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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빙・스타일
장어와 소고기의 만남. 장소는 집에서.
장어와 소고기의 만남. 장소는 집에서.
2021.05.09어버이날 잘 보내셨나요? 벌써 일요일. 내일은 출근하는 날이니 오늘 하루는 편안하게 쉬는 하루를 보내시기 바라며 오늘은 어제 본가에 가서 먹은 집밥(?) 소소하게 올려보겠습니다. 부모님이 준비하신 소고기 두 덩이 올리고 아내가 주문한 초벌구이 된 장어도 불판에 가득 올렸습니다. 소고기 비주얼은 이 정도. 저도 물론 좋아하지만 아이들이 좋아하는 소고기입니다. 소고기에는 철분이 많대요. 헤모글로빈이 부족해서 빈혈이나 어지러움증이 있는 분들은 종종 챙겨 드시면 좋습니다. ( •̀ ω •́ )✧ 두 덩이를 올려놓으니까 불판이 가득 찼어요. 이 불판은 자주 쓰는 건 아닌데 오늘은 먹을 게 소고기만 있는 게 아니고 장어도 있어서 불판 총출동. 자주 사용하는 불판에는 장어가 가득 올라가 있네요. 역시 장어 하면 민물..
어버이날 두 아들에게 받은 선물이에요.
어버이날 두 아들에게 받은 선물이에요.
2021.05.08오늘은 어버이날. 여러분들은 어떤 어버이날을 보내고 계신가요? 자식으로서? 부모로서? 아니면 저처럼 두 가지 위치에서 어버이날을 보내고 계신가요? 왼쪽은 가람이가 준 카네이션 그림 꽃다발과 쪽지. 그리고 오른쪽은 하람이가 준 변신 편지랍니다. 이렇게 꽃다발 속에 쪽지를 꺼내면 이렇게 가람이가 적은 메시지가 있고요. 오른쪽에 많은 꽃그림을 이렇게 접으면 하나의 장미가 만들어지는 변신 편지랍니다. 저는 이렇게 부모로서 어버이날 아침을 보내고 자식으로서 어버이날을 보내기 위해 본가로 슝~
다이소 홈기어와 함께 한 욕실 물때 제거 작전!
다이소 홈기어와 함께 한 욕실 물때 제거 작전!
2021.05.07한 달 훌쩍 넘은 거 같아요. 유튜브에서 욕실에 있는 유리 청소법을 설명하는 영상을 보고 그 주에 산책하면서 다이소에 갔다가 물때 제거용으로 사 온 제품이 바로 홈 기어 날 교체형 스크래퍼입니다. 어린이날부터 오늘까지 이틀간 연차를 내고 집에 있으면서 스크래퍼 가지고 욕실 유리 청소 좀 해야겠다고 마음을 먹었죠.(어제, 오늘 평일인데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발행이 안 되는 이유랍니다.) 딱 보는 순간 다이소 느낌이 나죠? 가격은 1,000원이고 이 정도면 굳이 온라인으로 배송 안 시켜도 되겠다 싶어서 구매를 했는데 실 사용하는데 한 달이 훌쩍 넘은 거 같네요. 패키지 뒷면에는 좌우 그리고 하단에 동그란 테이프가 붙어 있고 종이에는 칼날 교체 방법이 설명되어 있습니다. 안전을 위해서인지 칼날이 뒤집어진 채..
호랑이 장가가는 날 그리고 가람이의 첫 커플링.
호랑이 장가가는 날 그리고 가람이의 첫 커플링.
2021.05.01토요일 잘 보내고 계신가요? 오늘 여러분들 계신 곳의 날씨는 어땠나요? 우리 동네는 날씨가 진짜 전혀 예측이 되지 않더라고요. 진짜 호랑이 장가가는 날의 날씨였어요. 날씨가 괜찮다가 갑자기 비가 오고 여기는 비가 오는데 저기는 하늘이 파랗고 이게 뭔 일인가 싶을 정도로 뒤죽박죽인 날씨. 작은 아이가 지난주부터 문방구를 가고 싶다고 해서 아내가 아이들 데리고 나갔다가 추워서 다시 돌아와서 옷을 챙겨 입고 다시 출발 그런데 이번에는 비가 와서 다시 되돌아왔어요. 결국 저까지 같이 차를 몰고 나가서 작은 아들 데리고 문방구에 들렀다가 마트 약국 가서 큰아들 약 하나 사고 저녁거리는 배달하지 않는 중국집에 들러서 포장을 하고 집에 돌아왔는데요. 이렇게 두 시간의 외출 중에 하늘에 보이는 무지개. 2021년에 보..
아이디어 정리상품이라는이라는 TV, 모니터 상단 거치 선반대.
아이디어 정리상품이라는이라는 TV, 모니터 상단 거치 선반대.
2021.03.28이런 정리 상품이 있다는 건 알고 있었는데 모니터에 굳이?라는 생각이 있었어요. 그런데 작년에 TV를 사고 나서 공유기를 TV 거치대 하단 선반에 두고 있었는데 거기에 공유기만 있는 게 아니라 원 커넥트 박스라는 기기가 하나 있다 보니까 그 기기 위에 공유기를 두고 사용하고 있었는데 그게 영~ 거슬리나 보더라고요. 아내도 상단 거치 선반대를 찾아보고 있었는데 톡딜에 떠 있길래 그냥 바로 구매했습니다. 전에 풋브러시도 톡딜이었는데 벌써 두 번째 톡딜 제품을 구매했네요. 이제 발 편하게 씻어 보려고 샀어요. 포유어즈 실리콘 풋 브러쉬 패드.왜 이런 경우 있지 않으신가요? 별생각 없이 사이트를 돌아다니다가 진짜 별거 아닌 상품에 혹해서 주문을 하게 되는 경우요. 저는 가끔 혹하는 경우가 있긴 한데 주문까지 이..
경기도 시골의 산책길은 이렇답니다.
경기도 시골의 산책길은 이렇답니다.
2021.02.28한동안 잘 다녔던 산책. 그리고 또 한동안 안 다니다가 지난 12일에 산책을 다녀왔었어요. 이때 아이들은 안 가겠다고 해서 진짜 오랜만에 아내랑 둘 만 나갔다 온 거 같아요. 9월의 풍경과는 너무 다르죠. 담덕이 부부가 오랜만에 다녀온 산책 풍경. 어제 오랜만에 산책을 다녀왔어요. 아내랑 아이들은 꾸준히 평일에도 다니고 주말에도 다니곤 했는데 저는 한 3주 전혀 산책을 안 갔네요. 주말에는 다녔는데 최근에는 만사가 다 귀찮고 피곤하 damduck01.com 눈이 없다 뿐이지 겨울의 황량함이 느껴진다고 할까요? 그래도 이런 풍경이 나쁘지는 않더라고요. 푸르른 하늘에 갈색 땅. 그 넓은 중간에는 날아다니는 오리 떼가 많이 보이고요. 아직 주인이 붙여 준 이름은 모르는 시골 개 흰둥이. 진짜 이름은 아직 모르..
이제 발 편하게 씻어 보려고 샀어요. 포유어즈 실리콘 풋 브러쉬 패드.
이제 발 편하게 씻어 보려고 샀어요. 포유어즈 실리콘 풋 브러쉬 패드.
2021.02.20왜 이런 경우 있지 않으신가요? 별생각 없이 사이트를 돌아다니다가 진짜 별거 아닌 상품에 혹해서 주문을 하게 되는 경우요. 저는 가끔 혹하는 경우가 있긴 한데 주문까지 이어지는 경우는 거의 없거든요. 주문하려다 보면 가격이 비싸서 안 하게 되는 경우가 대부분이에요.그런데 얼마 전 주문까지 이어진 경우가 있었네요. 그 제품이 바로 요거 풋 브러시랍니다. 정확한 이름도 포스팅하려고 찾아서 지금 알았네요. 제가 구매한 곳에서 파는 이름이 포유어즈 실리콘 풋 브러쉬 패드인 거고 다른 곳에서는 또 다른 이름으로 팔리고 있는 있네요. 판매 페이지의 광고 이미지를 보면 세상 편하다고 설명하고 있더라고요. 손을 이용하지 않고, 몸을 숙이지 않고 서서, 발을 문지르는 것 만으로 깨끗하게 닦을 수 있대요. 그래서 구매 페..
힘 좋은 샤오미 미지아 전동 드라이버 하나 구매했습니다.
힘 좋은 샤오미 미지아 전동 드라이버 하나 구매했습니다.
2021.02.11샤오미 미지아 전동 드라이버를 알고는 있었지만 집에 사용 중인 작은 드라이버가 없는 것도 아니고 직구만 가능한 제품이라 구매는 하지 않고 있었는데요. 얼마 전 노트북 메모리 업그레이드하면서 드라이버를 사용하면서 보니까 나사 결합하는 끝 부분이 마모가 심해져서 그 드라이버는 쓰레기 처리하고 그동안 생각만 하던 샤오미 미지아 전동 드라이버를 구매하기로 했습니다.그런데 와~ 막상 제품을 구매하려고 검색을 해보니까 종류가 너무 많네요. 한 가지 제품인 줄 알았던 와우스틱이라고 하는 전동 드라이버도 1세대, 2세대, 와우스틱 1F+ 1P+, 1FS 등등 종류가 너무 많고, 샤오미 미지아 전동 드라이버로 검색하니까 와우스틱 같이 얇은 제품 말고 드릴 같은 전동 드라이버도 있더라고요. 그런데 저는 그냥 일반(?) 적..
건강수제잼을 선물 받았어요. 세상에는 이런 잼도 있었군요.
건강수제잼을 선물 받았어요. 세상에는 이런 잼도 있었군요.
2021.02.06얼마 전 예전 직장 동료 생일 알림이 뜨더라고요. 모르고 지나가면 모를까 알면서 그냥 지나가기는 그래서 이렇게 알림이라도 뜨거나 주소록에 생일이 저장되어 있으면 선물을 보내곤 하는데요. 덕분에 오랜만에 통화도 하고 지났는데 어느 날 갑자기 집 주소를 물어보더라고요. 뭘 보내준다고. 그래서 맥북에어 M1 보내주는 거라면 잘 쓰겠다고 했는데 1월 29일 택배가 도착했습니다. 택배 상자도 자체 제작을 한 거 같아요. 딱 들어맞는 크기에 저런 이쁜 노끈은 어디서 사나요? o(*°▽°*)o 노끈을 잘라내고 상자를 꺼내니 뭔가 딱 들어맞는 느낌의 상자와 위에 덮개까지. 이런 세세한 마감이 좋으면 상자를 뜯는 기분이 좋아요. 포장부터가 아주 마음에 듭니다. 위에 덮개를 걷어내니 이렇게 출력한 안내문이 보이네요. 홍도..
따로 올리기는 그렇고 몰아서 같이 올리는 음식 사진들.
따로 올리기는 그렇고 몰아서 같이 올리는 음식 사진들.
2021.01.23주말 잘 보내고 계신가요? 저는 토요일 오전도 바쁘게 보내고 이제야 포스트를 작성하러 책상에 잠시 앉았네요. 이번에는 포스트용 사진 폴더를 보다가 따로 포스트 하기는 애매하고 그렇다고 안 하고 그냥 지우기에는 아까운 사진들을 모아봤습니다. 그래 봐야 몇 개 안 되는 음식 사진들이지만요. 첫 번째 사진은 감자채 전. 제가 감자전을 진짜 좋아하는데요. 감자를 가는 게 쉽지 않은 일이잖아요. 그런데 이렇게 감자를 채로 썰어서 전을 부치면 감자전과 식감은 다르지만 맛있죠. 이건 종종 해 주면 좋겠는데 그 이후로 못 먹어 봤네요. ㅋ 이건 종종 집에서 먹는 등갈비찜. 아내랑 저는 매운 등갈비찜을 좋아하지만 아이들이 너무 매운 건 아직 먹질 못하네요. 그래서 등갈비찜을 이렇게 해서 먹고 있어요. 아이들이 매운 거 ..
이제 눈사람도 다양하게. 오리에 이어 펭귄까지 펭수 눈사람?
이제 눈사람도 다양하게. 오리에 이어 펭귄까지 펭수 눈사람?
2021.01.11지난 6일 엄청난 눈이 내리면서 퇴근길이 그야말로 최악이었다고 하죠. 여러 가지 문제(?)가 있었지만 아이들에게는 이번 눈이 최고의 선물일 수도 있었던 거 같아요. 오랜만에 쌓인 눈 때문에 눈싸움도 하고 그냥 눈 위에서 뛰어노는 거 만으로도 최고의 놀이 공간이 되었던 거죠. 눈이 내린 다음 날 아침. 이미 누군가가 하얗게 눈 덮인 운동장에 하트 모양의 발자취를 남겨 놓았네요. 아침에 일어나서 본 하트로 기분 좋은 하루를 시작했답니다. 요즘은 눈사람도 그냥 만들지 않는다면서요. 제일 인기가 많은 게 스노우 메이커를 이용해서 오리 모양으로 만드는 거라고 하더라고요. 심지어 품절이라 구할 수도 없는 상황이라던데 우리 아이들은 놀러 나갔다가 친구가 펭귄 틀을 가지고 있어서 그 친구와 함께 펭귄 눈사람을 잔뜩 만..
요즘 실뜨기 실은 알록달록 화려하네요.
요즘 실뜨기 실은 알록달록 화려하네요.
2021.01.09어제 가람이가 학교에서 짐을 챙겨 왔어요. 이제 곧 방학이고 방학할 때까지 학교를 안 간다네요. 그래서 학년별로 인원 제한하면서 짐을 챙겨가도록 했는데 짐을 챙겨 오면서 학부모회에서 아이들에게 선물로 몇 가지 학용품과 빙고게임 그리고 실뜨기 실을 세트로 해서 선물을 줬답니다. 그런데 요즘은 실뜨기 실이 화려하네요. 저 어릴 때는 털실이나 그냥 일반실을 꽈서 했었는데 말이죠. 설마 실뜨기 모르시는 분 안 계시죠? 가람이는 할 줄은 모르는데 학교에서 아이들이 하는 걸 보긴 봤었나 봐요. 그런데 어떻게 하는지 몰라서 아빠, 엄마가 오랜만에 실뜨기를 하면서 아이들에게 가르쳐 주고 함께 해봤는데요. 그래도 형이라고 하람이는 금방 적응했는데 가람이는 아직도 어렵다는 생각이 강하게 드나 봐요. 재미있어 보이는데 자기..