동태탕, 알탕 맛집 신황산벌 다녀왔습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맛있는 국물과 함께 푸짐한 건더기의 동태탕, 알탕 맛집 신황산벌 다녀왔습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2025.11.14어제 점심 먹으러 가는 길은 나름 다이내믹했습니다. 딱히 뭘 먹을지 목적지도 없이 일단 지하주차장으로 내려가서 차를 타고 나왔습니다. 운전자는 실장님인데 저랑 탐방원들은 뭘 먹을지 이야기를 하다가 급하게 목적지를 수정 차를 돌려 삼평동이 아닌 금토동으로 향했습니다. 신황산벌신황산벌방문일: 2025년 11월 13일위치: 경기 성남시 수정구 달래내로 40 1층 (우) 13449그렇게 도착한 곳이 제2 판교 동태탕, 알탕 맛집인 신황산벌이었습니다. 어제 점심을 함께 먹으러 건 총 4명의 탐방원 중 한 명은 처음 방문하는 곳이었는데 담덕이의 탐방일지에서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을 자주 보신 분이라면 여기 맛집이라는 거 아실 거예요. 신황산벌의 식사 메뉴는 몇 가지가 있지만 저는 다른 메뉴를 주문해 본 적이 없습니..
역시 순댓국은 찹쌀순대 만드는집이 좋습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역시 순댓국은 찹쌀순대 만드는집이 좋습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2025.11.13최근 여럿이 차를 타고 삼평동까지 점심을 먹으러 다녔는데 어제는 오랜만에 고정 탐방원과 함께 단 둘이 점심을 먹으러 다녀왔습니다. 오랜만에 점심을 먹으러 다녀온 곳은 여기 판교로 출퇴근하고 다니면서 가장 맛있는 순댓국을 먹을 수 있는 찹쌀순대 만드는집 서판교점입니다. 찹쌀순대 만드는집 서판교점찹쌀순대 만드는집 서판교점방문일: 2025년 11월 12일위치: 경기 성남시 분당구 운중로138번길 18 1층 (우) 13466서둘러서 간다고 했지만 거리가 있다 보니 11시 40분이 조금 넘어서 도착을 했는데 와~ 줄이 너무 깁니다. 15분 이상을 기다리고 나서야 입장이 가능했는데 11시 반 정도에 풀로 자리가 차고 한 타임 끝나는 시간이 12시쯤 되는 거 같습니다. 우리 들어갈 때 모든 줄이 다 사라졌는데 위 사..
카츠와 소바가 맛있다는 카소미야의 신메뉴 얼큰 우삼겹 모츠나베를 먹었습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카츠와 소바가 맛있다는 카소미야의 신메뉴 얼큰 우삼겹 모츠나베를 먹었습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2025.11.12월요일 하루를 쉬고 출근을 했더니 화요일이 월요일 같았습니다. 제가 종종 이야기하는데 만약 주 4일 근무를 하게 된다면 전 수요일에 쉬겠습니다. 월화 집중해서 일하고 수요일 쉬고 목금 열심히 마무리하고 주말 쉬고 이 패턴이 저는 가장 이상적인 거 같습니다. 이런 꿈같은 이야기를 뒤로 하고 오늘 소개할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지는 '카츠와 소바가 맛있는 집 카소미야입니다.' 카소미야 서판교점카소미야 서판교점방문일: 2025년 11월 11일위치: 경기 성남시 분당구 판교공원로3길 2 1층 101호 (우) 13477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을 통해 이제는 없어진 로스카츠 김치우동 나베, 로스카츠 김치우동 나베에서 바뀐 히레카츠 김치우동 나베, 카소미야 정식, 닭고기 온소바 정식, 매콤우동볶이카츠, 히레카츠 등 다양..
제가 점심에 스테이크를 먹으러 가는 곳은 피크버거&스테이크입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제가 점심에 스테이크를 먹으러 가는 곳은 피크버거&스테이크입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2025.11.11최근에는 점심을 먹으러 계속 삼평동으로 차를 타고 다녀왔는데 지난 금요일 다른 곳을 가고 싶어 졌습니다. 그리고 오랜만에 스테이크가 먹고 싶기도 했고요. 그래서 운중동에서 가성비 있게 스테이크를 먹을 수 있는 곳 피크버거&스테이크 판교점에 다녀왔습니다. 피크버거&스테이크 판교점피크버거&스테이크 판교점방문일: 2025년 11월 07일위치: 경기 성남시 분당구 운중로 131 1층 101호 (우) 134617월 초 사무실 이사하기 전에는 종종 스테이크를 먹으러 갔던 곳인데 이사하기 전에도 멀었던 곳이었는데 이사를 한 곳이 사무실에서는 멀지 않다고 하더라도 점심시간에 걸어서 다녀오기에는 거리가 멀어져서 7월 말에 차를 타고 다녀왔던 게 마지막 방문이었습니다. 그런데 이 가격에 스테이크를 먹을 만한 곳이 근처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